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파업이 벌써 4주차에 접어들고 있는데,특별히 해결될 기미가 안보여 답답하네요. MBC에 낙하산으로 내려온 김재철 사장은 사실 급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골치아픈 일은 하루에 한시간만 생각하겠다"며 느긋함을 보이고,회사 밖에다 사장실을 차리려고 설계도면을 준비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이대로 MBC가 망가지는 것도 나쁘진 않다"는 큰집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임기 1년도 남지 않은 김재철이 왜 이토록 MBC를 어지럽게 만드는 걸까요?김재철의 최종적인 목표는 고향 사천에서 정치를 하고자 함이라고 합니다. 2002년부터 그는 천천산악회를 만들며, 고향에서 정치적 지지세력을 만들고있는 중입니다. 또한 줄대기를 위해서 서울문화재단 이사로 재직 유인촌, MB등과 각별한 선을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재철 사장은 사천 후배에게 "나는 개인의 몸이 아니고, 말하고 싶은 것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상황이다. VIP의 생각과 지시에 따라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는 고백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는 "방송 독립을 지키겠다"며 허세 좋게 MBC인들에게 이야기했지만아시다시피, 큰집에서 쪼인트를 맞으며 그 명령을 따르고 있는 중입니다.김우룡의 인터뷰를 통해, 청와대와의 밀약관계가 만천하에 공개되자기자회견을 통해 전국민에게 "김우룡을 민형사 고발하겠다"고 약속해놓고위기를 모면하고 나자, "선친이 송사에 휘말리기를 원치않으셨다"는터무니 없는 이유를 대며 고소고발을 미루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후배들에게는 "4월27일 오전 9시까지 현업에 복귀하지 않을시에는법과 사규를 엄중하게 적용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중이죠. 권력에는 굴종하고, 힘없는 자에게는 가차없이 눌러버리는김재철은 공영방송 MBC의 사장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마봉춘이 무너지면, PD수첩도 없고 무한도전도 사라집니다.아래, 김재철 사장 취임 반대 서명을 눌러주세요. 2
MBC김재철 사천에서 "VIP의 생각과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다"고 고백
MBC 파업이 벌써 4주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특별히 해결될 기미가 안보여 답답하네요.
MBC에 낙하산으로 내려온 김재철 사장은 사실 급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골치아픈 일은 하루에 한시간만 생각하겠다"며 느긋함을 보이고,
회사 밖에다 사장실을 차리려고 설계도면을 준비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이대로 MBC가 망가지는 것도 나쁘진 않다"는 큰집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임기 1년도 남지 않은 김재철이 왜 이토록 MBC를 어지럽게 만드는 걸까요?
김재철의 최종적인 목표는 고향 사천에서 정치를 하고자 함이라고 합니다.
2002년부터 그는 천천산악회를 만들며, 고향에서 정치적 지지세력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줄대기를 위해서 서울문화재단 이사로 재직
유인촌, MB등과 각별한 선을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재철 사장은 사천 후배에게 "나는 개인의 몸이 아니고, 말하고 싶은 것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상황이다. VIP의 생각과 지시에 따라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는 고백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는 "방송 독립을 지키겠다"며 허세 좋게 MBC인들에게 이야기했지만
아시다시피, 큰집에서 쪼인트를 맞으며 그 명령을 따르고 있는 중입니다.
김우룡의 인터뷰를 통해, 청와대와의 밀약관계가 만천하에 공개되자
기자회견을 통해 전국민에게 "김우룡을 민형사 고발하겠다"고 약속해놓고
위기를 모면하고 나자, "선친이 송사에 휘말리기를 원치않으셨다"는
터무니 없는 이유를 대며 고소고발을 미루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후배들에게는 "4월27일 오전 9시까지 현업에 복귀하지 않을시에는
법과 사규를 엄중하게 적용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중이죠.
권력에는 굴종하고, 힘없는 자에게는 가차없이 눌러버리는
김재철은 공영방송 MBC의 사장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마봉춘이 무너지면, PD수첩도 없고 무한도전도 사라집니다.
아래, 김재철 사장 취임 반대 서명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