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표현한다는게 정말 저로서는 어렵네요 입으로 말로 표현하는것은 적나라하게 표현이 되는데.. 앞뒤말이 좀 어색하고 오타가 잇더라도 이해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6년전 그때 시에 회사일과 세상에 살아간다는게 지쳐서 여행을 떠나볼까 생각하던중에.. 잡지를 보다가 내 마음을 확 휘어잡는 문구를 밨었죠..
" 과거와 현제 미래가 공존하는 나라 인도" 이 글에 전 마음에 끌려서 가기로 결정.. 그전엔 인도란 나라 어디잇은지 어떤나라인지 어떤 사람들인지 전혀 몰랐고 맘을 먹은후에 인도에 대한 카페를 뒤져서 알아보고 20일만에 정리하고 떠나기로 결정했죠 카페에서 인도란 나라를 알아밨을때에 여자혼자서 여행은 절대금지고 혼자서 돌아다니지말며 무서운 글들이 있어서 내심 걱정이 많았고 ... 해외여행이 처음이 아니고.. 해서 그다지 나쁘게 생각안했고 워낙에 제 성격상 털털하고 사람을 잘 믿은성격이라 별수럽지 않게 생각했고.. 겁이 났지만... 걱정되서..카페애 서로 동지를 찾는사람도 있고해서 같이 시간을 맞쳐서 동행을 일단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모르는 여자 3명이 뭉쳐서 여행을 하기로 결론을 내렸죠..
인도여행은 북부와 네팔경계선 부근쪽만 20일정도 여행 했구요 인도 뭄베이 딱 내리니 소음과 공기가 정말 사람살기가 숨쉬기가 곤란스럽을 정도... 길바닥에 쓰레기 가득(쓰레기 매립지 난지도 생각낫음) 짐승들 오물 버스타고 가다보면 공중화장실에서 실례하는 장면 목격할수있고,냄세 진동,변을보는 모습도 쉽게 볼수있고.. 인도는 카스트제도 있은데 브라만 가족집에 초대를 받아서 가보니 수준은 울나라 70 /80초 수준이고 사람들이 좀거만스럽더군요 인도북쪽과 인도 와 네팔 경계선에 네팔주민 사는모습도 보았꼬 네팔사람들이 순수하리라 생각한 내 생각이 오판이었다는것을.. 내 기억속엔 좋은기억보다는 이런나라도 있구나..이런 사람도 잇꾸나..어떻게 이렇게 살까..
각설하고..(아래사항은 특히 동양여자 해당사항)명심하라고 하더군요 카페에서 정보를 찾다보니...이런글귀들이 많이 보였어요..
버스나 기차여행시에 절대로 인도인옆에 앉지말고,기차여행시는 꼭 침대 3층으로 예약하고 어디서든 절대혼자 다니지말것.. 여자끼리도 위험하니 꼭 건장한 남자 한두명은 같이 다닐것.. 대낮이라도 좁은 골목은 다니지말것..이유가..여자를 납치해서 성폭한다고 하더군요..동양여자만..이유가 인도가 영국식민지어서 그런지 백인보다는 동양여자를 더 우습게 본다고 함(인도에 가보니 현실적으로 느꼈구요) 밤에 해가지기전에 숙소에 들어올것.. 거지들한테 돈주지말것.. 외국인한테 바가지 심하니 무조건 반이상 깍을것. 호의로 음식이나 마실것을 주면 절대 먹지말것.. 꽁짜로 배를 태워준다고 하면은 절대 타지말것.. 기타등등 더 있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이런말들이 인도가보니 정말 틀린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경험한것과 현지에서 들은말들 말하자면은...
