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느티나무집2010.04.25
조회488

저는 어제 함수가 완전히 올려져 함수의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하고, 최종적인 나름의 분석을 하면서 사실 개인적으로 참 많이 놀랐습니다. 제가 분석하고 적어놓은 내용이 정말 상당히 진실에 근접해 있다는 것을 확인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글이 다소 길더라도, 글 보다는 분석하고 증명하기 위한 사진이 많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고 어렵지 않을 테니 잘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진실을 호도하는 정부와 국뻥부, 그리고 찌라시 언론을 상대로 한번 까발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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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자.. 먼저 이 그림을 함 봐. 이게 지난 4월 19일 올렸던 내 글에 넣었던 사진이야.

 읽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게 뭐냐면 천안함 좌초 순서를 추정해 본 그림이거든. 그 글에 먼저 간단히 설명해 놨어.

 

 근데 오늘 인양된 함수의 꼬라지를 보니  내가 예상했던 저 그림 순서가 전반적으로다가 딱 맞아 떨어지더라구.

왜 저 그림 순서가 맞는지 일단 설명해주께. 국뻥부나 조사단 니들도 정신 차려서 잘보고 따라와 주길 바래. 니들 조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끄야..

 

 

 1. 천안함 함미 좌현 뒷부분에 침수가 되기 시작해.(침수의 원인은 나도 몰러. .국뻥부에서 자료공개를 안하니 확실히 단정지을 수 없는 거자네. 노후인지 암초인지는...이거에 대한 데이터는 나한테 읍써서 몰러. 분명히 어뢰는 아냐.  상식과 이성과 논리 안에서 난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거니깐. )

 

 2. 그러면 배 함미가 좌현으로 살짝 기울어서 조금 가라앉겠지?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3. 똑바로 서있어야 할 배가 왼쪽으로 살짝 기울면 어케되나?

    궁금하면 지금 서서 몸을 그대로 왼쪽으로  굽혀서  옆구리 스트레칭 해봐바. 어디가땡길까? 당근 반대인 오른쪽 옆구리의 피부와 근육이 땡기지? 바로 그거야. 배가 왼쪽으로 기울어서 가라 앉으면, 오른쪽이 강한 텐션(장력 張力, tension) 받을 수 밖에 읍써. 맞자나. 그치?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함수에 과학적 증거가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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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수 우현쪽 사진인데, 녹슨거 보이지? 녹이 슨게 무슨 의미냐면, 강한 텐션(장력)을 받아서  표면 페인트가 벗겨져 나가서 녹이슨 거거덩. 표면을 함 봐봐.. 다른곳은 저렇게 녹슨 곳 읍써. 그냥 쇠를 넣으면 저렇게는 않되는데 쇠가 휘어져서 표면이 훼손된 상태로 바다 소금물에 넣어봐. 완전 직빵이야.

 

 더군다나 얼마나 팽팽하게 당겼는지 힘줄같이 철골 흔적이 좌우로 쫙쫙 그여있지? 얼굴에 비닐랩 씌어서 확 당겨봐. 그럼 얼굴의 윤곽이 확 들어나지? 그거랑 같은 이치야. 그치?

 

 진짜 저렇게 되는지 않되는지는 페인트 칠한 쇠 함 굽혀봐. 쇠가 굽혀짐과 동시에 페인트가 나무껍질 갈라지듯이 갈라질테니깐. 이거는 과학적인 증거니깐 수구꼴통들은 암말도 하지마러.

 

 이 글쓰기 바로 전에   "장덕진님"께서 어제밤에 아고라에 올려준 베스트글을 보니깐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께서도 나랑 똑같은 말을 해 주셨드라고.

  뭐라 하셨냐믄,  "우리 천안함도 힘을 받은데는 녹장이 떨어져 있거나, 최초에 응력을 많이 받았던데는 녹이 많이 나 있을 거다. 절단면 주변에 페인트가 벗겨져 있을 거다." 기사출처 : http://www.vop.co.kr/A00000292268.html   어때? 이제 내 말에 믿음이 더 확 오지?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글고 함미 우현쪽 함바봐.  어뢰나 버블제트 공격 흔적 없지? 내가 연두색으로 따라 그어봤어. 그냥 쫙 찢어졌을 뿐이자나. 더군다나 연돌이 놓여진 상부 구조물이 그냥 뜯겨져 나갔어. 말그대로 걍 뜯겨져 나간거지.

