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병

이화2010.04.27
조회118

사람이 예민해서 ~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하는 분들 ...필독 하세요.

제 글이 끝났때쯤이면
성격 좋아졌다 소리 들으실꺼예요.
만약 들으시면 ~! 글쓴이 위로받게 답장해주세요.

기분 장애 ~ 오늘부로 다짐합니다.
내 살아있는 동안 성격드릅네마네, 이런 소리 싸악 없애버릴 겁니다.

한다면 합니다.
했잖습니까, 뭘? 60키로에서 50키로로 몸만들었구요, 지금 비키니 몸매 도전장 냈자나요.
믿어보세요.
IP추적만 하면 저를 찾을 수있는 이 땅에서 제가 허튼 소리 하것습니까.
드러버서 안합니다.



기분이 좋았다나빴다 하는 분들은 분명 남보다 예리한 분일테죠.
남이 못보는 걸 보기에 민감한 거라 믿습니다.
서로 이끌어주자고여. 격려 ~ 해줍시다, 성격있는 사람끼리 말예요

자,
인제 제 창조적 아이디어 하나를 던집니다.
얼굴을 원이라 생각하고
머리카락 한올한올을 신경 줄이라 가정합니다.
원에다 신경줄을 전부 갖다놓습니다.
한 몇 조 몇 억 ...무쟈게 많다고 믿어보아요.

기분장애는 표정장애로 이어져 인상으로 굳어집니다.

얼굴에 눈금 그었죠, 동그라미에 눈금 그어두셨죠.
인제 정중앙에 타이머를 만듭니다.
타이머 생각해보세요.

기분나쁘다...이럼 타이머 중앙으로 돌리세요.
평상심 됐죠.
기분 우울하다 ~ 또 중앙...

지금 이 글은 오늘 처음 봉인을 뜯는 거라서요,
걸음마에 불과 하지만요,
얼굴에 타이머를 만들어 스스로 돌아오게 하는 아이디어는
좋은 결실로 이어질꺼라 믿어요.

성격 예민한 님들

식사 맛있게 하세요 ~

홧팅 ! 합시다, 까짓거 뭐. 지들이 좋아봤자 얼마나 좋을 거시여. 나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