1.1박2일동안 기차를 타고 갔을때 일인데..3층을 모두예약을 해야 했은데 3충이 모두 없어서 할수없이 2층과 3층을 예약을 했죠 동승자들은 모두 인도인들...3층에2명 2층에 내가 잠을 잤죠..잠이 안오더군요..혹시 무슨않좋은일이 벌어지는거 아닐까 왜냐면은 2층이고해서 불안했죠..그런데 피곤도하고해서 잠을 잤은데 ...잠을 자는데 누군가가 내 다리를 건들면서 더듬더듬 하는겁니다...으악!!!!!! 깜짝놀래서 일어낫더니...어느인도인이 서있은데 글쎄..손을 안치우고 계속 모른척하면서 서 잇은겁니다..얼굴을 빤히 봐도 모른척...기가막히더군요..어쩜 저렇게 뻔스러운지...화가나서 뭐하는거냐..손치워라..남들 다 자는데 뭐하는거냐 했더니...못들은척...이러면서 왔다갓다 하는거에요... 30분이 지났은데도 잠을 도저히 못자겠더라구요..무섭고 또 그런짖거리 할까바... 너무 피곤해서 벽에 바짝 붙어서 잤죠..헌데 또 다리를 더듬거리더군요..눞자마자..헉...악....헐.... 쳐다보니 역쉬 모른척...도저히 않될거 같아서 그날밤 제대로 못자고 새벽에 3층깨워서 자초지종 얘기하고 3명이서 좁은공간에서 겨우 자는등 마는등... 왜 2층절대 잠자면 안된다는 말을 왜 했는지..여자는 절대로 ...절대로 안됩니다.
2.버스안에서.. 버스를 10시간 이상을 타고가는데 3사람이 앉는자리 같은일행이 가운데자리 앉고 내가 창가자리 앉고 인도 십대후반 앉았고 1시간 흘렀은지..일행이 옆에 인도애가 팔이 자꾸 자기 허리를 건들고 만지고다고 하더군요. 내가 하지말라고 했지만...시간이 또 흐르니깐 또 시작..쳐다보니 또 뺏고..계속 반복적으로 3-4번 ..할수없이 마침 맨 뒤자석에 모르는 한국남자분이 있어서 사정얘기를 하고서 자리를 바꺼서 갔었죠..여행이 아니라 악몽이었죠
3.바라나시에서 갠즈강옆에서 숙소를 정해놓고서 .. 저녁먹으로 나갔다가 돌와오는데 해가 넘어가기 시작하더군요 갠즈강을 산책하다가 숙소를 갈예정으로 산책을 하는데 갑자기 인도남자애 3명이 우리뒤를 쫒아오는겁니다. 왠지 무서운 감지를 한 우리는 숙소를 들어가자 하고서 빠른발걸음으로 갔죠..인도애들도 빠른걸음으로 오길래 정말 무서워서 숙소까지 달리기 시작~~~그인도애들도 달리기 시작~~~정말 끔찍했습니다..겨우 숙소도착...그날 맥빠지게 뛰어보긴 처음입니다 .죽기살기로 뛰었던 기억 나네요..
4.그 외 인도 여행하면서 들은얘기들.. 어느 일본인이 갠즈강을 걷다가 인도애가 빠트려서 죽었다는 얘기...인도사람들은 오히려 좋은곳으로 환생한다고 별수럽지않게생각하고./ 지금 지역이 생각이 안나는데 그곳 도착하자마자 한국여행자 분한테 들음...이곳에 산에서 내려오다 보면은 호수가 있은데 거기서도 인도인이 동양여자를 빠트려서 죽엇다는 얘기...현지 여행자들은 다 알고있더군요.. 그리고 동양여자 폭행을 했다는 얘기들...조심해라..이런말들 많이 들었고,, 기차에서 마실것을 줘서 마셨은데 계속 해롱해롱한 상태에서 잠만 잤다는 얘기들...(실지로 우리도 기차에서 인도인이 마실것을 주면서 권했지만 먹는척만 하고 버렸음) 그래서 저희는 일주일 머무를 예정 이었으나 도착하자마자 2틀만 더있다가 다른곳으로 이동후에 20일정도 여행후 인도를 미련없이 떠났네요..끔찍했고 외국인한테 저런 비열한 행동을 보고서 해외 여행하면서 이렇게 걱정하면서 항상 주위에 사람들 주시하면서 여행하다가 오기는 세상 처음이자 마지막일거 같네요
지금 한 6년이 지났은데도 정말 생생합니다 감사할줄 모르고 뻔스럽고,여자를 희롱하고 성추행 하는것을 별수롭지 않다느듯 하는 무례한 행동들 도대체 이 인간들은 뭐죠? 무슨생각으로 사느걸까요? 나쁜말을 하는것도 않좋지만 행동으로 직접 나쁜짖을 한다는것을 짐승보다 못한 족속들이죠. 외국인 여행자한테도 서슴없이 이런짖거리 하는것을 보면은 기본도없고 야만인 민족들인건 분명합니다 사실 전 인도나 파키나 방글라대시나 네팔 이사람들 나라와 사람들 전혀몰랐고 나쁜감정도 없었으나 인도를 다녀온 경험자로서 그쪽나라 인종사람들만 보면은 정말 기분 드럽고,지네 나라에서 하던짖 그대로 한국와서 저질스러운 행동을 할까 걱정이 앞섭니다.
