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후인 유노쓰보 거리 - 새벽풍경 유후인 하나무라 료칸에서 긴린코 호수로 이어지는 유노쓰보 거리의 새벽풍경. 2월 마지막 날의 아침 6시 조금 넘어 긴린코 호수의 아침 물안개를 보기위해 일찍 료칸을 나서면서 만날 수 있었던 유후인의 새벽 거리풍경. 작고 아담하며 깨끗한 거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그 만큼 얻는 것이 많아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다. 사진 속의 식구들 뒷모습도 새삼 정겹게 다가오고 있고. - 노출시간:1/30, F:8, ISO:800, 편차:0 - 렌즈초점:18, WB:수동
유후인 유노쓰보 거리-새벽풍경3
유후인 하나무라 료칸에서 긴린코 호수로 이어지는 유노쓰보 거리의 새벽풍경.
2월 마지막 날의 아침 6시 조금 넘어 긴린코 호수의 아침 물안개를 보기위해 일찍 료칸을 나서면서 만날 수 있었던 유후인의 새벽 거리풍경. 작고 아담하며 깨끗한 거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그 만큼 얻는 것이 많아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다.
사진 속의 식구들 뒷모습도 새삼 정겹게 다가오고 있고.
- 노출시간:1/30, F:8, ISO:800, 편차:0
- 렌즈초점:18, WB: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