 방송이나 언론에서는 폭발땜시 날라가버렸다 구라치지? 그거 거짓말이야. 왜냐구?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상부 구조물은 충격으로 날아가 버렸는데 어떻게 바닥은 멀쩡할까나? 이거 지난 글에 잘 설명해 놨어.

지난글 : ##자!!!!! 사진보고 직접 판단하라!!! 새로운 증거사진 입수!!##

어떤 수구꼴통 알밥이 헛소릴 짓껄이는 댓글을 달놨는데, 아고라의 지혜로우신 "깊은 물길" 님께서 이해가 쉽도록 자상하게  한마디 날려주시더라구.

 

 "당신은 글도 다 안읽고 답글쓰는 알바시키로 인정합니다. 어뢰폭발로 상부구조물은 날라가고 하부 구조물은 남아있는 불가사이를 설명하는데 이해가 안되냐? 내가 주먹으로 니 입을 쳤는데 이빨은 안부러지고 혀만 부러졌다는 이야기다. 말이되냐? 무슨 어뢰가 장풍어뢰냐?"

 

 어때? 수구꼴통들 더이상 할말 읍찌?

 

 4. 우현이 찢어지고 난 후 좌현의 일부만 남아서 덜렁덜렁 메달려 있는 모양이 될꺼야.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5. 이렇게 되버리면, 절단된 우현 부분으로 침수가 급격하게 일어나게 될테고

 그러면 이제 반대로 우현쪽으로 기울어져버려.  천안함이 우현으로 자빠져서 침몰한거 다 알고 있잖아 그치?

 상대적으로 부력이 약한 함미가 먼저 가라앉게 되는데, 이때 고이 가라 앉는게 아니라,  먼저 말했듯이 우측부터 가라앉으며 함수와 함미가 접혀지면서 부러질때 빨래 짜듯 비틀어진달 말씀이야.

 

 여기서 접혀진다는게 중요해.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내가 첫번째 글 쓸때부터 강조했던건데, 함미 좌현의 저 굽어져있는 것은 버블제트가 아니라 함수와 함미가 접혀서 부러질때 나온 흔적이라는야.

캔으로 여러번 설명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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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의(大義)를 위해 내 동생이 사 놓은 맥주캔을 맥주는 장렬하게 씽크대에 걍 버리고  이 사진 찍은거야..  난 술 못하거든..

 

 수구꼴통 알밥들이 뭐 캔을 함정에 비유하느냐, 웃긴다, 말도 안된다 지껄이더라고... 근데 잘 봐.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어때 잘봐? 캔에서 접혀서 보이는 △ 모양이, 함수와 함미를 딱 붙여 놓으니깐 보이냐 안보이냐?

함수와 함미가 한번에 통째로 캔처럼 접힐 수는 없지만, 위의 순서대로 우측부터 찢어져서 좌측만 일부 남아있는 상태라면,  충분히 접혀져서 저런 휘어진 모양이 나온다니깐.

 

글로 중요한건 버블제트면 저 삼각모양이 나올 수 없다는데 있는거여.  

내가 사기 치는거 같애? 니들이 비율 잘 계산해서 둘 사진 연결해봐 내가 맞는지 틀렸는지 .

 

혹시 함수와 함미가 저렇게 붙어있지 않고 조중동 찌라시 말처럼 함수 함미 사이에 날아간 부분이 있지 않냐고 물어볼 수도 있을거야.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연합 찌라시 뉴스 내용이야. 그림만 보면 완전히 버블제트로 날아간 것 처럼 그려놨는데, 이거 완전 국민들 속이기 위해 교묘히 그려 놓은 사진이야..