얘기듣자하니 인도애들보나 파퀴스탄 방글라대시 애들은 더하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하고 한국여성과 이민를 적극 추천하는 사회로 만들려고 하는 정부 기관 기업 단체들 뭐하는건지....
지가 영어공부하기 위해서 뭐..싸이트에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분들과 쳇팅을 하는데 교포들 35프로/백인25/ 한국인들20/파키스탄,인도 15/나머지 각국 5..대충이런데. 현제 한국에 파키 인도 방글 네팔 정말 곧곧에 많이 살고있다는게 증명되네요 .지가 파키 방글 인도 네팔 애들한테 비자 있냐/ 언제왔냐? 한국에 살기 원하냐/ 왜 한국여성을 찾냐? 한국에서 나쁜짖 하지마라 얘기합니다.. 하나같이 한국에 여자하고 결혼해서 살기 원하더군요.2-5년거주 상태이고,비자는 무비자 반 불법 반 인거 같구요.. 모두다 저사람들 등록한 상태인데 불법자들 추방해야하고 신고를 해야 하겠죠.. 저사람들은 자기네 나라와 많은 비교가 되겠죠...거리 깨긋하고 시설좋고 평생머물면서 살고싶어서 한국여자 찾을것이고 그래서 한국여성이 희생양이 되고 한국은 점점 삶에 질이 낮아지고 못살게 되고 한국사람에 인권은 점점 땅으로 떨어질것이고..
불법체류자들은 추방하는 신고정신이 필요할때 입니다. 인도를 경험한바(파키스탄/방글라대시/네팔)이 사람들에 기본 됨됨이 정신상태 조금이나 아는 저로서는 저런인종하고 다문화를 추진하고 지향하는게 정부가 기가막힐 노릇이라서 그냥 한마디 했네요. 정부가 원하는것은 과연 무엇인지?민족말살인지....노예를 왕국을 만들려고 하는건지... 외국인 노동자 인권 타령하면서 외국인들 돕는 단체 요즘 신종 사기집단 이라고들 하더군요 한국처럼 외국인들 극진하게 돌바주고 치료해는 나라 있나요/ 어느나라든지 차별은 있은데 저번에 어떤 시민이 외국인한테 인권차별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했는데 외국같으면 이런일이 가능할까요? 정부는 자국 민족을 죽이는 행위는 이제 그만 하길 바란다..한국인을 모두 한국땅에서 떠나길 원하는거냐?
