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영랑동 해변가 끝자락에 보면 해안선이라는 포장마차가 있습니다. 속초 갈 일이 있어서 잠시 술 한잔 할려고 들른곳인데 너무 칭찬할 것이 많은 곳이라 이 게시판에 한번 적어봅니다. 여타 다른 포장마차에 비해 확 트여 오징어배들의 불빛이 유난히 눈에 잘 띄는 곳이었고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분들이 그곳 토박이 분들이시라 인심은 물론이고 써비스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맛이 중요한데, 먼저 김치맛이 예술이더군요. 함경도 김치라는데 끝맛이 아주 독특했습니다. 김치가 하도 맛있어서 음식 다 먹고 잔돈만큼 싸달라고 했더니 기꺼이 싸 주셔서 몇일동안 아껴먹은 기억이 납니다. 해삼이니 멍게니 신선함은 이루 말할데가 없고 그 비싼 전복죽도 그냥 써비스로 나오니 정말 다음에도 안들를래야 안들를 수가 수가 없겠더라구요.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이제 장마철 지나면 본격적으로 휴가철이 다가오는데, 속초로 휴가 떠나시는분들 꼭 한번 들러보세요. 좋은데 자리 잡으실려면 아마 예약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농담이구요. 휴가철에는 자리가 없어서 돗자리 깔고 드셔야 할지도 모른답니다. 꼭 한번 들러보세요. 후회 안하실겁니다.^^ 속초 터미널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바닷가가 나오는데 영랑동 해변가 포장마차 물어보시면 아마 다 가르쳐 주실겁니다.
속초의 명물 해안선 포장마차
속초 갈 일이 있어서 잠시 술 한잔 할려고 들른곳인데 너무 칭찬할 것이 많은 곳이라
이 게시판에 한번 적어봅니다.
여타 다른 포장마차에 비해 확 트여 오징어배들의 불빛이 유난히 눈에 잘 띄는 곳이었고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분들이 그곳 토박이 분들이시라 인심은 물론이고 써비스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맛이 중요한데, 먼저 김치맛이 예술이더군요. 함경도 김치라는데 끝맛이 아주 독특했습니다.
김치가 하도 맛있어서 음식 다 먹고 잔돈만큼 싸달라고 했더니 기꺼이 싸 주셔서
몇일동안 아껴먹은 기억이 납니다.
해삼이니 멍게니 신선함은 이루 말할데가 없고 그 비싼 전복죽도 그냥 써비스로 나오니
정말 다음에도 안들를래야 안들를 수가 수가 없겠더라구요.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이제 장마철 지나면 본격적으로 휴가철이 다가오는데,
속초로 휴가 떠나시는분들 꼭 한번 들러보세요.
좋은데 자리 잡으실려면 아마 예약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농담이구요.
휴가철에는 자리가 없어서 돗자리 깔고 드셔야 할지도 모른답니다.
꼭 한번 들러보세요. 후회 안하실겁니다.^^
속초 터미널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바닷가가 나오는데 영랑동 해변가 포장마차 물어보시면
아마 다 가르쳐 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