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야기를 시작하기전 이야기에 한톨에 거짖도없음을 톡여러분께찍고 시작하겠습니다!! -------------------------------------------------------------------------------2010년 4월23일 금요일 새벽12시가 지난 방배동 한주유소에서 저는 여전히 가스총을 빵빵 쏘고있었습니다.헌데.. 한대의 택시가 재빠르게 들어오더니 기사가 급하게 어디론가 전화를하는겁니다5~7분정도 지나니 왠 경찰차가 도착하더군요... 대충 내용을 들어보니 어떤여자가 만취상태로 택시를 탔는데 당췌 일어날생각도 안하고 핸드폰도 없고.... 지갑이든 백도없어 어떻게할지몰라신고를 했더군요30대 중후반으로 되보이는 경찰아저씨가 만취상태의 여자를 힘들게 택시에서일으키는순간! 여자가 벌떡 일아나더니"놔~ 노란말이야 이 ㅆㅂ로마! 놔!~!"욕을 하며 발버둥치다 결찰관 아저씨 뺨을 발로 까더라구요 --경찰아저씨가 황당해 가만 내비둬보니 혼자 엉엉 울며 "니가몬데 내몸에손을대""슈발 경찰이면 몸에손대도 되는거야 아 ㅅㅂ 더러운새끼들" 이런 막말하며혼자 울더라구요 --몇분쯤 지나 겨우 여자가 택시에 내려 경찰아저씨한태 "나 쉬마려 쉬하러갈래"-- 경찰아저씨가 화장실 물어서 재가 알려드렸죠.... 근데 문재는 그여자가 화장실 도착후 문활짝열더니 치마를 입고있었는데...그자세 그대로 갑자기 않는겁니다.... 경찰이 깜짝놀래서 "야 팬트는 벗고싸야지!!!"라고 말하자 -- 이여자 벌떡일어나더니 -- 스타킹,팬티 홀라당 발목까지 내리고치마를 갑자기 들추는겁니다 --^ 정말 황당했죠... 경찰관 열받아서화장실 문 쾅하고 닫는겁니다.... 저희는 솔직히 너무웃겨 키득키득 웃는데 경찰관아저씨들은 곤란한지 커피만벌컥벌컥드시더라구요... 아무튼 거기서 일이 끝난줄알았는데../갑자기 그여자가 화장실문나오더니 -- 바닥에 벌러덩 눕더니...다리벌리고 -- 경찰아저씨한태 "꽂아! 꽂아! 꽂으라고 이ㅆㅂ롬들아!!!" "ㅅㅂ 주면되잖아!! 해! 하라고 이 ㅆㅂ롬들아!!! " -- 경찰아저씨들 바로 지원 요청하더군요.... 옆에서 경찰아저씨 한분더오셔서 대충 여자 일으켜 세우고 발목 내려온 팬티도올려주실려고 사정사정 말해 고개 돌린상태에서 여자팬티까지 입혀주더라구요 --더황당한건 경찰도 눈이나 이런데 잘못두면 성추행이기때문에 고개돌리고 있는데이 ㅁㅊ년이 "아 똑바로 해줘~ 앞으로 입혀줘야지~" 이런 개소리만 하더군요.. 전 경찰관이 혼자 그렇게 자책하며 욕하는거 첨봤습니다. 여자가 경찰차로 옮겨탈려고 가는중 갑자기 -- 저한태 전화한통 쓰겠다고 하더군요...전 너무 무서워서 잽싸게 빌려줬죠.... 그러더니 어디다가 막전화를 걸더니"언니... 어디야? 나 무서워..." 전 정상적으로 통화해서.. 다행으로 여겼는데그순간.!!"어디야.. 어디냐고 어디야! 이 ㅆㅂ년아! 니가 나한태 뭐 해줬어!! 이 ㅅㅂ년아!!"-- 이 여잔모죠? 더 어이없는거... 재 핸드폰 집어던지더라구요 ㅜㅜ아 .... 경찰서아저씨 연락쳐받고 여자정신차리면 보상해드린다고... 이야기받고현재까지 기다리는중이지만... 연락이 아직 오진않았네요... 27년 살아오면서... 술취해 별란사람 많이는 봐왔지만... 이여자분모죠..아무리 직업따지는건 아니라지만... 대강 술집에서 일하시는 분인것 같다고..경찰아저씨가 말해주더라구요.. 차림새도 이상한 원피스입고있었고... 뭐 이런경험 쉽지 않은듯해서 한번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사진찍어 올렸으면 -- 참 가관이였을탠데 아무래도 경찰아저씨들 계셔서~ 4
[주유소]미x년 습격사건!!! 100%리얼
우선 이야기를 시작하기전 이야기에 한톨에 거짖도없음을 톡여러분께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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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23일 금요일 새벽12시가 지난 방배동 한주유소에서
저는 여전히 가스총을 빵빵 쏘고있었습니다.