길가다가 버스에서나 지하철에서나 파키 방글라대시 인도 저쪽 애들 보면은 짜증남 코업비자 받아서 곱게 일하다가 지네 나라가서 살면 되는데 한국에서 평생 빌붙어 살려고 하고.. 한국정부는 불체자들 색출해서 추방해라..강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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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임 - 엘지에서 제작한 다문화 광고 밨나요/ 거기에 왜 하필이면 다문화를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대시 네팔 이사람들 위주로 광고를 찍었은데 저들 나라하고 결혼을 지향하는광고더군요.그냥 싫은게 아니라...이사람들 외국에서 직접 격은사람으로서 정말 증오스럽고,한국으로 더이상 오지못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한국여성이 희생양이 될까바 걱정이고 한마디로 저런쓰레기들을 한국에 살게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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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우리나라에서 난민신청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네팔인들이라네요.. 근데 받아들여진건 한건도 없다네요.. 못 먹는 감 찔러나 보는 심산에서 난민신청 마구잡이로 하나보더라구요.. 얼마전 엠비씨 W보니 18년? 동안 불체하다 추방된 미누인지 뭔지 네팔인 또 나오던데... 한국언론들 그 추방된 인간 왜 자꾸 쫓아가서 기사화하고 방송내보내는지 모르겠음.. 불체하다 쫓겨난 인간이 한국비판하는 다큐만든다고 하던데.. 아주 한국에서 인권놀음하면서 쉽게 돈 버는 맛을 배웠나봐요.. W에 네팔인들 나와서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요~ 어쩌구 저쩌구~ 외노자 중 한국말 잘하는 인간들 많은것 같으니 저 사람들 엠비씨에 먼저 취직시키고 10년이상 임금동결해보라지.. 언론인들 배가 불렀다니까.
아*** - 중국 일본 스파이가 한국정부에 잠입해서 나라 말아먹는 작업을 하는것같아요 요즘 하는짓보면..아무리생각해도 이건아닌데...꿋꿋히 진행하는거보면..국사과목을 12년부터는 선택에서도 뺀다는거보면...망조가 들린거같아요.. 어찌 국사를 안가르치고...참...
아** - 외국인이 100만이상이라고 하는데 인구의 2%이상이 외국인인 셈이죠... 그런데 젊은 사람대비로 보면 더욱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됩니다...
그리고 대개 외국인중 여자들 보다는 남자들이 훨씬 많으니깐 남자들 위주로 보면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어마어마하게 많게 되죠... 젊은 사람들 한개년도에 60만명쯤 되고 그중 남자 32만명쯤 되죠... 대략 20~40세까지 한국남자들을 800만명으로 잡는다면 그비율대 외국남자80~90만명으로 잡으면 작게 잡아도 20~40사이의 남자들의 10%이상이 외국인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5년전에 인도에서 인도남자들에게 당한 일들
글로 표현한다는게 정말 저로서는 어렵네요
입으로 말로 표현하는것은 적나라하게 표현이 되는데..
앞뒤말이 좀 어색하고 오타가 잇더라도 이해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6년전 그때 시에 회사일과 세상에 살아간다는게 지쳐서 여행을 떠나볼까 생각하던중에..
잡지를 보다가 내 마음을 확 휘어잡는 문구를 밨었죠..
" 과거와 현제 미래가 공존하는 나라 인도" 이 글에 전 마음에 끌려서 가기로 결정..
그전엔 인도란 나라 어디잇은지 어떤나라인지 어떤 사람들인지 전혀 몰랐고
맘을 먹은후에 인도에 대한 카페를 뒤져서 알아보고 20일만에 정리하고 떠나기로 결정했죠
카페에서 인도란 나라를 알아밨을때에 여자혼자서 여행은 절대금지고 혼자서 돌아다니지말며 무서운 글들이 있어서
내심 걱정이 많았고 ...
해외여행이 처음이 아니고.. 해서 그다지 나쁘게 생각안했고
워낙에 제 성격상 털털하고 사람을 잘 믿은성격이라 별수럽지 않게 생각했고.. 겁이 났지만...
걱정되서..카페애 서로 동지를 찾는사람도 있고해서 같이 시간을 맞쳐서 동행을 일단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모르는 여자 3명이 뭉쳐서 여행을 하기로 결론을 내렸죠..
인도여행은 북부와 네팔경계선 부근쪽만 20일정도 여행 했구요
인도 뭄베이 딱 내리니 소음과 공기가 정말 사람살기가 숨쉬기가 곤란스럽을 정도...
길바닥에 쓰레기 가득(쓰레기 매립지 난지도 생각낫음) 짐승들 오물
버스타고 가다보면 공중화장실에서 실례하는 장면 목격할수있고,냄세 진동,변을보는 모습도 쉽게 볼수있고..