  잘봐. 실제로는 좌현 절단형태가 '원뿔형'으로 접혀졌거든. 근데 뉴스 그림은 '반원모양'으로 그려놨지? 원뿔형과 반원모양의 의미는 하늘과 땅차이로 의미가 달라. 그러니 이게 사기가 아니고 뭐냐? 그리고 좌현쪽은 그렇다 치더라도 우현쪽그림도 저렇게 반원모양으로 날아갔냐? 아니잖아. 위에 함미 우현쪽 사진 함바봐. 내말 맞지?

 정말  연합찌라시는 기자정신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쑤레기지.

 

 그럼 정말 저 사진처럼 함미 함수 간 사라진 공간이 있는지 함 분석해보께..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사진이 길어서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비율을 정확하게 따져서 줄을 그어봤어. 내가 다른 사진으로도 몇번 해봤거든. 거의 동일한 결과가 나와서 다른 사진은 안올리께.

 

설명을 쫌 하자면, 함미의 좌현쪽 휘어진 부분을 기준으로 함수의 좌현 끝과는 1.6m~2m 정도 끊어져 있는걸 알수가 있지.  저 거리가 100% 맞을 수는 없어. 하지만 내가 픽셀단위로 길이를 재서 계산을 한거거든. 그렇게 오차가 많이 나지는 않을꺼야.

 

  하지만 함미에서 휘어진 부분의 끝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더 앞으로 튀어나와있는 갑판부분을 기준잡으면 그 차이는 거의 1m 안으로 좁아지는걸 알수가 있지

 이때 중요한 것은 함미가 살짝 측면에서 촬영되었을 수 있다는 전제를 깔아야 하니깐, 보여지는 함미 갑판 절단면 맨끝이 아니라 어느정도 안쪽을 계산해야돼. 기계제도 용어에 "실장"(눈의 착시로 보여지는 거리가 아닌 실제길이)이란게 있거든. 그걸 감안 해야하니깐.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저렇게 부러진거라면 지금의 함수와 함미 절단면이 나올까 안나올까? 난 나온다고 봐.

 

그리고 잘봐. 실제 어뢰와 버블제트 공격 사진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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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눈찟고 함 찾아봐. 천안함에서 이러한 어뢰공격 형태가 있는지!!! 없잖아. 없어!! 우리 인간적으로다가 없는건 없다고 하자쫌!! 우기지좀 말고.

더군다나 버블제트라며? 만약 버블제트로 천안함 절단면에서 사라진 부분의 생긴다면 절단모양이 어떻게 되어야 할까?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위의 사진들처럼 이렇게 원통형으로 뚫여 있거나 혹 원뿔형이거나 혹 반구영으로 뚫여 있어야 한단 말이야. 내말이 틀렸냐고.. 맞지?

 만약 천안함이 버블제트로 절단되었다고 한다면!!!

기존의 버블제트공격의 모양과는 다르게 버블제트로도 천안함절단면과 같은 저런 모양이 나올 수 있다는걸 국뻥부나 조사단이 증명해내야 하는거야.!!! 내말이 맞지?

내가 증명할 필요가 없어. 왜? 난 분명히 버블제트의 일반적인 상황을 이야기 하고 있고, 수구꼴통들은 버블제트공격 같지 않는 저 천안함 역시 버블제트라고 계속 우기게 되는 것이니깐. 지들 말이 맞다라고 한다면 지들이 증명해내야 하는거야!!!!!!! 증명해 내지 못한다면 폐기 처분해야 하는게 당연한거고!! 암~!!!

 

 더 자세한건 지난 글을 함 읽어봐.자!!!!! 다른 사진도 올렸으니 쫌 비교해보고 직접 판단해라2.!!

 

그리고 지금 민관이랑 소위 외국 전문가들이랑 하는 합동조사단 결과를 기다리시는 분들 많은데.. 갸들은 과연 진실을 말해 줄까? 민관은 벌써부터 외부충격이라고 1차조사 결과도 발표해 버렸는뎅?

 갸들은 진실을 말할 필요가 읍는 임시 조직일 뿐이여? 왜냐고? 내 글하나 또 링크 걸께.

 쪼매 기니깐 시간날때 찬찬히 함 읽어봐.  ###수구 세력과 일반 시민이 바라보는 천안함 침몰!!!!!

