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바람의 화원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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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죽으나 저래 주그나,그게 그거겠지만,,아니 남은 사람은 모래?

이건 나갔다 오면 허구헌날 죽었단 소식이니,,참,,,이 춘날에 거긴 모하러,,

근ㄷ 이번엔 웬일루 엄대장이,,근데 그인 가면 그닥 큰 ㅂㄹ일 없이 그냥 잘도 돌아오더구먼,,

고미영이 많이 생각나겠다,오은선,,,14좌 등반이던 모던 다 좋은데,,山 엔 제발덜 가지들 좀 말

아라,,거기서 죽으면 너무 허무하다,,아니 남은 사람은 모냐구,,지나 죽지,,가족들은,,산 엔 이

날씨에 모하러,,,,제이,,아예 山 엔 가지마요,,에효,,말이 좋아 산에서 사노라네 ,,마나슬루,,

K2,.안나푸르나,,27세 먹었단 젊은이 너무 아깝네그랴,,그렉 모하러,,山 엔,,산 너무 좋아하지

말아라,.나두 산 좋아하지만 이건 아니다,,산이던 태풍이던,,회오리던,,이쁘지 않은 이름이 어

딨으랴,,아름다움 뒤엔 魔 의 지대가 아닌것은 없다,,자고로 여자 이름 치고 악마의 발톱이 숨

겨지지 않을쏘냐,,산 좋아하다가 인생 망친다,,혼자나 죽던지,,남은 가족은 뭐냐구,,아름다움

의 숭고라기엔 너무 허망,,허탈,,헛텃으로 간다,,무고한 목숨 너무 가벼이 여기질 말길,,산이

좋아,,함부로 할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에베레스트,,히말라야,,근데 좀 여담이지만,,아까 봤

는데 그 곳 은 눈사태마저도 아름다움으로 극복이 되더군요,,삼가 비애를~`,..음,,날도 이런데

,,으산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