인도는 카스트제도 있은데 브라만 가족집에 초대를 받아서 가보니 수준은 울나라 70 /80초 수준이고 사람들이 좀거만스럽더군요
인도북쪽과 인도 와 네팔 경계선에 네팔주민 사는모습도 보았꼬
네팔사람들이 순수하리라 생각한 내 생각이 오판이었다는것을..
내 기억속엔 좋은기억보다는 이런나라도 있구나..이런 사람도 잇꾸나..어떻게 이렇게 살까..
각설하고..(아래사항은 특히 동양여자 해당사항)명심하라고 하더군요
카페에서 정보를 찾다보니...이런글귀들이 많이 보였어요..
버스나 기차여행시에 절대로 인도인옆에 앉지말고,기차여행시는 꼭 침대 3층으로 예약하고
어디서든 절대혼자 다니지말것..
여자끼리도 위험하니 꼭 건장한 남자 한두명은 같이 다닐것..
대낮이라도 좁은 골목은 다니지말것..이유가..여자를 납치해서 성폭한다고 하더군요..동양여자만..이유가 인도가 영국식민지어서 그런지 백인보다는 동양여자를 더 우습게 본다고 함(인도에 가보니 현실적으로 느꼈구요)
밤에 해가지기전에 숙소에 들어올것..
거지들한테 돈주지말것..
외국인한테 바가지 심하니 무조건 반이상 깍을것.
호의로 음식이나 마실것을 주면 절대 먹지말것..
꽁짜로 배를 태워준다고 하면은 절대 타지말것..
기타등등 더 있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이런말들이 인도가보니 정말 틀린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경험한것과 현지에서 들은말들 말하자면은...
1.1박2일동안 기차를 타고 갔을때 일인데..3층을 모두예약을 해야 했은데
3충이 모두 없어서 할수없이 2층과 3층을 예약을 했죠
동승자들은 모두 인도인들...3층에2명 2층에 내가 잠을 잤죠..잠이 안오더군요..혹시 무슨않좋은일이 벌어지는거 아닐까
왜냐면은 2층이고해서 불안했죠..그런데 피곤도하고해서 잠을 잤은데 ...잠을 자는데 누군가가 내 다리를 건들면서
더듬더듬 하는겁니다...으악!!!!!! 깜짝놀래서 일어낫더니...어느인도인이 서있은데 글쎄..손을 안치우고 계속 모른척하면서
서 잇은겁니다..얼굴을 빤히 봐도 모른척...기가막히더군요..어쩜 저렇게 뻔스러운지...화가나서
뭐하는거냐..손치워라..남들 다 자는데 뭐하는거냐 했더니...못들은척...이러면서 왔다갓다 하는거에요...
30분이 지났은데도 잠을 도저히 못자겠더라구요..무섭고 또 그런짖거리 할까바...
너무 피곤해서 벽에 바짝 붙어서 잤죠..헌데 또 다리를 더듬거리더군요..눞자마자..헉...악....헐....
쳐다보니 역쉬 모른척...도저히 않될거 같아서 그날밤 제대로 못자고 새벽에 3층깨워서 자초지종 얘기하고 3명이서 좁은공간에서 겨우 자는등 마는등... 왜 2층절대 잠자면 안된다는 말을 왜 했는지..여자는 절대로 ...절대로 안됩니다.
2.버스안에서..
버스를 10시간 이상을 타고가는데
3사람이 앉는자리 같은일행이 가운데자리 앉고 내가 창가자리 앉고 인도 십대후반 앉았고
1시간 흘렀은지..일행이 옆에 인도애가 팔이 자꾸 자기 허리를 건들고 만지고다고 하더군요.
내가 하지말라고 했지만...시간이 또 흐르니깐 또 시작..쳐다보니 또 뺏고..계속 반복적으로 3-4번 ..할수없이
마침 맨 뒤자석에 모르는 한국남자분이 있어서 사정얘기를 하고서 자리를 바꺼서 갔었죠..여행이 아니라 악몽이었죠
3.바라나시에서 갠즈강옆에서 숙소를 정해놓고서 .. 저녁먹으로 나갔다가 돌와오는데 해가 넘어가기 시작하더군요
갠즈강을 산책하다가 숙소를 갈예정으로 산책을 하는데 갑자기 인도남자애 3명이 우리뒤를 쫒아오는겁니다.
