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다단계 방식의 유사수신행위를 아실 겁니다. 1년에 30%의 수익률을 보장한다고 사람들을 유혹하지요. 제가 운영하는 회사에 투자를 해서 최초 투자금을 2배 이상 번 분이 있었습니다. 한 2년간 투자를 해서 돈을 많이 버셨지요.
그런데, 그 분이 엉뚱한 사람을 만나서는 1년에 30% 수익률을 보장해주는 곳이 있다고 하더군요. 이게 알고 보니 상품권 투자였습니다. 남의 사업에 투자방식에 감 내놔라 콩 내놔라는 식으로 평가하기도 그렇고 해서 묵묵히 그냥 거기가 좋으면 투자를 하시지 그러세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이상한 상품들이 많습니다. 제 귀에는 절대로 들어오지 않는 것들을 잘 듣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수익성이 재테크의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 수익성이란 것이 지켜질 때 그때 의미가 있을 뿐 지켜지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왕이면 1년에 30%하지 말고, 1년에 원금의 100%를 번다고 하면 더더욱 사람들이 많이 꼬일 거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얼마 전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제이유그룹 사기 사건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이유그룹에서는 1억원을 투자하면, 1년 내에 2억5천만원 이상을 번다고 했답니다. 사람들은 더 준다고 하면 쉽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정리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제도권 밖에 있는 상품들은 일단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만일 그런 상품들에서 약속한 수익률이 발생하는 것이 진실하다면, 여러분이 회사 사장이라면 투자자에게 그렇게 많이 주면서까지 돈을 유치하겠습니까?
기업은 이익창출이 목적이기 때문에 수익이 커진다면 될 수 있으면 투자자에게 적게 주려고 할 것입니다. 많이 준다고 하는 것은 투자금을 모으기 위한 달콤한 사탕발림이라는 것이죠. 투자를 하는 사람 스스로 깊이 생각해 봐서, 자신이 기업이라면 과연 그들처럼 황당한 수익률을 남에게 줄 능력과 의사가 있는지도 돌이켜 봐야 합니다.
이것을 보고 '사람 마음이 다 거기서 거기다' 라는 겁니다.
두 번째로 효과적인 재테크의 특징이라면
원금보장이 어느 정도 확실한 것인가? 의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투자라는 말의 뜻이 자본을 던진다는 표현인 것처럼 어느 정도 투자위험성을 각오하고 투자를 해야만 합니다. 원금보장이 되지 않으면 투자를 포기하고 은행에 저금이나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절대로 부자가 되지 못할 겁니다.
또한 투자위험성이 대체로 높은 곳에서 노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매우 드물 겁니다.
이것은 마치, 어떤 사람이 등산을 하는데 표준코스 보다는 통행이 제한되는 코스를 선호하여 산에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컨디션이 좋거나 날씨가 좋을 때는 위험성이 산을 정복했다는 쾌감을 줄지 몰라도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자칫 몸을 상하게 하고 목숨까지 버리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는 겁니다.
뭐 100% 원금이 보장되는 투자라는 것은 있을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100%에 가까운 투자가 있을 수는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흔히 알고 있는 주식과 펀드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지요.
주식과 펀드로 돈을 벌었다고 난리들입니다. 신문에서 펀드 열풍입네, 직장인들 중 펀드 하나 정도 가입하지 않았다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이라는 식으로 그야말로 열풍이지요. 그러나, 어떻습니까?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해서 춤을 추듯 널뛰는 장세 속에서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버텨내고 적응할 수 있을 까요? 애초에 주식이나 펀드상품에는 원금보장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있는 돈이라도 까먹지 않고 싶다면, 주식과 펀드는 얼른 집어치우길 바랍니다. 야! 이거 너무 세게 말하는 거 아니야?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왕에 돈을 들여서 책을 사보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을 해야겠습니다. 어차피, 경매투자를 통한 부자의 길에 들어서는 것을 설명하고자 쓰는 것이기 때문에 <주식 좋다, 펀드 좋다.> 라고 말할 것으로 기대하진 않았을 겁니다.
어떤 회원님이 그러더군요. 주식투자를 해서 몇 천 만원 날렸는데, 주식고수라고 자처하고 책을 쓴 사람들을 전국 방방곡곡 다 찾아 다녀봤지만 실제로 돈을 번 사람은 한 명에 불과한데다가 그 사람이 왈 <원금보장이 생명이다.> 라고 하더랍니다.
효과적인 재테크는 무엇인가?