 

 

 다시말해서 함수 함미 사이에 폭발로 사라졌다고 구라치는 모양도 실상은 버블제트로 사라질 수 없는 모양이라는 거야. 없어진 부분은 침수로 부러지거나 찌그러져거나 혹 찢어지거나 걍끊어져 사라진 부분인거지!!!!!!

 수구꼴통들아 이제 잘 알겠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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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 되면 어느정도 천안함 침몰 상태는 이해될꺼야. 물론 내말이 100%가 맞다고 할 수는 없겠지. 하지만 이전글에서도 말했지만 최소한 내 이성과 상식과 논리를 바탕으로써 어뢰의 버블제트는 100%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어.

 내말에 동의 할 수 없는 수구꼴통 알밥들은 이명바기 보다 김정일을 더 싫어하는 나 한테, 북한이니 김정일이니 좌파니 수악질로 헛소리 하지말고,

 나처럼 저렇게 확실히 분석해서 글올려라. 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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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으로 최종 분석은 마칩니다. 오늘이 일요일이라 새벽에 4시간동안 작업하고 올릴 수 있었네요..

그리고 항간에 미잠수함 충돌설이 있는데, 이는 가능성이 상당히 희박한 가설인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시간이 되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이 똑똑해야 합니다. 그래야 위정자들이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지 못하고 무서운 줄 압니다.

6.2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똑똑함과 무서움을 보여줘야 합니다.

 

 명바기 가카야 군대가자~~

 

p.s 많이들 퍼가셔서 많은 사람들께 어뢰공격따위가 아니라고 전해주세요~~

     아래 답글 가운데, "네이버 지식 링크를 걸자"는 말씀이 있으시네요. 아직은 미비한 제 글이지만 네이버 지식에 링크 걸어놓으면, 추후 시간이 지나도 많은 사람들이 천안함의 진실에 대해 기억해 주겠네요. 아고라 처럼 하루가 지나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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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의 말투가 거슬리시는 분께는 늦었지만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글을 또 다시 추가 하겠습니다.  -----------------------------------------------------------

 

 

합조단에서 "수중 비접촉 폭발 판단"이라는 뉴스가 일요일 오후 현재. 지금 계속 올라 옵니다.

  "수중 비접촉 폭발"이라는 것은 다시 말해 "버블제트"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버블제트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분석하여(스티븐 호킹 박사의 "시간의 역사"라는 책에서, 박사가 복잡한 물리학 공식 없이 쉽게 이야기 하려고 노력했던 것 처럼), 합조단이 제시하는 버블제트의 한계와 모순을 지적해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하려고 애를 썻지만, 글의 수준을 무시하고 비아냥 거리는 일부 수구꼴통들을 위해서 조금만 더 심도 있는 고찰을 해 보겠습니다.

 버블제트 설명이 이해가 않되시는 분들은 더이상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만 읽으시고 위 내용까지만 이해 하셔도 충분합니다

 

(윗 부분 글 종반부에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사진 몇개와 간단히 계념을 그려놓은 사진으로 때웠는데... 사실 제가 새벽 잠을 안자고 이 글을 올리기에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 그부분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끝맺어 버렸습니다. 더군다나 이미 다른 글에서도 버블제트 절단면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했구요. 근데 그부분에서 제가 분석할 내용은 사실 따로 있었습니다)

 

 합동조사단에서 거의 버블제트로 마무리 짖고 있는 상황이라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 임팩트있게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합조단이 발표를 통해 우리가 알수있는 그들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첫째. 외부 폭발이 버블제트라는 점.

 둘째. 폭발의 위치가 좌현쪽 절단면 하단 부분이라는 점

 

 천안함에서 이 조건이 성립할 수 없는 구조적인 모순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먼저 버블제트에 대하여 이해가 빠르게 아주 쉽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

 버블제트가 될 수 없는 이유

 

 이 사진에서 저 물방울이 보이시지요? 물방울이 물에 떨어지면 그뒤 반작용으로 다시 물방울이 튀어 오르는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다들 어릴때 한번쯤 물방울 관찰해 보셨지요? 아니면 tv나 사진으로라도 봤을 겁니다.

