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노크소리

먼훗날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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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 세상을 떠도는 거짓의 목소리들이 싫다.

정말 싫다.그런 목소리를 들어봤는가?

물건을 팔려면 정직을 내던지란다.

거래를 따내려면 신념을 벗어던지란다.

순간의 쾌락을 위해 신앙을 포기하란다.

이 목소리는 속삭이고 조르고 비아냥거리고

애간장을 태우고 살짝 찔러보고 아첨한다.

"해봐. 괜챦아. "

"걱정하지마. 아무도 모를거야."

 

세상은 당신의 몬을 쾅쾅 두드린다.

하지만 예수님은 톡톡 두드린다.

세상의 목소리는 충성하라고 아우성을 친다.

하지만 예수님은 부드럽고 인자한 목소리로

충성을 요구하신다.

세상은 일시적인 쾌락을 약속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조용한 만찬을

약속하신다.

당신 귀에는 어떤 음성이 들리는가?

**********맥스 루케이도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