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씨. 오늘 당신은 좌파인지 우파인지 모른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당신은 좌파입니다. 프랑스 시민혁명 후에 의회 좌측에 앉은 세력은 좌파, 의회 우측에 앉은 세력은 우파로 불리고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데요, 간단히 말하면 좌파는 복지. 분배 위주 우파는 분배 보다는 성장 위주 입니다.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분배보다는 성장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대다수 농민과 노동자들의 힘든 생활들을 무시하고 분배보다는 우선 성장을 추구하여 국민들의 대다수는 정말 상상이상으로 힘겹게 살았습니다. (설명하면 길어지니 그때 당시 상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태백산맥의 저자 조정래씨의 '한강' 이라는 소설을 읽어보세요) 우리나라보다 자본주의가 일찍 발달했던 서양에서 노동자들만 죽어나고 소수의 권력자들만 배부른 '정부 규제가 없는' 자본주의의 한계를 느끼고 칼 맑스의 사회주의가 유행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해방 전후 민족 반역 친일파들만 배부르고 대다수의 농민들과 노동자들은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기도 힘든 지경에 이르러 사회주의가 대 유행하게 됩니다. 사회주의에 대다수는 노동자들이었지만, '똑똑하지 않은 놈 치고 사회주의 안하는 놈 없다' 라는 말처럼, 지주들과 친일파들을 척결하고 대다수의 농민들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사회주의에 뛰어든 '생각있는' 지식인들도 많았습니다. (사회주의의 기본 이념 자체는 '부자도 거지도 없이 모든사람이 평등한 사회' 입니다. 예전 소련이나 지금 북한의 변질된 공산주의와는 다르다는걸 말씀드립니다.) 박정희가 정권을 잡은후 박정희는 무력으로 얻은 정권을 오래 지속시키기 위하여 돈있는 사람의 편을 들어 분배보다는 성장을 추구하였고, 자신의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빨갱이로 몰아 남산(중정. 즉 중앙정보부)으로 끌고가 고문과 숙청을 자행하였습니다. 네이트 기사 댓글을 보니 알바들이 좌파 우파의 뜻도 모르고 무슨 말만하면 좌파 빨갱이 좌파 빨갱이 하는걸 보고 예전 박정희 시대처럼 현 정부에 반대하는 좌파적인 복지.분배 정책을 얘기하면 무조건 빨갱이로 몰아부치는 상황이 너무 ㅂㅅ 같아서 한마디 씁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피지배계층을 좌파, 지배계층을 우파라고 합니다. 아까 처음에도 말씀 드렸듯이 부자들만 배부른 현 정권의 쓰래기 같은 정책들에 반기를 든 김제동씨, 당신은 좌파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좌파입니다. 서민들의 삶은 생각 안하고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을 피는 현 정부를 보면서 한마디 하고 싶네요. '제 인생 두번째 선거는 6월입니다.' 기대해라 ㅆㅂ 101
김제동씨 당신은 좌파입니다.
김제동씨.
오늘 당신은 좌파인지 우파인지 모른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당신은 좌파입니다.
프랑스 시민혁명 후에
의회 좌측에 앉은 세력은 좌파,
의회 우측에 앉은 세력은 우파로 불리고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데요,
간단히 말하면
좌파는 복지. 분배 위주
우파는 분배 보다는 성장 위주 입니다.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분배보다는 성장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대다수 농민과 노동자들의 힘든 생활들을 무시하고
분배보다는 우선 성장을 추구하여
국민들의 대다수는 정말 상상이상으로 힘겹게 살았습니다.
(설명하면 길어지니 그때 당시 상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태백산맥의 저자 조정래씨의 '한강' 이라는 소설을 읽어보세요)
우리나라보다 자본주의가 일찍 발달했던 서양에서
노동자들만 죽어나고 소수의 권력자들만 배부른
'정부 규제가 없는' 자본주의의 한계를 느끼고
칼 맑스의 사회주의가 유행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해방 전후
민족 반역 친일파들만 배부르고 대다수의 농민들과 노동자들은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기도 힘든 지경에 이르러
사회주의가 대 유행하게 됩니다.
사회주의에 대다수는 노동자들이었지만,
'똑똑하지 않은 놈 치고 사회주의 안하는 놈 없다'
라는 말처럼, 지주들과 친일파들을 척결하고
대다수의 농민들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사회주의에 뛰어든
'생각있는' 지식인들도 많았습니다.
(사회주의의 기본 이념 자체는 '부자도 거지도 없이 모든사람이 평등한 사회' 입니다.
예전 소련이나 지금 북한의 변질된 공산주의와는 다르다는걸 말씀드립니다.)
박정희가 정권을 잡은후
박정희는 무력으로 얻은 정권을 오래 지속시키기 위하여
돈있는 사람의 편을 들어 분배보다는 성장을 추구하였고,
자신의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빨갱이로 몰아
남산(중정. 즉 중앙정보부)으로 끌고가 고문과 숙청을 자행하였습니다.
네이트 기사 댓글을 보니 알바들이 좌파 우파의 뜻도 모르고
무슨 말만하면 좌파 빨갱이 좌파 빨갱이 하는걸 보고
예전 박정희 시대처럼
현 정부에 반대하는 좌파적인 복지.분배 정책을 얘기하면
무조건 빨갱이로 몰아부치는 상황이
너무 ㅂㅅ 같아서 한마디 씁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피지배계층을 좌파, 지배계층을 우파라고 합니다.
아까 처음에도 말씀 드렸듯이
부자들만 배부른 현 정권의 쓰래기 같은 정책들에 반기를 든
김제동씨,
당신은 좌파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좌파입니다.
서민들의 삶은 생각 안하고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을 피는 현 정부를 보면서
한마디 하고 싶네요.
'제 인생 두번째 선거는
6월입니다.'
기대해라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