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은 엉덩이 그만 쳐요 (사진有)

181꽃지님2010.04.25
조회5,424

안녕하세요 :)
톡이 이상하게 잘 걸리는 21살 남자입니다...?

 

호주에 온지 어느덧 2개월이 됬는데

톡덕에 많은 사람들을 알게됬습니다 ㅋㅋ

 

가령, 어디에 앉아서 쉬고 있으면

사람들이 와서 "어? 톡쓰신분 아니에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톡은 정말 대단한 걸 호주와서 깨달았습니다.

 

 

 

 

 

아 말이 많아졌네요 . . .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

좀 짧은 스토리로 도전합니다.

 

 

 

 

 

 

 

 

 

 

 

 

 

푹- 쉬라고 있는 축복스러운 일요일에 학교에 갑니다.

 

밤 6시 15분 집앞 버스정류장.

어두컴컴합니다.

 

어? 저쪽에서 다리가 너무 이쁘신 여자백인2명이 걸어오시네요.

아 다리가 너무 이뻐서 힐끔 쳐다봤어요.

 

그리고 제 뒤를 지나가시려고할때

저에게 인사를 하네요.

 

"Hey, man~"

 

아, 이쁘기도 하지. 인사도 하네요?

그래서 저도

 

"Hey~"

 

 

 

그러자마자..

 

제 아담한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ㅡㅡ!! ㅋㅋㅋㅋ

 

아 너무 당황했서.. 아무말도 안나와서 멀뚱멀뚱 쳐다봤어요...

 

그리고 시크하게 아무말없이

눈웃음 날리며 가버리시는 누님..........

 

아 진짜 한번만 더그래봐

한번만 더 내 엉덩이 쳐봐 진짜 그땐

아오 내가 그냥

아오 내가 가서 그냥 확ㅡㅡ

 


 

 

 

 

 

 

 

 

 

 

 

 

 

 

 

 

 

 

 

 

 

 

 

 

 

 

 

 

 

 

 

 

 

 

 

 

번호 딸라니까.... ☞ ☜...

 

 

 

 

 

 

 

 

 

 

 

 

 

 

 

 

 

 

 

 

 

 

 

 

 

제 엉덩이는 아담합니다.

피지에 있었을 때도 사람들이..

항상 왜그런지...

제 아담하고 귀여운.. (제발)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요 ㅠㅠ

전 항상 이러죠..

 

"돈 터치 마이 스페셜 에스!"

 

제 아담한 엉덩이........

 

 

 

 

 

웬지 삘이.. 악플달릴것같은데..사랑합니다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