왠지 무서운 감지를 한 우리는 숙소를 들어가자 하고서 빠른발걸음으로 갔죠..인도애들도 빠른걸음으로 오길래 정말 무서워서
숙소까지 달리기 시작~~~그인도애들도 달리기 시작~~~정말 끔찍했습니다..겨우 숙소도착...그날 맥빠지게 뛰어보긴 처음입니다 .죽기살기로 뛰었던 기억 나네요..
4.그 외 인도 여행하면서 들은얘기들..
어느 일본인이 갠즈강을 걷다가 인도애가 빠트려서 죽었다는 얘기...인도사람들은 오히려 좋은곳으로 환생한다고 별수럽지않게생각하고./
지금 지역이 생각이 안나는데 그곳 도착하자마자 한국여행자 분한테 들음...이곳에 산에서 내려오다 보면은 호수가 있은데 거기서도 인도인이 동양여자를 빠트려서 죽엇다는 얘기...현지 여행자들은 다 알고있더군요..
그리고 동양여자 폭행을 했다는 얘기들...조심해라..이런말들 많이 들었고,,
기차에서 마실것을 줘서 마셨은데 계속 해롱해롱한 상태에서 잠만 잤다는 얘기들...(실지로 우리도 기차에서 인도인이 마실것을 주면서 권했지만 먹는척만 하고 버렸음)
그래서 저희는 일주일 머무를 예정 이었으나 도착하자마자 2틀만 더있다가 다른곳으로 이동후에
20일정도 여행후 인도를 미련없이 떠났네요..끔찍했고 외국인한테 저런 비열한 행동을 보고서
해외 여행하면서 이렇게 걱정하면서 항상 주위에 사람들 주시하면서 여행하다가 오기는 세상 처음이자 마지막일거 같네요
지금 한 6년이 지났은데도 정말 생생합니다
감사할줄 모르고 뻔스럽고,여자를 희롱하고 성추행 하는것을 별수롭지 않다느듯 하는 무례한 행동들
도대체 이 인간들은 뭐죠? 무슨생각으로 사느걸까요?
나쁜말을 하는것도 않좋지만 행동으로 직접 나쁜짖을 한다는것을 짐승보다 못한 족속들이죠.
외국인 여행자한테도 서슴없이 이런짖거리 하는것을 보면은 기본도없고 야만인 민족들인건 분명합니다
사실 전 인도나 파키나 방글라대시나 네팔 이사람들 나라와 사람들 전혀몰랐고 나쁜감정도 없었으나
인도를 다녀온 경험자로서 그쪽나라 인종사람들만 보면은 정말 기분 드럽고,지네 나라에서 하던짖 그대로 한국와서 저질스러운 행동을 할까 걱정이 앞섭니다.
얘기듣자하니 인도애들보나 파퀴스탄 방글라대시 애들은 더하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하고 한국여성과 이민를 적극 추천하는 사회로 만들려고 하는 정부 기관 기업 단체들 뭐하는건지....
지가 영어공부하기 위해서 뭐..싸이트에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분들과 쳇팅을 하는데
교포들 35프로/백인25/ 한국인들20/파키스탄,인도 15/나머지 각국 5..대충이런데.
현제 한국에 파키 인도 방글 네팔 정말 곧곧에 많이 살고있다는게 증명되네요
.지가 파키 방글 인도 네팔 애들한테 비자 있냐/ 언제왔냐? 한국에 살기 원하냐/ 왜 한국여성을 찾냐? 한국에서 나쁜짖 하지마라
얘기합니다..
하나같이 한국에 여자하고 결혼해서 살기 원하더군요.2-5년거주 상태이고,비자는 무비자 반 불법 반 인거 같구요..
모두다 저사람들 등록한 상태인데 불법자들 추방해야하고 신고를 해야 하겠죠..
