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사하고 나름 적은 인원으로 점심때는 밥을 해먹는 회사입니다. 제가 막내다 보니... 제가 점심을 차렸죠... 그러다가 저희 실장님이... 점심하기 힘들지? 다음달은 박 주임 시켜 라고 하더군요. 저는 실장님이 나이가 많으시니 매일매일 김치 찌개에.. 된장 찌개.. 오뎅탕 등의 어르신들 입맛에 맞는 음식을 했죠... 근데 또 주임은... 30대 초반이란 나이를 먹었음에도 소세지. 햄 이런걸 좋아하더군요. 결국 매일매일 된장이나 김치찌개... 그리고 소세지나 햄을 구웠습니다. 제법 맛도 있고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주임이 요리를 맞은후부터는 매일매일 라면...라면... 밑간 안한 오뎅탕... 청량고추 아주 아주 많이 한주먹이나 넣은 만두국... 아 점심시간 배고프고 점심값 모아서 만드는거라 안먹을수도 없고....... 진짜 이런거 먹고 살아야 하나 싶습니다.
점심...참..
회사에 입사하고 나름 적은 인원으로 점심때는 밥을 해먹는 회사입니다.
제가 막내다 보니... 제가 점심을 차렸죠...
그러다가 저희 실장님이... 점심하기 힘들지? 다음달은 박 주임 시켜 라고 하더군요.
저는 실장님이 나이가 많으시니 매일매일 김치 찌개에.. 된장 찌개.. 오뎅탕 등의
어르신들 입맛에 맞는 음식을 했죠...
근데 또 주임은... 30대 초반이란 나이를 먹었음에도 소세지. 햄 이런걸 좋아하더군요.
결국 매일매일 된장이나 김치찌개... 그리고 소세지나 햄을 구웠습니다.
제법 맛도 있고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주임이 요리를 맞은후부터는 매일매일 라면...라면... 밑간 안한 오뎅탕...
청량고추 아주 아주 많이 한주먹이나 넣은 만두국...
아 점심시간 배고프고 점심값 모아서 만드는거라 안먹을수도 없고.......
진짜 이런거 먹고 살아야 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