 

 바로 저게 버블제트의 원리입니다. 물방울이 떨어져서 수면을 강타하면 수면은 그 충격으로 동심원을 그리며 밀려나가고 물방울이 떨어진 자리는 움푹 패여집니다. 그러다가 다시 패인 공간을 평평하게 채우려는 성질로 인하여 동심원의 중심으로 모여듭니다. 이때 모여드는 힘이 360도 모든 방향에서 동일합니다. 풍선이 고무 두께가 일정하다고 하면 중심점을 기준으로 동일한 속도와 거리로 팽창했다가 동일한 속도와 거리로 수축하는 것과 같습니다. 

 

 동일하게 중심으로 모여드는 힘이 그 중심에서 만나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다. 빠른 속도로 모여서 받게 되는 충격의 힘은 위로 방출이 됩니다. 왜냐면 수면의 하부와 좌우 360도는 이미 물의 압력으로 다 채워져 있지만 수면 윗쪽에는 상대적으로 압력이 약한 공기이기 때문에 위로 쏫구치는 것입니다. 물방울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다시 말해서 모이는 에너지가 수렴 후에 그 충격은 가장 약한 부분으로 방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버블제트는 다른 방향이 아닌 왜 하필 수면방향으로 강한 물줄기를 방출하여 배를 파괴시키는 것인가? 버블제트라는 물이 순간 강하게 공처럼 퍼졌다가 오며드는 에너지가  특별한 조건이 없을때는 수압이 낮은 수면방향으로 그 에너지를 방출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때 방출되는 에너지는 균등하기 때문에 물방울이 동그랗게 튀어 오느는것 처럼 원통 모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통모양이라 함은 물의 솓아 오르는 양이 많고 일정시간 지속되기 대문에 수도꼭지 고무 호수에서 물이 원통형으로 뿜어나오듯 내 뿜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한 조건이라 함은, 예를 들어 수심이 깊은 곳에서 벽면이 있고 가까이 터트리게 된다면 버블제트는 수면방향이 아니라 벽면 방향으로 터지게 됩니다.

 

 그게  바로 저 튀어오른 물방울이라는 것입니다.(이와 같은 원리는 원자폭탄과 같은 폭발에서 그 폭발력을 배가 시키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이해가 되시지요?  

 

 그렇다면 이 버블제트를 일으키는 어뢰가 가장 무서운 조건이 어떤 조건인 줄 아시겠습니까? 물방울 원리에서 생각해 보세요.

 

 바로 너무 깊지 않은 수심에서 터질때가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왜냐면 수심이 너무 깊어 버리면 윗쪽의 수압도 너무 높아서 위로 쏫구칠 에너지를 상쇄 시키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되시지요?

 

 

 

 그래서 버블제트가 발생되는 어뢰를 개나 소나 가지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배를 직접타격하는 것이 아니라 배가 아닌 배의 바로 밑에 가서 알아서 터져 주는 인공지능 기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어뢰는 배와 부딛히는 충격으로 폭발했다면 버블제트 어뢰는 배와 충격이 아니라 배와의 거리를 정확하게 계산을 해서 움직인 후,  멈춰서 터지는것도 아니라,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그 상태에서 배밑에서 적정한 수심을 유지한채 정확하게 터트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직접 타격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지나치거나 먼저 터져버리거나 너무 깊은 곳에서 터져 버리면 어뢰의 효과는 직접타격 어뢰만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북한이 이런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놀라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함포를 쏴서 배에 구멍 몇개 뚫어봤자 큰 전투함은 별 타격이 없지만, 버블제트 어뢰가 있다면 해전의 승패는 장담 할 수 없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미국뿐만 아니라 가까이 중국 일본도 발칵 뒤집혀야 하는 중차대한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보여야하는 물기둥이 보이지 않는 진술이 합조단이 풀어야할 문제입니다.

 그래서 천안함에서 물기둥을 보지 못한 이유가 말그대로 근접 타격을 했기 때문이라고 변명을 합니다. 즉 너무 가까웠다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근데 이 조건이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에 빠지게 만든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너무 가까운 것과 물기둥은 별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수면에 어느정도 가까운 것은 더욱 강한 버블제트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함의 바로 밑이라고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금상첨화라는 말입니다.!!! 왜냐구요?

