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코믹배우 임원희가 떴다!

다찌질이2010.04.26
조회1,286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영화배우 임원희

그가 알려지게 된 것은 다찌마와 리라는 호방한(?) 출연 부터입니다.

 

 

 

호방한 외모와 중저음의 목소리를 지니고 영화에 이대팔 머리를 고수하며

악인들을 정통 액숀으로 응징을 하였던 임원희

 

이 영화를 통하여 배우 임원희를 알리게 되고

코믹배우로서의 명성을 조금씩 얻게 됩니다.

그의 매력적이 보이스와 함께 예전 영화를 보는듯한

대사들이 이영화를 정말 맛깔나게 만들었었죠~

 

 

 

 

그 이후로도 여러 영화에서 웃긴 역할을 하시면서

웃긴 조연의 대표적인 배우로 자리를 잡아갈 무렵

<실미도>라는 영화에 출연을 하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는 비중은 그리 없었지만 어쩌면 되게 무겁게 다루어 졌을

영화 소재에 강우석 감독으로부터 “비극 속의 희극을 연기하라”며

<실미도>의 코미디를 위해 투입 되었던 것입니다.

 

실제로도 영화에서도 끊임없이 말썽을 부리며

우리를 웃게 만들었지만

 

처참한 최후를 맞는 순간에서는 진한 감동과 눈물을 안겨주며

비장미를 더해주는 결말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먹이 운다, 식객등 여러가지 영화에 출연을 하셨는데요.

이번에는 다시 군복을 입으셨다고 합니다.

바로 <대한민국1%>라는 영화에서

 

 

 

이번에도 그의 코믹연기가 기대가 되는데요.

해병대 최초 여 부사관과 해병대 특수수색대 꼴통 3팀의

만남을 중심으로한 에피소드로 영화가 진행이 되는데요

 

여기서 임원희는 잘나가는 1팀의 팀장의 역할을 맡으셨다고 합니다.

특별히 영화에서 위장의 달인의 모습도 보여 주셨는데요..

 

 

 

나무와 물아일체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셨네요..

처음에는 해병대 특수수색대 영화라해서 딱딱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임원희씨의 코믹연기를 생각하면 기대가 되는 영화 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오는

최강의 코믹배우 임원희~!!

 

최근에 인터뷰에서 실미도와 대한민국 1%의 차이를

실미도는"역사적 사건을 이야기 한 영화이고

대한민국 1%는 현재 행병대 특수수색대 부원들의 이야기이며

그 안에서 전우애, 인간미들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1%

영화와 함께 임원희씨의 연기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