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한 사람이 떠났습니다. 저의 25년지기가 이 세상을 등지고 저 먼곳으로 떠나갔습니다. 너무나도 힘들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겨우 30도 안된 아이였는데.... 세상에 같이 치이고 부딪치며 같이 좋은일 나쁜일 모두 함께 하던 아이였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세상을 등질줄은 몰랐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정말 밝은 미소만 가지고 지냈던 아이였는데.... 결국 끝은 세상에 치이다 스스로 떠나는 걸로 마무리 되버렸네요. 그 아이 스스로 떠나버려서 화가나기도 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가까운 곳이라면 가보기라도 할텐데.... 먼 이국땅이라 가보지를 못하네요.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돌아가셨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가슴이 매어져서 눈물로만 이틀을 버티고 있습니다. 편하게 보내주고 싶은데 가슴에서 잡고 놓지를 못하네요. 이러다 제가 오히려 미쳐버릴것 같네요. 너무 갑갑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기네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 떠났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 떠났습니다.
저의 25년지기가 이 세상을 등지고 저 먼곳으로 떠나갔습니다.
너무나도 힘들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겨우 30도 안된 아이였는데....
세상에 같이 치이고 부딪치며 같이 좋은일 나쁜일 모두 함께 하던 아이였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세상을 등질줄은 몰랐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정말 밝은 미소만 가지고 지냈던 아이였는데....
결국 끝은 세상에 치이다 스스로 떠나는 걸로 마무리 되버렸네요.
그 아이 스스로 떠나버려서 화가나기도 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가까운 곳이라면 가보기라도 할텐데....
먼 이국땅이라 가보지를 못하네요.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돌아가셨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가슴이 매어져서
눈물로만 이틀을 버티고 있습니다.
편하게 보내주고 싶은데 가슴에서 잡고 놓지를 못하네요.
이러다 제가 오히려 미쳐버릴것 같네요.
너무 갑갑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