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의 아찔한 기억ㅋ

하악이2010.04.26
조회866

ㅋㅋㅋㅋㅋ

판 첨써봄!!ㅋㅋ

오늘 갑자기 비오니깐 생각이 나네요..ㅋㅋ

제가 작년 여름에 격은 일입니다.ㅋㅋ

저는 작년에

 일을 하고있었요..ㅋ우산<수상인명구조 수료증있음>ㅋ

ㅋㅋㅋ

그런데.. 진짜 더운날 주말 에 일을 하고 있는데

엉청 나게 더운거예요..ㅋㅋ

짜증나죠..ㅋㅋ

그렇게 오늘 하루도 손님들과 전쟁을 치루겠구나 했어요..ㅋ

진짜 주말에는 만명은 넘게 오더라고요.ㅋㅋ

그런데 저는 여느때와 같이 근무를 스고있었어용.ㅋㅋ

그런데.. 거이 손님들이 장난을 많이 쳐요 죽은 척,.. 시체놀이 이런거요...

짜증나죠..ㅋㅋ 그런거 보면

그런데... 근무를 딱스고잇는데

갑자기 한손님이 저한테 이봐 저기 보라고 하는거예요..

봤는데 한사람이 둥둥 떠내려 오는거예요

그때나이 20살...

아...설마 사람이 장난 치는거겠지..ㅋㅋ

그래서 화나는 목소리로 이봐요 장난 치지마세요..

그랫는데..

안일어나는거예요,.,

그래서 일단 구하러 갔습니다.

가서 배운대로 그사람을  기도 확보되게 레스큐 튜브에 딱 걸쳐놨습니다.ㅋㅋ

ㅈ금 생각해본 진짜 한방에 되서 기뻣습니다.ㅋㅋ

그때... 딱 기도확보를 시켰는데..

얼굴이  대개 하얗드라고요.. 눈은 흰자만 보이고 입주위는 파랐고.. 입에서는 거품만 나오고요...

<남자 였음 한 고딩?>

하.. 저는 아시발 모<대충생각하세요>됐다.. 진짜 이런상황되면 다 이런생각들꺼예요

옆에 사람이 이사람 물에 들어오자마자 ㄱㅖ속 떠내려왔다는거예요.

저는 일단 제가 할수있는 응급처치보다는 일단 물속에서 빼내야겠다고 생각해서 빼내서 바로 의무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가서 의사에게 건내주고 옆에 있는데..

진짤 떨리더라고요 죽는건가?? 제발 살앗으면  좋겠다라고요..

몸도 떨리고... 그리고 하 5분뒤에 정신을 차리더라고요...

알고 보니 간염이였데요...

전진짜로 마음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살아줏셔 감사하다고.ㅋㅋ<학생 건강을 챙기자 젊은 나이에 간염이라니.ㅜ. 너때매 나울뻔했자나>!!!!!!!!!!!!!!11

그러부터...

항상 사고는 제앞에서 터지더라고요...

이빨빠지고...코뼈뿌러지고..

튜브 뒤집혀서서 떠내려오고...ㅋㅋ<특히 아저씨들.. 장난치다고 뒤집혀서 떠내려오는데... ㅋㅋㅋ 수중발레하는거같아용.ㅋㅋ 뇨자분들은 민망하공..ㅋ>보면 대개 웃겨요.ㅋㅋ 이런분들 구해드리면 연방 가사하다는말들어요.ㅋㅋ

물놀이 조심들해서 하세용.ㅎㅎ

참...ㅋㅋㅋ 글을잘못써서.. 내용전달이 됐을려나 몰겟네영.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