 앞서 말씀 드렸듯이 너무 깊은 곳에서 터져 버리면 오히려 물기둥이 덜 치고 올라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또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천안함에서 버블제트 폭발 추정 위치입니다. 이건 국방부나 조사단에서도  좌현측 절단면 하부라고 주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함미 절단면이 쏟구쳐 있는 방향이 거의 정확히 하늘 방향 즉 수직인 90도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바로 아래에서 터졌을꺼라 예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버블제트는 원통형으로 뚫린 절단면을 볼수 있습니다. 위의 버블제트 사진이 증거입이다.

 버블제트 공격받은 함수와 함미 측면 모습이 원통모양이 나와야 함에도,  최대한 보수적인 관점에서 양보를 해주어서 삼각형 ▲ 모양을 인정해 준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정면의 모습에서도 분명히 절단면이 ▲모양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즉 원뿔형 모양이 나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과연 지금 실루엣에서 원뿔형의 모양을 발견 할 수 있다고 자신하십니까?

 

 근데 여기서 이러한 가정을 무색하게 만드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함수와함미의 절단면이 서로 비대칭적이라느것입니다. 함미는 깨끗하게 밀려 올라갔다쳐도, 함수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말입니다. 분명 함수와 함미가 절단되기 전 붙어있는 상태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버블제트가 치고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좌우 모양이 대칭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어떻게 그럴까요? 해명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버블제트의 규모가  국지적으로 작은 형태인데 저 정도의 충격량과 면적으로 1200t의 초계함을 그것도 무기까지 합쳐 거의 2000t의 무게를 들어 올렸다는 것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또한 저렇게 국지적으로 작은 형태의 버블제트가 배를 들어 올리는 힘을 가졌는데도 원통형으로 배를 관통하지 못하고 원뿔형으로 수렴해버리고 끝이 난 이유를 해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더군다나 폭발 위치는 정 중심이 아니라 사선으로 되어 있는 함의 측면 아래에서 폭발했기 때문에 폭발되어지는 힘은 상당히 감쇄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그럼에도 배를 들어 올린 엄청난 힘이 갑판까지도 제대로 뚫지 못했다는 어떻게 이해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선으로 되어 있고, 버블제트공격으로 당한 절단 형대가 원뿔형을 수직으로 반 잘라 놓은 형태이기 때문에 나머지 반의 버블제트는 함측면을 따라 솟구쳐 올라 가야합니다. 따라서 물기둥을 보지 못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러한 가정을 믿을 수 있는지 합조단과 국방부는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몇가지 의문이 더 있지만, 여기에서 일단 마무리 하겠습니다.

 

  모든 것은 여러분이 직접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똑똑해져서 정말 일방적인 비판이 아니라 상식과 이성과 논리 안에 이 미친 정부와 지도자들을 향하여 건전한 비판과 분석을 할 수 있게 되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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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의 추가로 인하여 내일 다시 아고라 경방에 재업하겠습니다. 재업할때는 최대한 버블제트 고찰부분에 해설 사진을 넣어서 대부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고라 바임

 

침수의 원인은 3가지 추론이 가능하다.
1.선저하부패킹제거 침수유도 자작극
2.암초충돌
3.미군 침투정 또는 잠수함과 충돌

 

 

 

3번의 경우 미제7함대와 한국제2함대가 독수리훈련을 실시하던 중

대항군구축함에 포착된 미 버지니아급 공격원잠 또는 침투정이 

급히 동쪽연안으로 회피기동하면서

백령도 서쪽용트림바위 앞쪽에서 북쪽으로 움직이던 천안함 좌현을 충돌하였고

이로 인해 천안함이 침수가 시작 곧 이로인한 피로파괴와 전단파괴가 진행

얼마후 용골이 부러지며 두동강나 침몰..

국가안보와 국익문제로 더 이상의 언급은 자제하니

궁금한자는 스스로 검색하여 조국발전에 이바지하라

 

6.2 투표 안하는 인간은 사람이 아님

 

-느티나무집 

www.cyworld.com/2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