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예방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두피 타입에 관하여...

동전크기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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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의 현대인들이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탈모증상랍니다.


과거에는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만 탈모증상이 발생한다고 여겼지만,

스트레스성 원형탈모때문에 두피탈모전문센터에서 치료받는 저처럼...

현대에 들어서는 유전외에 후천적인 요인들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후천적인 요인들로 부터 탈모증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탈모예방을 위해 힘써주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탈모예방도 자신의 두피 타입을 잘 알고 해야

효과가 있다는 사실!

나의 두피 타입은 무엇인지 읽어보고 판단해보세요~

 

 

<두피 타입>

 

지성두피  

 
지성 두피는 피지 분비가 증가해 각질이나 비듬이 모공을 막아

염증 및 탈모를 일으킨다.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 두피가 쉽게 더러워지고 냄새가 나며 염증도 생긴다.

삼푸를 깨끗이 하지 않으면 노화된 각질은 피지와 섞여서 두피에 붙어 덩어리가 된다.

 

이런 상태의 두피에 삼푸를 할 때에는 세정력이 강한 삼푸를 사용하되

지나치게 두피를 자극하지 않는 것을 고른다.

세정력이 강한 삼푸를 장기간 사용하면 두피 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두피 상태에 따라 세정력이 약한 식물성 삼푸와 번갈아 가며 사용한다.

우선은 깨끗이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에 한 번은 되도록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너무 피지가 많아 두 번 감아야 할 경우,

한 번은 삼푸를 사용해서 머리를 감고 한 번은 그냥 물로만

 여러 번 헹궈 내는 정도로 감는다.

 

 

피지를 조절하는 방법으로는 두피 스케일링,

피지 조절 앰플이나 팩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음식은 피지의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비타민 B6가 포함된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건성두피   
 
두피가 건조한 것은 피지 분비가 원할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두피가 건조하면 모발까지 건조해지기 마련인데 강한 알칼리성 삼푸를 사용했거나

지나친 염색이나 퍼머 등으로 머리카락이 건조해 진다.

두피의 유수분 분비에 문제가 생기면 모발까지 푸석해 진다.

피지가 마르면 각질이 일어나 비듬이 된다.

 

그러면 자연히 모공이 닫혀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지 않고 모발 성장에 문제가 생긴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될 경우, 노화된 각질이 쌓여

모발은 점차 가늘어지고 탄력을 잃고 빠지게 된다.

 

머리를 감기 전에 헤어 오일이나 영양 오일을 사용해 두피 마사지를 한 후,

삼푸하는 것이 좋다.

삼푸도 저자극성이나 식물성의 산성 균형 삼푸

(약산성에서부터 중성 영역인 pH 4~7 정도가

모발에 가장 적당하다.)를 사용해서 모발 원래의 산도를 맞추도록 한다.

비듬 제거용 삼푸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해서 노화된 각질을 없앤다.
이럴 때는 가급적 기능성 삼푸를 이용하여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주어야 한다.

건조한 두피에 에센스를 이용해서 마사지하면 보습으로 인해 가려움증은 없애고

피지를 조절해 모근이 튼튼해 진다.

 

   비듬성 두피

 

비듬균의 이상 증식으로 비듬의 증가와 함께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비듬균, 호르몬의 불균형, 유전적 요인, 신경이완제복용, 피지선의 과다분비,

각질주기의 이상,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불충분한 수면, 잘못된 식습관, 과도한 땀분비와 이것을 적절히

제거하지 않은 경우, 머리를 감고 완전히 헹구지 않은 경우,

잘못된 헤어케어 제품의 사용등에서 나타난다.  

 

이런경우는 과도한 비듬은 두피 이상을 나타내는 징후이므로

 특수 관리와 제품의 사용이 이루어져야 하며

적절한 스캘링 제품흡수가 이뤄져야 한다.

 두피를 청결하게 해주고 비듬 전용샴푸제를 사용, 

수분과 영양분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마사지를 병행한다.  

 

 

    지루성 두피  


피지선 기능이 왕성하여 피지 분비가 많아 염증과 지성비듬이 자주 생긴다.

 두피 염증으로 인해 두피가 붉어지고,

모낭 주위가 붉게 부풀어 오르거나 곪고 가렵다 염증이 심할 경우,

머리나 목 주위의 임파선이 부어 오르기도 하고,염증을 방치할 경우

 모낭에도 나쁜 영향을 주어 탈모를 유발한다.    

 

긁어 상처를 내면 모낭염이 더욱 악화되므로 주의해야한다.

염증이 더 퍼지지 않도록 살균, 세정에 신경쓰고 자극적 샴푸제 사용은

피지선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두피에 자극을 최소화하고

 두피기능은 정상화시키는것이 중요하다.

화학적 시술이나 스타일링 제품의 사용을 자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