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들레 나물 무침 [[[ 봄철이 되니 갖가지 나물들이 우리 밥상에 오르죠]얼마전 민들레... 맞아요.. 우리가 길거리에서 흔히 보는 민들레 꽃의 잎 말이예요^^ 그걸 사서 들고 있는데 울 옆라인 아줌마가 그런것도 먹어요?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함 레시피 올립니다 ] [ 민들레잎을 여러번 잘 씻어서 물기를 빼줘요...그사이 굵은 소금을 큰수푼으로 한수저 넣고 물을 끓여줘요...물에 데쳐주려고 하려는데 사실 데치지 않고 생야채를 무쳐주어도 맛이 좋더라구요...^^ 좀더 싱싱하고 쌉쌀한 맛을 즐기려면 물에 데쳐주는 순서는 pass] [ 데치기이 순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생략해도 되요...]소금을 넣어서 물을 끓이는 이유는 * 물의 끓는점을 높여주어 데쳐주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비타민c 손실을 적게 하기 위해서예요]* 채소의 색의 변화를 막기위해서예요.. 소금의 나트륨성분이 재료의 색을 유지 시켜줘요..]... 물이 펄펄 끓을때 살짝 데쳐줍니다.. 시금치 데치듯이 짧게]] [ 물기빼고 꼬~옥 짜주기...데친 채소를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 채반에 받쳐.. 물기를 꼬~옥 짜주세요] [ 무치기고추장, 설탕, 식초, 마늘, 통깨를 적당량 잘 넣어 잘 섞어준다음 재료를 넣고 버무려줘요...새콤달콤한 맛과 나물의 쌉쌀한 맛이 잘 어우러져 정말 맛있어요... 생채소로 무칠때는 양념을 먼저 큰볼에 모두 넣어 잘 섞어주고 난 다음 생채소를 넣고 살살 무쳐주어요.. 생채소는 너무 손으로 문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완성]씀바귀와 비슷한 쌉살함이 봄철 입맛을 돋구는데 좋은 나물이예요]처음 먹는 사람들은 쓰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새콤달콤한 양념과 어우러지면 정말 맛난 반찬이 되지요^^ 1
민들레 나물 무침
[[[ 민들레 나물 무침 [[[
봄철이 되니 갖가지 나물들이 우리 밥상에 오르죠]
얼마전 민들레... 맞아요.. 우리가 길거리에서 흔히
보는 민들레 꽃의 잎 말이예요^^
그걸 사서 들고 있는데 울 옆라인 아줌마가 그런것도 먹어요?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함 레시피 올립니다 ]
[ 민들레잎을 여러번 잘 씻어서 물기를 빼줘요...
그사이 굵은 소금을 큰수푼으로 한수저 넣고 물을 끓여줘요...
물에 데쳐주려고 하려는데 사실 데치지 않고 생야채를 무쳐주어도
맛이 좋더라구요...^^ 좀더 싱싱하고 쌉쌀한 맛을 즐기려면
물에 데쳐주는 순서는 pass]
[ 데치기
이 순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생략해도 되요...]
소금을 넣어서 물을 끓이는 이유는
* 물의 끓는점을 높여주어 데쳐주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비타민c 손실을
적게 하기 위해서예요]
* 채소의 색의 변화를 막기위해서예요.. 소금의 나트륨성분이 재료의 색을
유지 시켜줘요..]
... 물이 펄펄 끓을때 살짝 데쳐줍니다.. 시금치 데치듯이 짧게]]
[ 물기빼고 꼬~옥 짜주기...
데친 채소를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 채반에 받쳐.. 물기를 꼬~옥
짜주세요]
[ 무치기
고추장, 설탕, 식초, 마늘, 통깨를 적당량 잘 넣어 잘 섞어준
다음 재료를 넣고 버무려줘요...새콤달콤한 맛과 나물의 쌉쌀한 맛이
잘 어우러져 정말 맛있어요... 생채소로 무칠때는 양념을 먼저 큰볼에 모두
넣어 잘 섞어주고 난 다음 생채소를 넣고 살살 무쳐주어요.. 생채소는 너무
손으로 문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완성]
씀바귀와 비슷한 쌉살함이 봄철 입맛을 돋구는데 좋은 나물이예요]
처음 먹는 사람들은 쓰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새콤달콤한 양념과 어우러
지면 정말 맛난 반찬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