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아울렛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서비스 종에 종사 하시는 알바생일들 알거예여우리도 친절하게 해야하는건 맞지만 손님도 어느 정도 예의는 지켜줘야한다는거요이일을 하면서도 벌써 기분나쁜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ㅋㅋ물론 남의 돈 벌어먹는게 힘든건 알지만요...다름이 아니라 고객분들 오시면 특히 아줌마들 것도 좀 덩치있으시고 불같은 성격 지녀보이는 아줌마들....오자마자 반말 툭툭.."이거줘" , "아냐 아냐 그건 아니고 저거저거 "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아오 서비스하는 입장이지만 이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이분은 저말고 다른 정직원분들께도 쓰시는데 차마 못봐주겠더라고요 정직원분들 혹은 점주님들은 아줌마 보다 나이도 많은데...(아줌마 40대로보였음..)제발 부탁이니 존댓말좀 서로 쓰면서 웃는 얼굴로 봤으면 합니다...한번 그러고 나가면 그날 일은 기분드러운 상태에서 하게되버려요..아 그리고 또 이건 다른 얘기인데 뺀질뺀질 대는 아줌마도 있대요 ㅋㅋㅋㅋ 방금 할머니들도 존댓말 써주시는데 참....서비스 업하다가 별의 별 사람 다봄 ㅋㅋ술집이 가관이었음 ㅋㅋㅋㅋ뭐무튼....우리한테 제발 존댓말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ㅋㅋ
왜 처음보는 알바생한테 반말씀 ㅡ,.ㅡ?
저는 21살 아울렛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비스 종에 종사 하시는 알바생일들 알거예여
우리도 친절하게 해야하는건 맞지만 손님도 어느 정도 예의는 지켜줘야한다는거요
이일을 하면서도 벌써 기분나쁜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ㅋㅋ
물론 남의 돈 벌어먹는게 힘든건 알지만요...
다름이 아니라 고객분들 오시면 특히 아줌마들 것도 좀 덩치있으시고 불같은 성격 지녀보이는 아줌마들....오자마자 반말 툭툭..
"이거줘" , "아냐 아냐 그건 아니고 저거저거 "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아오 서비스하는 입장이지만 이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이분은 저말고 다른 정직원분들께도 쓰시는데 차마 못봐주겠더라고요
정직원분들 혹은 점주님들은 아줌마 보다 나이도 많은데...(아줌마 40대로보였음..)
제발 부탁이니 존댓말좀 서로 쓰면서 웃는 얼굴로 봤으면 합니다...
한번 그러고 나가면 그날 일은 기분드러운 상태에서 하게되버려요..
아 그리고 또 이건 다른 얘기인데 뺀질뺀질 대는 아줌마도 있대요 ㅋㅋㅋㅋ
방금 할머니들도 존댓말 써주시는데 참....
서비스 업하다가 별의 별 사람 다봄 ㅋㅋ술집이 가관이었음 ㅋㅋㅋㅋ
뭐무튼....우리한테 제발 존댓말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