요즘 유행하는 다단계 방식의 유사수신행위를 아실 겁니다. 1년에 30%의 수익률을 보장한다고 사람들을 유혹하지요. 제가 운영하는 회사에 투자를 해서 최초 투자금을 2배 이상 번 분이 있었습니다. 한 2년간 투자를 해서 돈을 많이 버셨지요.
그런데, 그 분이 엉뚱한 사람을 만나서는 1년에 30% 수익률을 보장해주는 곳이 있다고 하더군요. 이게 알고 보니 상품권 투자였습니다. 남의 사업에 투자방식에 감 내놔라 콩 내놔라는 식으로 평가하기도 그렇고 해서 묵묵히 그냥 거기가 좋으면 투자를 하시지 그러세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이상한 상품들이 많습니다. 제 귀에는 절대로 들어오지 않는 것들을 잘 듣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수익성이 재테크의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 수익성이란 것이 지켜질 때 그때 의미가 있을 뿐 지켜지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왕이면 1년에 30%하지 말고, 1년에 원금의 100%를 번다고 하면 더더욱 사람들이 많이 꼬일 거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얼마 전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제이유그룹 사기 사건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이유그룹에서는 1억원을 투자하면, 1년 내에 2억5천만원 이상을 번다고 했답니다. 사람들은 더 준다고 하면 쉽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정리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제도권 밖에 있는 상품들은 일단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만일 그런 상품들에서 약속한 수익률이 발생하는 것이 진실하다면, 여러분이 회사 사장이라면 투자자에게 그렇게 많이 주면서까지 돈을 유치하겠습니까?
기업은 이익창출이 목적이기 때문에 수익이 커진다면 될 수 있으면 투자자에게 적게 주려고 할 것입니다. 많이 준다고 하는 것은 투자금을 모으기 위한 달콤한 사탕발림이라는 것이죠. 투자를 하는 사람 스스로 깊이 생각해 봐서, 자신이 기업이라면 과연 그들처럼 황당한 수익률을 남에게 줄 능력과 의사가 있는지도 돌이켜 봐야 합니다.
이것을 보고 '사람 마음이 다 거기서 거기다' 라는 겁니다.
두 번째로 효과적인 재테크의 특징이라면
원금보장이 어느 정도 확실한 것인가? 의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투자라는 말의 뜻이 자본을 던진다는 표현인 것처럼 어느 정도 투자위험성을 각오하고 투자를 해야만 합니다. 원금보장이 되지 않으면 투자를 포기하고 은행에 저금이나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절대로 부자가 되지 못할 겁니다.
또한 투자위험성이 대체로 높은 곳에서 노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매우 드물 겁니다.
이것은 마치, 어떤 사람이 등산을 하는데 표준코스 보다는 통행이 제한되는 코스를 선호하여 산에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컨디션이 좋거나 날씨가 좋을 때는 위험성이 산을 정복했다는 쾌감을 줄지 몰라도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자칫 몸을 상하게 하고 목숨까지 버리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는 겁니다.
뭐 100% 원금이 보장되는 투자라는 것은 있을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100%에 가까운 투자가 있을 수는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흔히 알고 있는 주식과 펀드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지요.
주식과 펀드로 돈을 벌었다고 난리들입니다. 신문에서 펀드 열풍입네, 직장인들 중 펀드 하나 정도 가입하지 않았다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이라는 식으로 그야말로 열풍이지요. 그러나, 어떻습니까?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해서 춤을 추듯 널뛰는 장세 속에서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버텨내고 적응할 수 있을 까요? 애초에 주식이나 펀드상품에는 원금보장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있는 돈이라도 까먹지 않고 싶다면, 주식과 펀드는 얼른 집어치우길 바랍니다. 야! 이거 너무 세게 말하는 거 아니야?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왕에 돈을 들여서 책을 사보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을 해야겠습니다. 어차피, 경매투자를 통한 부자의 길에 들어서는 것을 설명하고자 쓰는 것이기 때문에 <주식 좋다, 펀드 좋다.> 라고 말할 것으로 기대하진 않았을 겁니다.
어떤 회원님이 그러더군요. 주식투자를 해서 몇 천 만원 날렸는데, 주식고수라고 자처하고 책을 쓴 사람들을 전국 방방곡곡 다 찾아 다녀봤지만 실제로 돈을 번 사람은 한 명에 불과한데다가 그 사람이 왈 <원금보장이 생명이다.> 라고 하더랍니다.
주식같이 못 믿을 투자에서도 핵심은 원금보장이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출처: http://cafe.daum.net/kob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