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19살!!!! 수능을봐야되는..학생인데요 고등학교에 올라온지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네요 .. 고등학교를 진학하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고 조금 소홀이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친구들과 만나서놀고 항상 반복되는 일상이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3학년이 될때쯤 무렵에 조금이나마 공부도 하고배우고 싶은것도 배우면서 3학년이라는것을 실감할때쯤..학교에서 몸이 안좋아서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도 저녁시간때 쯤이라서 응급실로 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장쪽이 많이 안좋다고 하시더군여 ..6개월전부터 계속 아파왔는데..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병원에 가지 않은게 실수였죠..검사를 받고 정확한 진단이 나와야 알겠지만 수술은 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수술을 하지않으면 염증이 심해지고 위험하다고.. 지금도 충분히 많이 안좋다고 하시더군요 ..학교 시험도 일주일밖에 남지않은 상황이고..또 고등학교 3학년인데 갑자기 몸이아프니 ..여러가지로 갑작스러운 일이라 당황도되고또 심각하다니 걱정이 많이 되고 ...눈앞이 막막하더라고요..3학년이 되어서 조금이나마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항상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조금이나마 달라지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그렇게 멍하니 생각하다가어떡할까 고민해봐도 딱히 답이 나오지않고...시험은 몆일 안남았고 몸은 아프고 ..수술은해야되고..그렇게 하루지나고 조금 마음이 가벼워지고 난후 제가 배우는것도 공부도 이번계기로 더욱 열심히 하기로 마음을 다시 잡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불행도 생각하는것에 따라 불행이 될수도 있지만 생각하는 요점에 따라 그것도 아닌것 같더라구요..여러가지로 항상 같이했던 친구들도 있고 부모님도 계시고 동생들도 있으니 ...위안이 되더라고요앞으로 더열심히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위험부담이 없지는 않지만 수술도 좋게잘 끝났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애들아 고마워 ...!!!!!!
학교..반복되는일상속에..찾아오는 불행
저는 올해 19살!!!!
수능을봐야되는..학생인데요
고등학교에 올라온지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네요 ..
고등학교를 진학하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고
조금 소홀이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친구들과 만나서
놀고 항상 반복되는 일상이었습니다 ..
그렇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3학년이 될때쯤 무렵에
조금이나마 공부도 하고
배우고 싶은것도 배우면서
3학년이라는것을 실감할때쯤..
학교에서 몸이 안좋아서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
시간도 저녁시간때 쯤이라서
응급실로 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
장쪽이 많이 안좋다고 하시더군여 ..
6개월전부터 계속 아파왔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
하면서 병원에 가지 않은게 실수였죠..
검사를 받고 정확한 진단이 나와야 알겠지만
수술은 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수술을 하지않으면 염증이 심해지고 위험하다고..
지금도 충분히 많이 안좋다고 하시더군요 ..
학교 시험도 일주일밖에 남지않은 상황이고..
또 고등학교 3학년인데 갑자기 몸이아프니 ..
여러가지로 갑작스러운 일이라 당황도되고
또 심각하다니 걱정이 많이 되고 ...
눈앞이 막막하더라고요..
3학년이 되어서 조금이나마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항상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조금이나마 달라지고 있는데 ..
아무것도 안하고 그렇게 멍하니 생각하다가
어떡할까 고민해봐도 딱히 답이 나오지않고...
시험은 몆일 안남았고 몸은 아프고 ..수술은해야되고..
그렇게 하루지나고 조금 마음이 가벼워지고 난후
제가 배우는것도 공부도 이번계기로 더욱 열심히
하기로 마음을 다시 잡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불행도 생각하는것에 따라 불행이 될수도 있지만
생각하는 요점에 따라 그것도 아닌것 같더라구요..
여러가지로 항상 같이했던 친구들도 있고
부모님도 계시고 동생들도 있으니 ...위안이 되더라고요
앞으로 더열심히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위험부담이 없지는 않지만 수술도 좋게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애들아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