저사람들은 자기네 나라와 많은 비교가 되겠죠...거리 깨긋하고 시설좋고 평생머물면서 살고싶어서 한국여자 찾을것이고 그래서 한국여성이 희생양이 되고 한국은 점점 삶에 질이 낮아지고 못살게 되고 한국사람에 인권은 점점 땅으로 떨어질것이고..
불법체류자들은 추방하는 신고정신이 필요할때 입니다.
인도를 경험한바(파키스탄/방글라대시/네팔)이 사람들에 기본 됨됨이 정신상태 조금이나 아는 저로서는
저런인종하고 다문화를 추진하고 지향하는게 정부가 기가막힐 노릇이라서 그냥 한마디 했네요.
정부가 원하는것은 과연 무엇인지?민족말살인지....노예를 왕국을 만들려고 하는건지...
외국인 노동자 인권 타령하면서 외국인들 돕는 단체 요즘 신종 사기집단 이라고들 하더군요
한국처럼 외국인들 극진하게 돌바주고 치료해는 나라 있나요/ 어느나라든지 차별은 있은데
저번에 어떤 시민이 외국인한테 인권차별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했는데 외국같으면 이런일이 가능할까요?
정부는 자국 민족을 죽이는 행위는 이제 그만 하길 바란다..한국인을 모두 한국땅에서 떠나길 원하는거냐?
길가다가 버스에서나 지하철에서나 파키 방글라대시 인도 저쪽 애들 보면은 짜증남
코업비자 받아서 곱게 일하다가 지네 나라가서 살면 되는데 한국에서 평생 빌붙어 살려고 하고..
한국정부는 불체자들 색출해서 추방해라..강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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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임 - 엘지에서 제작한 다문화 광고 밨나요/ 거기에 왜 하필이면 다문화를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대시 네팔 이사람들 위주로 광고를 찍었은데 저들 나라하고 결혼을 지향하는광고더군요.그냥 싫은게 아니라...이사람들 외국에서 직접 격은사람으로서 정말 증오스럽고,한국으로 더이상 오지못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한국여성이 희생양이 될까바 걱정이고 한마디로 저런쓰레기들을 한국에 살게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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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우리나라에서 난민신청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네팔인들이라네요.. 근데 받아들여진건 한건도 없다네요.. 못 먹는 감 찔러나 보는 심산에서 난민신청 마구잡이로 하나보더라구요.. 얼마전 엠비씨 W보니 18년? 동안 불체하다 추방된 미누인지 뭔지 네팔인 또 나오던데... 한국언론들 그 추방된 인간 왜 자꾸 쫓아가서 기사화하고 방송내보내는지 모르겠음.. 불체하다 쫓겨난 인간이 한국비판하는 다큐만든다고 하던데.. 아주 한국에서 인권놀음하면서 쉽게 돈 버는 맛을 배웠나봐요.. W에 네팔인들 나와서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요~ 어쩌구 저쩌구~ 외노자 중 한국말 잘하는 인간들 많은것 같으니 저 사람들 엠비씨에 먼저 취직시키고 10년이상 임금동결해보라지.. 언론인들 배가 불렀다니까.
아*** - 중국 일본 스파이가 한국정부에 잠입해서 나라 말아먹는 작업을 하는것같아요 요즘 하는짓보면..아무리생각해도 이건아닌데...꿋꿋히 진행하는거보면..국사과목을 12년부터는 선택에서도 뺀다는거보면...망조가 들린거같아요.. 어찌 국사를 안가르치고...참...
아** - 외국인이 100만이상이라고 하는데 인구의 2%이상이 외국인인 셈이죠...그런데 젊은 사람대비로 보면 더욱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됩니다...
그리고 대개 외국인중 여자들 보다는 남자들이 훨씬 많으니깐 남자들 위주로 보면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어마어마하게 많게 되죠...
젊은 사람들 한개년도에 60만명쯤 되고 그중 남자 32만명쯤 되죠...
대략 20~40세까지 한국남자들을 800만명으로 잡는다면 그비율대 외국남자80~90만명으로 잡으면 작게 잡아도 20~40사이의 남자들의 10%이상이 외국인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