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대한 얘기를 하기전에Bystander Effect(방관자 효과)에 대해 언급해야겠다. 주위에 사람들이 많을수록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지 않게 되는 현상을 뜻하는 심리학 용어이다..내 가벼운 생각에 이 영화는 Bystander Effect에 대한풍자가 아닐까 생각한다.가볍게 보고 웃고 말 그런부류의 저질3류 영화는 분명하게아니라는 것이다. 영웅이 되기위해서는'긍정적인 생각과 조금의 정의감만 있으면 된다' 현실에서 결핍 된 정의감. 그것을 잃은 사회에 대한 풍자와해학을 이토록 유쾌χ상쾌χ통쾌하게 풀어낸 영화가 있었던가? 아 진짜..오랜만에 배꼽과 등짝이 붙을만큼 웃었다. 이 惡에 대한 '꺼리낌' 하나없는 살해를 보며 느끼는katharsis는 한해두해 살아오며 어디서도 가지지 못했던독특한 감성을 선물해주는것 같다... 폭력적인 동시에 유쾌함이 가득하고 피가 솟구치는것을보면서도 미소를 짓고 있을수 있다는 것은 감독의 아름다운재능 덕분이지 않을까? 현실의 모순들을 적나라하게 지적하며 정의감따위없이 굴러가는 사회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오래 방관자로 살아왔나? 어쩌면, '옳지 않음'에 대한 정의로운 인성을사회는 그토록 '나서지말라'로 교육시켰는지도 모른다. 요즘행태들이 그렇지 않은가!? 국가의 문화부장관이라는 사람이 국민교육을 위해 고소를했다고 병신맡게도 떳떳하다는듯 기자회견을 하는 나라니..쩝...(나도 고소할랑가?) ㅋㅋ... 어쨌뜬 더러운 정치얘기는 접어두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불타는 매력을 꼽자면 Chloe Moretz라는 '아역의 발견'이다. 정말..이 영화를매력만점으로 승화시킨 1등 공신이지 않을까!?.. 무엇보다 이 소녀의 열연 Character는 뒤죽박죽 별장’에서 원숭이 닐슨씨와 단둘이 사는 말괄량이 삐삐에 대한 향수를 지극정성으로 자극했다는 점이다.. ㅋㅋㅋ 그치?? 아마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은 100% 공감해 줄 것이다..어쩐지 전혀 적대감들지 않는 Character 같더라니 킄킄.. 이 아역의 배역이 어찌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모른다.슬픔을 딛고 일어나는 강함을 봤다고 해 줄까?강한것을 부러뜨려 버리는 순수함을 목격했다고 해 줄까? 입가에 미소를 가득품고 살해를 즐기는 아역이라 ㅋㅋ... 뭐 이렇게 신선하고 아름다운 표현이 다 있을까!? 어른들이 법치에 눈이 멀어 정의감을 상실하고 惡에 대한적법한 응징꺼리를 찾기위해 바둥거리는 모습을 보기좋게뭉개버리는 순수한 살해, 이거 진짜 대박이다... 그리고 이 영화가 또 하나의 기쁨을 안겨주는데 그건 바로우리 케서방의 Cool한 귀환이였다. 그간 만들어졌던 영화들이 Nicolas Cage에 대한 실망감을증폭시켰다면 이 한편의 영화로 제 자리를 찾는듯해 보인다.(==) 흐믓~ 어쨌든 이 '정의감이 무엇인가' 에 대한 메세지.. '가벼운 무거움'이 당신에게 나에게 그렇게 우리에게.. 행동하는것과 방관하는것에 대한 차이를인식시켜줬으면한다.그리고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바라고 또 바란다...문화부장관부터 갈아치워라.. www.cyworld.nate.com/Movie100su■■■■■■■■■■■■■■■■■Ctrl+A■■■■■■■■■■■■■■■
Kick-ASS ★★★★★
영화에 대한 얘기를 하기전에
Bystander Effect(방관자 효과)에 대해 언급해야겠다.
주위에 사람들이 많을수록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지 않
게 되는 현상을 뜻하는 심리학 용어이다..
내 가벼운 생각에 이 영화는 Bystander Effect에 대한
풍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가볍게 보고 웃고 말 그런부류의 저질3류 영화는 분명하게
아니라는 것이다.
영웅이 되기위해서는
'긍정적인 생각과 조금의 정의감만 있으면 된다'
현실에서 결핍 된 정의감. 그것을 잃은 사회에 대한 풍자와
해학을 이토록 유쾌χ상쾌χ통쾌하게 풀어낸 영화가 있었던가?
아 진짜..오랜만에 배꼽과 등짝이 붙을만큼 웃었다.
이 惡에 대한 '꺼리낌' 하나없는 살해를 보며 느끼는
katharsis는 한해두해 살아오며 어디서도 가지지 못했던
독특한 감성을 선물해주는것 같다...
폭력적인 동시에 유쾌함이 가득하고 피가 솟구치는것을
보면서도 미소를 짓고 있을수 있다는 것은 감독의 아름다운
재능 덕분이지 않을까?
현실의 모순들을 적나라하게 지적하며 정의감따위없이 굴
러가는 사회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오래 방관자로 살아왔나?
어쩌면, '옳지 않음'에 대한 정의로운 인성을
사회는 그토록 '나서지말라'로 교육시켰는지도 모른다.
요즘행태들이 그렇지 않은가!?
국가의 문화부장관이라는 사람이 국민교육을 위해 고소를
했다고 병신맡게도 떳떳하다는듯 기자회견을 하는 나라니..
쩝...(나도 고소할랑가?) ㅋㅋ...
어쨌뜬 더러운 정치얘기는 접어두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불타는 매력을 꼽자면
Chloe Moretz라는 '아역의 발견'이다. 정말..이 영화를
매력만점으로 승화시킨 1등 공신이지 않을까!?..
무엇보다 이 소녀의 열연 Character는 뒤죽박죽 별장’에
서 원숭이 닐슨씨와 단둘이 사는 말괄량이 삐삐에 대한 향
수를 지극정성으로 자극했다는 점이다..
ㅋㅋㅋ 그치??
아마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은 100% 공감해 줄 것이다..
어쩐지 전혀 적대감들지 않는 Character 같더라니 킄킄..
이 아역의 배역이 어찌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모른다.
슬픔을 딛고 일어나는 강함을 봤다고 해 줄까?
강한것을 부러뜨려 버리는 순수함을 목격했다고 해 줄까?
입가에 미소를 가득품고 살해를 즐기는 아역이라 ㅋㅋ...
뭐 이렇게 신선하고 아름다운 표현이 다 있을까!?
어른들이 법치에 눈이 멀어 정의감을 상실하고 惡에 대한
적법한 응징꺼리를 찾기위해 바둥거리는 모습을 보기좋게
뭉개버리는 순수한 살해, 이거 진짜 대박이다...
그리고 이 영화가 또 하나의 기쁨을 안겨주는데 그건 바로
우리 케서방의 Cool한 귀환이였다.
그간 만들어졌던 영화들이 Nicolas Cage에 대한 실망감을
증폭시켰다면 이 한편의 영화로 제 자리를 찾는듯해 보인다.
(==) 흐믓~
어쨌든 이 '정의감이 무엇인가' 에 대한 메세지..
'가벼운 무거움'이 당신에게 나에게 그렇게 우리에게..
행동하는것과 방관하는것에 대한 차이를
인식시켜줬으면한다.그리고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바라고 또 바란다...문화부장관부터 갈아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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