헌데.. 한대의 택시가 재빠르게 들어오더니 기사가 급하게 어디론가 전화를하는겁니다
5~7분정도 지나니 왠 경찰차가 도착하더군요...
대충 내용을 들어보니 어떤여자가 만취상태로 택시를 탔는데
당췌 일어날생각도 안하고 핸드폰도 없고.... 지갑이든 백도없어 어떻게할지몰라
신고를 했더군요
30대 중후반으로 되보이는 경찰아저씨가 만취상태의 여자를 힘들게 택시에서
일으키는순간! 여자가 벌떡 일아나더니"놔~ 노란말이야 이 ㅆㅂ로마! 놔!~!"
욕을 하며 발버둥치다 결찰관 아저씨 뺨을 발로 까더라구요 --
경찰아저씨가 황당해 가만 내비둬보니 혼자 엉엉 울며 "니가몬데 내몸에손을대"
"슈발 경찰이면 몸에손대도 되는거야 아 ㅅㅂ 더러운새끼들" 이런 막말하며
혼자 울더라구요 --
몇분쯤 지나 겨우 여자가 택시에 내려 경찰아저씨한태 "나 쉬마려 쉬하러갈래"
-- 경찰아저씨가 화장실 물어서 재가 알려드렸죠.... 근데 문재는
그여자가 화장실 도착후 문활짝열더니 치마를 입고있었는데...
그자세 그대로 갑자기 않는겁니다.... 경찰이 깜짝놀래서 "야 팬트는 벗고싸야지!!!"
라고 말하자 -- 이여자 벌떡일어나더니 -- 스타킹,팬티 홀라당 발목까지 내리고
치마를 갑자기 들추는겁니다 --^ 정말 황당했죠... 경찰관 열받아서
화장실 문 쾅하고 닫는겁니다....
저희는 솔직히 너무웃겨 키득키득 웃는데 경찰관아저씨들은 곤란한지 커피만벌컥벌컥
드시더라구요... 아무튼 거기서 일이 끝난줄알았는데../
갑자기 그여자가 화장실문나오더니 -- 바닥에 벌러덩 눕더니...
다리벌리고 -- 경찰아저씨한태 "꽂아! 꽂아! 꽂으라고 이ㅆㅂ롬들아!!!"
"ㅅㅂ 주면되잖아!! 해! 하라고 이 ㅆㅂ롬들아!!! "
-- 경찰아저씨들 바로 지원 요청하더군요....
옆에서 경찰아저씨 한분더오셔서 대충 여자 일으켜 세우고 발목 내려온 팬티도
올려주실려고 사정사정 말해 고개 돌린상태에서 여자팬티까지 입혀주더라구요 --
더황당한건 경찰도 눈이나 이런데 잘못두면 성추행이기때문에 고개돌리고 있는데
이 ㅁㅊ년이 "아 똑바로 해줘~ 앞으로 입혀줘야지~"
이런 개소리만 하더군요.. 전 경찰관이 혼자 그렇게 자책하며 욕하는거 첨봤습니다.
여자가 경찰차로 옮겨탈려고 가는중 갑자기 -- 저한태 전화한통 쓰겠다고 하더군요...
전 너무 무서워서 잽싸게 빌려줬죠.... 그러더니 어디다가 막전화를 걸더니
"언니... 어디야? 나 무서워..." 전 정상적으로 통화해서.. 다행으로 여겼는데
그순간.!!
"어디야.. 어디냐고 어디야! 이 ㅆㅂ년아! 니가 나한태 뭐 해줬어!! 이 ㅅㅂ년아!!"
-- 이 여잔모죠? 더 어이없는거... 재 핸드폰 집어던지더라구요 ㅜㅜ
아 .... 경찰서아저씨 연락쳐받고 여자정신차리면 보상해드린다고... 이야기받고
현재까지 기다리는중이지만... 연락이 아직 오진않았네요...
27년 살아오면서... 술취해 별란사람 많이는 봐왔지만... 이여자분모죠..
아무리 직업따지는건 아니라지만... 대강 술집에서 일하시는 분인것 같다고..
경찰아저씨가 말해주더라구요.. 차림새도 이상한 원피스입고있었고...
뭐 이런경험 쉽지 않은듯해서 한번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
사진찍어 올렸으면 -- 참 가관이였을탠데 아무래도 경찰아저씨들 계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