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수호평화박물관은 잊혀져 가는 6.25전쟁에 대한 이해와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기리고 유엔 참전국과의 우호 증진을 위해 건립된 박물관으로 1997년 1월 착공하여 2002년 개관하였다.
평화박물관은 6.25전쟁이 발발한 지 60여년이 지난 지금 나라를 지키고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피와 생명을 바친 국군과 유엔군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참 뜻을 영원히 간직하며 후손에게 전하고자 건립하게 되었다.
1층에는 8·15광복에서 6·25전쟁 후까지 시대별로 이미지 구조물과 상징조형물이 있고, 2층에는 UN군의 참전규모, 구성, 주요 전투, 피해상황을 3차원 디오라마 및 그래픽 패널 등 6.25전쟁 참전 21개국 유엔군 활약상과 관련 유물 및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3층에서는 1960년대부터 현대까지 동두천시의 변천사와 전쟁 관련 영상물을 상영하고 있으며, 야외전시장에는 비행기 11대 등 6·25전쟁 당시의 대형 무기류와 추모기념탑 등이 전시되어 있다. 경기의 소금강으로 잘 알려진 소요산내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 및 등산 등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평화박물관을 방문한 강원춘 후보자는 우리 민족의 불굴의 정신과 생명을 아끼지 않는 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말하며, 역사적 교훈이 될 6.25 전쟁의 소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평화박물관을 둘러보았다.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 경기도 동두천시 소재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소재지 : 경기도 동두천시 소요산길 36
자연수호평화박물관은 잊혀져 가는 6.25전쟁에 대한 이해와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기리고
유엔 참전국과의 우호 증진을 위해 건립된 박물관으로 1997년 1월 착공하여 2002년 개관하였다.
평화박물관은 6.25전쟁이 발발한 지 60여년이 지난 지금 나라를 지키고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피와 생명을 바친 국군과
유엔군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참 뜻을 영원히 간직하며 후손에게 전하고자 건립하게 되었다.
1층에는 8·15광복에서 6·25전쟁 후까지 시대별로 이미지 구조물과 상징조형물이 있고,
2층에는 UN군의 참전규모, 구성, 주요 전투, 피해상황을 3차원 디오라마 및 그래픽 패널 등
6.25전쟁 참전 21개국 유엔군 활약상과 관련 유물 및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3층에서는 1960년대부터 현대까지 동두천시의 변천사와 전쟁 관련 영상물을 상영하고 있으며,
야외전시장에는 비행기 11대 등 6·25전쟁 당시의 대형 무기류와 추모기념탑 등이 전시되어 있다.
경기의 소금강으로 잘 알려진 소요산내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 및 등산 등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평화박물관을 방문한 강원춘 후보자는 우리 민족의 불굴의 정신과 생명을 아끼지 않는 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말하며,
역사적 교훈이 될 6.25 전쟁의 소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평화박물관을 둘러보았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1월 1일, 설날, 추석,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주차장에는 자동차극장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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