다툼을 해결하기 위해선

seop2010.04.25
조회157

머 우선은 한마디는 아닌거 같구..

 

사람들은 누구나 다 의견차이나 생각에 차이로 말다툼을 하곤 하지..

 

특히나 연인사이에서는 아주 사소한 입장차이로 싸움들을 하곤 하지..

 

근데 다들 그러자나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을하고 자기가 뚜렷한 잘못이 없을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서운함을 느낀다는 거지..

 

머 예기를 들어볼경우에도 비슷해.. 남자와 여자가 싸웠다고 치자..그럼 남자는 자기 친구들에게 자기입장에서에 서운함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겠지..그럼 듣는 사람은 상대방 여자가 좀 너무 했다 그러게 말이야..이러면서 그 남자말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구..여자역시 자기 여자친구들에게 자기 서운함을 예기하다보면 여자들역시 그 여자말에 고개를 끄덕이며..진짜 너무한다..

 

머 이런 반응들이지..왜냐면 사람 누구나다 자기 입장에서 예기를 하기떄문에 쌍방예기를 다 듣고 보면 둘다 고개가 끄덕여지지..

 

근데 이런문제들은..

 

아주 기초적인것을 그냥 무시해 버리고 그 과정에서에 서운함을 찾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말해주고 싶어..

 

자 예를들어 줄게..남자와 여자가 있어..

 

어느날 모임이 있다는 그녀..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고 있지..

 

남자친구는 모임에 간다는 그녀가 걱정되기도 하고 집에 빨리드러가길 원했지..

 

여자친구역시 별일없어 걱정마 이러면서 그 남자친구한테 나 빨리드러갈거니까 걱정안해도돼 이러면서..

 

머 평범한 통화를 했어..그러다가.. 남자가 그랬지..그럼 12시 전에 드러가주면 안댈까??

 

이러자 여자는 알았어 12시전에 들어갈게 걱정말라며 예기를했지..

 

그랫더니 남자가 정말?? 와 고마워 ㅋ 12시 전에 꼭 드러가야돼 약속한거다~ 이러면서 얼떨결에 남자와 여자는 약속을 하게 된거야..

 

자 그렇게 여자는 12시 전에 드러간다고 약속을하고 모임에 나갔어..

 

문제는 여기서 부터야..

 

남자는 기대를 했지..큰 기대는 아니여도 자기말을 듣고 12시 전에 드러간다는 여자친구에게 기대아닌 기대를 했을거야..

 

근데 부득이 하게 그 모임에서 어쩔수 없이 12시를 넘겨버린거야..여자가 일부로 늦을려고 한것도 아니구..

 

12시 전에 여자는 들어갈려고 했지만..주위사람들이 그렇게 나두지 않았던거지..그래도 어찌댓건 빨리 드러온다고 들어왔는데..

 

12시 30분이 된거야..그리고 서로 통화를 하게 되었지..

 

남자는 서운했을거야..12시전에 드러간다고 하고선 그 약속이 성사되지 못했으니까 말이야..그러면서..12시 전에 드러간다면서..

 

모냐고 따졌을거야..여자는 말하지..아 진짜 어쩔수없어서 나 진짜 12시 전에 드러갈려고 했는데 정말 상황이 그럴수 없었어 이러면서

 

자기 입장을 예기하는거지..남자는 어찌댓건 다 핑계로 들려서 에휴 진짜 기대많이 했는데 너무 한다..이러면서..

 

예기를 했구 여자친구는 내내 자긴 어쩔수없었는데 이해도 못해주는 남자가 오히려 서운하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다툴일도 아닌데 큰 다툼으로 번지게 되었지..남자는 어찌댓건 넌 약속 어겼자나..그러니 잘못한거지..이러면서 잘못을

 

여자친구에게 강요했고..여자친구는 난 정말 어쩔수없었고 그래도 빨리드러온다고 너생각해서 들어온건데 말을 어떻게

 

그런식으로 하냐면서 오히려 남자친구한테 서운함을 말했지..그러다 감정들이 복받치면서 남자는 와 진짜 믿는 내가 바보지

 

이러면서 체념을 하고 여자친구는 야 진짜 내가 일부로 그런것도아니고 남자가 쪼잔하게 따질걸 따져야지 진짜 머냐 쫌팽이같지..

 

이러면서 서로 싸움을 시작했지..자 그럼 여기서 이건 도대체 누가 잘못한걸가..

 

아마 어떤사람은 남자가 잘못했네..어떤사람은 여자가 잘못했네 이럴거야..

 

애매한 문제지..한 마디로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있기때문에 틀린 사고방식으로 이 문제를 접하게 되지..

 

여기서 내가 말해주고 싶은말은 그 원인에서 싸움에 해결방법을 찾는게 아니라..그 과정에서 해결을 찾으려니까 이러는거야..

 

즉..싸우게 된 원인은 여자친구가 12시를 넘었기때문에 시작했지.. 그럼 그 12시를 넘어간거에대해 남자친구한테 이런 사정떄문에

 

이렇게 됬어 정말 미안해 그래두 나 너 약속지킬려고 정말 노력많이 했어 미안해 ^^ 이런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갓다면..

 

아무리 그 남자도 어찌댓건 서운하긴해도 이러이러한 사정이있었으니 그랫구나 하며 이해할수 있었을거야..

 

근데 말이지 대부분 사람들은 그 원인에서 해결법을 찾는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찾는다는거지..위 예기처럼..

 

오히려 여자는 자기는 정말 어쩔수없이 늦었기때문에 늦은건데 남자친구가 서운하게 생각하니까 그 과정에서 그 남자한테

 

서운함을 느끼면서 문제가 더 악화대는거야..남자 역시 여자가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댓어 핑계야 이러면서

 

여자에게 나무랜다면 그건  그 남자가 속좁은 사람이겠구..여잔 그 약속임을 생각도 하지않고 야 내가 일부로 그랫냐 이러면서

 

바로 어쩔수없었다며 자기 입장만 예기한다면 그 여잔 이기적인거지..

 

그러니..다들 어떠한 다툼이 생길때 이 다툼에 시작이 어딘지 그 원인이 어딘지..그 부분에서 해결방법을 찾고..

 

그 부분에서 처음 잘못을 시작한 사람이 진심어린 사과를 한다면 굳이 큰 싸움으로 번지지않고 좋게 마무리 된다는 예기야..

 

사람들이 입장바꿔 생각해보란 소리가..개니 밥먹듯이 하는 소리가 아니구 서로 생각하는 부분에 차이가 있으니까..

 

너도 내입장이 되보고 나도 니입장이 되보란 소리지..그럼 좀더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해 나갈수 있으니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