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은 역적-왕보다 더한 진수성찬-kbs2 오늘 보도

샤인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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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과연 민족의 영웅일까

오늘 k2 /오늘이란 프로그램에 당시 이순신의 밥상이 공개 되었다

무슨 넘의 비류나무랑 원한이 있는지..

과거 당시 낙마해서 비류나무로 다리 엮었다더니

오늘 자라에 비류나무를 넣구 그리고 오만가지를 넣어 밥상을 차린 당시 조촐한 밥상을 살펴봤다

 

장군이기에 보양식을 먹어야 한다는게 후론이지만...

더불어 뀅 에다 온갖 진귀 재료를 넣은 밥상도 공개했다

그리고 리포터의 한마디..

이렇게 이순신 장군은 조촐한 식사를 하셨습니다

 

얼쭉 보기에도..

요즘 그러한 밥상을 차릴려면 20만원이 훌쩍 넘는다

수입 자라, 수입 꿩을 한다해도 10만원이 넘는다는 애기...

하지만 당시 사육도 안되고 자연산 그대로인 꿩이나 자라.. 귀하디 귀한 그것으로 밥상을 차릴려면 대체 얼마나 들까...

 

당시 선조의 밥상을 보면

난 중이라 찬이 3가지를 넘지 못 했다 한다

그럼 이순신은 어찌된 인간이란 말인가

 

온 국민이 몸을 피로 물들여가며 진주성을 막아내 왜구가 전라도를 넘지 못하게 해 준 댓가로 좌수영에 앉아 그렇게 왕보다 더 귀한 성찬으로 첩을 끼고 부산으로 진격하라는 어명도 거역한 채 남반구의 왕으로 군림했단 말인가

 

우선 k2의 성찬을 조촐한 식사로 표현한데 대한 사과를 요구한다

 

그리고 생각컨대

매일 그렇게 먹었겠나마는

분명 문헌에 올라있는것인만큼 가끔 그러한 식사를 했고

식사 관행으로 보아 결코 이에 뒤지지 않는 식사는 하지 않았으리라 본다

 

쌀이 없어 갈비를 뜯엇다고 항변한다면 물론 할 말은 없겠지마는..

 

이순신은 결코 민족의 영웅은 아니다

그는 부산으로 출격하라는 어명을 번번히 거역한 채

마지못해 부산을 다녀온 딱 한번이 고작이었다

 

또한 그는 임진왜란에 큰 영향을 주지도 않았다

그가 싸운 왜구들이란 그저 부산 인근에 머물러 상황을 주시하던 마지못해 출전한 일종의 사병에 불과한 왜인들이었다

 

그리고 그가 부순 왜선은 얼마든지 단 시간에 건조가 가능한 보잘것 없는 왜선이었고 물에 빠진 왜구들은 모두 다른 배로 탔기에 죽였다고 할수도 없는 일이다

 

다음은

이전에 쓴 이순신에 대한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

 

이순신 장군을 바로 알자-전쟁사의 영웅이지만 민족의 영웅은 아니다

 

어릴적..

그렇게 싸움을 잘 하면 외구들을 다 무찔러 버리지?

참 의아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바다로 건너오는 왜구들을 다 죽였으면 왜란이 일어나지도 않을것이란 생각을 했다

 

이순신 장군은 민족의 영웅이 아니다

 

모든 국가의 총력을 다 해 왜구와 전쟁을 버릴때에도...

이 장군은 총력을 기울리지 않았다

왕이 쫓겨 의주까지 피난을 갔어도

이 장군은 삼도 통제영을 지키고 안주했다

 

그의 직함은 삼도 수군 통제사다

즉 해군참모총장이란 것이다

 

만일...

육군들이 전라도를 지켜주지 않았더라면

그가 통제영을 운영할수 있었을까

 

공교롭게도...

그가 백의 종군기간동안 원균이 수군을 모두 잃었고

진주성이 함락되는 바람에

나의 문의는 답을 찾을수가 없었다

 

물론 이순신이 있었기에

뱃길로 전라도를 침략하지 못 함과

뱃길로 의주로 들이치지 못함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고마워 해야할 이는 바로 명나라였던 것이다

물론 명나라는 당시 선조보다 더 높은 직계를 이순신에게 하사했다

이 때문에 선조가 이순신을 맘 대로 하지 못 함도 있었고...

 

그가 부산만 통제 했더라도

왜구들은 쉬 물러갔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부산을 가기를 무척 두려워 했다

몰론 마지못해 부산대첩을 벌렸지만

두번 다시 부산을 가진 않았다

 

왜 그랬을까

 

우선 그의 전투에 임한 자세를 살펴보자

출전을 할 시엔

전 수군을 거느리고 가는것이 아니라

언제나 충분한 분의 수군은 남겨두고 떠났다

그러니까 1/3정도는 언제나 남겨 두었다는것

그것은 항상 패배를 염두에 두고 내일을 대비했다는 뜻도 된다

 

그리고..

