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 남자인데 아버지 일 배워가며 일하고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요즘 갑자기 이상해서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 만사가 다 귀찮고 그냥 계속 자고싶어요 ㅠㅠㅠㅠㅠ 일손이 부족해서 일끝나고 직원들 다 퇴근해도 전 혼자서 계속 장부정리같은거 하고 그래왔었는데 이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잠만자고싶어요 ㅠㅠㅠㅠ 갑자기 허리도 아프고 척추쪽이 아픈것같고 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이 뒤숭숭하고 뭐가 허전한거같고... 그냥 허전해요 계속.... 우울한거같기도하고 ㅠㅠㅠ 왜 이런지를 몰라서 더 답답하네요 ㅠ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벌써 3일째 계속이러는데... 이제 월말이라서 또 할일도 많은데 그냥 너무 제자신이 무책임해진거같고.. 그러면서도 그냥 현실이 무섭고 ㅠㅠㅠ 앜ㅠㅠㅠㅠㅠㅠ 어찌할지를 모르겠어요 ㅠㅠㅠ 어젠 혼자누워있다가 그냥 눈물이 나왔어요 ㅠㅠㅠ 영화에서보면 옆으로 누워있는데 눈물타고흐르는거 ㅠㅠ 아 나 남잔데 진짜 ㅠㅠ 이거 진짜 무슨병인가 생각도들고 아... 이러지않았는데 진짜 미치겠습니다 ㅠㅠ
요즘 왜이러는지모르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 남자인데
아버지 일 배워가며 일하고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요즘 갑자기 이상해서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
만사가 다 귀찮고 그냥 계속 자고싶어요 ㅠㅠㅠㅠㅠ
일손이 부족해서 일끝나고 직원들 다 퇴근해도
전 혼자서 계속 장부정리같은거 하고 그래왔었는데
이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잠만자고싶어요 ㅠㅠㅠㅠ
갑자기 허리도 아프고 척추쪽이 아픈것같고 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이 뒤숭숭하고 뭐가 허전한거같고...
그냥 허전해요 계속.... 우울한거같기도하고 ㅠㅠㅠ
왜 이런지를 몰라서 더 답답하네요 ㅠ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벌써 3일째 계속이러는데... 이제 월말이라서 또 할일도 많은데
그냥 너무 제자신이 무책임해진거같고.. 그러면서도
그냥 현실이 무섭고 ㅠㅠㅠ 앜ㅠㅠㅠㅠㅠㅠ
어찌할지를 모르겠어요 ㅠㅠㅠ
어젠 혼자누워있다가 그냥 눈물이 나왔어요 ㅠㅠㅠ
영화에서보면 옆으로 누워있는데 눈물타고흐르는거 ㅠㅠ
아 나 남잔데 진짜 ㅠㅠ 이거 진짜 무슨병인가 생각도들고
아... 이러지않았는데 진짜 미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