그는 도망가는 적을 쫓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

물론 왜선보다 판옥선이 느린 탓도 있었지만

그 보다는

승리를 했는데 구태여 병사들을 희생시킬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토벌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것

그렇다

바로 승리가 중요했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병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는데

바로 병사들의 희생을 최소화 시켰다는 점이다

그리고

부산해전 같이 대량 사상자가 나올수 있는 전쟁은 피했다는 것

그렇기 떄문에

그는 언제나 추앙의 대상이었다

 

사실..

어디를 가도 대량 사상자가 나오는 전쟁판에..

그만큼 생명을 보호해주는 곳도 없었으니..

당근~

 

그리고 실적이다

적 몇 백척을 격파하고..

등등

난중일기나

상소에 나와 있지만

당시 조정에서나

또한 나나..

믿을수가 없는 일이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부풀려 졌다는 것을 짐작해야 옿을 것이다

 

증거가 없으니까...

 

또한 해전은

그렇게 사상자가 나오지 아니한다

우선 왜선 한척에 노 젓는 인력과 함께 대략 50명이 탄다고 가정하자(왜선은 요즘 어촌의 배 크기와 비슷)

주로 대포에 의해 불이 붙어 격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옛날 대포에 죽는 이는 극히 드물었고

고작 전투인력.. 약간의 희생을 빼면

노 젓는 이들은 그냥 바닷속에 뛰어 들었을 테이고

모두 헤엄을 칠줄 아니 당연 다른 배로 갈아탔을 것이다

 

그러니 당근 해전에선 큰 희생이 나올수 없다

그리고 왜선의 큐모가 수 천척이라 하지만

왜선은 그야말로 혼자서 하룻밤에 만들어 버릴 정도로 쉬운 구조이다

 

* 왜 승리할수 박에 없었던가

왜선은 판옥선보다 한참 아래에 있다

반면..

판옥선은 높이가 상당하다

왜선들이..이기기 위해선

판옥선에 올라타지 않고서는 어림도 없다

하지만 정작 이순신은 백병전을 벌린적은 한번도 없다

 

언제나 일정거리를 유지하고서

포를 싸 댔던 것이다

여기서 또 치명타는

왜선은 포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조총은 활보다 사정거리가 짧으므로(50보.. 그 이상은 맞아도 그냥 심하게 부을 정도...)

이 또한 게임이 되지 않는다

 

이순신은 그것을 너무나 잘 연구했으므로

언제나 학익진으로

왜선을 멀리서 둘러싸고

포를 날렸던 것이다

 

*** 그는 조선 조정에서 보면 역적이 맞다

정유재란시

첩자에 의해 통보를 받고 조정은 이순신에게 부산으로 달려가 타격을 입힐것을 명령했다

하지만..

이순신은 막대한 희생을 염려하여 그렇게 하지 않았다

 

조정은

언제나 목말라 햇다

그가 부산만 점령하고 있다면..

언제나 그것이 갈증이엇다

만일 이순신이 부산의 인근 섬에 진을 치고 잌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왜구들은 그야말로 보급로가 끊기는 것이다

보급이 끊기는 이상..

1년을 버티지 못한다

육로가 아닌

해로를 이용하는 단점 때문에

무엇보다 아킬라스 건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나폴레옹이 영구을 봉쇄하기 위하여

제일 먼저 취한 행동이 해상 봉쇄이다

만일 좀 더 시간이 주어졌더라면

영국은 기필코 무너졌을 것이다

 

그만큼 해상을 이용하는 보급은 위험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아킬라스 건을 언제나 모른채 했다

 

마지막 노량 해전을 끝으로 그가 죽었다는 것은 너무 어이가 없다

그는 매우 신중한 인물이고

그렇게 덤벙 거리며 목숨을 날릴 사람은 아니었다

어떤 조건의 도박의 확률이래도 죽을 확률은 낫다

 

자 따져보자

지휘선은 언제나 중아에 위치한다

엉기고 설켰다고는 하나

지휘선이 일선에 서는 일은 없다

 

그래도 최 일선에 근접햇다고 치고서...

그렇다면 조총의 사거리를 생각해야 한다

배 크기도 있거니와

왜선은 아래에 있으므로

그렇게 비교한다면

그가 총에 맞아 죽을 확률은

그야말로 소 쥐밟기이다

 

 

 

당시 이순신은 중국의 관직 서열상 조선 조정의 선조보다 높은 관직이었고

떄문에 선조 또한 어찌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밀명에 의한 암살을 생각할수 있다

마지막 전투가 끝나거든 바로 죽이라는 어명...

 

그러므로

그는 명성도 유지하며 선조 또한 편할수 있었다

 

어찌되었건 역사 기록엔 그가 전사라고 기록 되었다

만일 그가 살았다면

무엇이든 간에 선조와 밀약이 있었음엔 틀림없다

 

난 암살에 한 표를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