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 신곡2동효자초 앞에 위치한 락궁이라는 중국집에서 배달일을 하는사람입니다.저는 지난2008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몇달을 제외하고는 이가게에서 일을 하였습니다그런데 2010년04월02일 일을하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딧어 발을다치게 되었는데사장이 엄살피우지말고 밥이나먹으라며 동물대하듯 하시는겁니다.너무기분이나빠 병원에가서 엑스레이도 찍고 발이너무 많이 부어올라서 깁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게로돌아갔던니 사장님이 "야 너그냥가"발다쳤다며 그냥가 됐어! 일못한다며 산재처리하면되 그러시며 정말 원수처럼 말을 쏴붙이시는 겁니다. 너무서운하고 억울해서 저는 노동부에 찾아 갔더니 근로복지공단에 가서 산재보험신청 진정서를 넣으라고 하셔서찾아가 설명듣고 산재지정병원에 찾아 갔더니 업주의 도장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그래서 가게로다시돌아가 도장좀찍어달라 그랬더니 너는 일다시 시작한지 3개월이안되서 안된다며 막화를 내는 겁니다.다처서 혼자이러고 알아보고 다니는것도 억울한데 제가 무슨동물도 아니고... 자기 가게에서 일을하다가 다친 직원한테 어떻게 그런반응을 하는지... 그렇게 치료를하고 그날저녁에 가게로 다시찾아가 사모님을 만났습니다 이가게는24시 중국집이라 어느때가도 가게문은 열려있거든요.. 사모님께 상황이야기를 했더니 산재보험신청에 도장을찍으며 이런건해줘야지하시면서 처리하라며 서류를 주시는겁니다 그런데 그날이 금요일이고 시간이 늣어 월요일날 서류를 넣기로하고 돌아온뒤 치료도 꾸준히받고 회복을 하고있던중.... 2010년04월27일 근로복지공단에 휴업급여를 청구하기위해서 유선상 문의를 하였더니 휴업급여 신청서에 가게직인이 또필요하다고 하네요... 솔직히 여지껏 일도못하고 밀린방세며 각종공과금들 정리할려면 수입이 있어야하니 신청은 해야겠고 그런데 산재처리 처음할때도 그렇게 말도많고 시끄러웠는데 그냥해주진않을꺼라 생각은했습니다. 역시나... 제가 휴업급여 신청서를 가지고 사장님을 찾아가 말씀드렸더니 너는 월급이120만원에 신고가되있고 나머지는 식간외수당으로 처리가되어 월급이 올라가있다는겁니다 시간외수당이란건 받아본적도없는데 신고?! 이런식으로 최저임금 으로준건지 아니면 세금때문인지 그렇게 막측정이 되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120에70%밖에 안되는거...얼마안되는거 탈려고 이러고있냐며 한심하다는 것처럼 말씀을하시네요 제월급은180이고 시간외근무수당?!이런건준적도 없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할수있나싶습니다... 그러고서는 20분은 홀에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지배인님이 도장찍어서 주실려고 하자 사장님이 그렇게도장을 막찍어주면 어떻게 하냐며 내가 전부확인해보고 내일 해줄께 그러시는겁니다 산재보험에서 승인도 떨어지고 업주 직인만있으면 되는상황에서 확실히 알아봐야한다 길래 어떤걸알아보는가 했더니 자기한테혹시나 피해가 오지않을까 하며.. 사장님왈 보험료가올라가거나 다른피해가 있으면 해주면안되지... 그러는겁니다....정말 제가나이는 어리지만 정말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제일먼저 여지껏이가게에서 오픈할때부터 여지껏 열심히 했다는게 후회가되는겁니다 잘좀부탁한다며 고개숙이던 사장님에 모습은 처음오픈해서 장사안되던 사장님에 모습뿐이였던겁니다...지금현재는 하루매출 250만원 이상인 가게되버린 가게에 사장님 처음오픈하던 사장님이 아니라는거죠 저는 하는수없이 근로복지공단에 휴업급여신청서랑 확인서 라는 명목으로 거절당한이유를 간단히 적어 접수상태입니다... 휴업급여 지급처리가 언제될지는 아직모르고요 한7일에서 10일정도는 기다려야 한다네요... 이렇게 힘들어서 어떻게 마음놓고 일을하며 다치더라도 산재처리를 해줄까 안해줄까 걱정부터들꺼같네요 중국집이 전부다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이런일들이 종종 있는걸로알고 있습니다 정말화나고 머리가아프네요...돈! 이런물질적인 것 보다도 정말 심적으로 너무스트레스 받아요 솔직히화가나서 어떻게 복수할까하고 알아봤더니 탈세 신고는 물증이 있어야한다는데 매출장부를 사진으로찍기도 애매해서 찍을수도없고...지난달에는 주방에 일하는 사람이 퇴직을했는데 퇴직금을70%밖에지급을안했다고하네요1년하고2달이나일을했는데... 그걸 그냥받고 나가는 사람도 문제지만 이렇게저렇게 사람을 이용해먹는 사장이 너무 하다고생각합니다 어떻게 자기 가게일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하는지...너무억울하네요이런 업주의횡포가 여기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저의이야기를 봐주셔서 감사하고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알고싶어서글을 올립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산재,휴업급여 승인너무힘들어요...
저는 지난2008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몇달을 제외하고는 이가게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2010년04월02일 일을하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딧어 발을다치게 되었는데
사장이 엄살피우지말고 밥이나먹으라며 동물대하듯 하시는겁니다.
너무기분이나빠 병원에가서 엑스레이도 찍고 발이너무 많이 부어올라서 깁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게로돌아갔던니 사장님이 "야 너그냥가"발다쳤다며 그냥가 됐어! 일못한다며 산재처리하면되 그러시며 정말 원수처럼 말을 쏴붙이시는 겁니다. 너무서운하고 억울해서
저는 노동부에 찾아 갔더니 근로복지공단에 가서 산재보험신청 진정서를 넣으라고 하셔서
찾아가 설명듣고 산재지정병원에 찾아 갔더니 업주의 도장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게로다시돌아가 도장좀찍어달라 그랬더니 너는 일다시 시작한지 3개월이
안되서 안된다며 막화를 내는 겁니다.
다처서 혼자이러고 알아보고 다니는것도 억울한데 제가 무슨동물도 아니고... 자기 가게에서 일을하다가 다친 직원한테 어떻게 그런반응을 하는지... 그렇게 치료를하고 그날저녁에 가게로 다시찾아가 사모님을 만났습니다 이가게는24시 중국집이라 어느때가도 가게문은 열려있거든요.. 사모님께 상황이야기를 했더니 산재보험신청에 도장을찍으며 이런건해줘야지하시면서 처리하라며 서류를 주시는겁니다 그런데 그날이 금요일이고 시간이 늣어 월요일날 서류를 넣기로하고 돌아온뒤 치료도 꾸준히받고 회복을 하고있던중.... 2010년04월27일 근로복지공단에 휴업급여를 청구하기위해서 유선상 문의를 하였더니 휴업급여 신청서에 가게직인이 또필요하다고 하네요... 솔직히 여지껏 일도못하고 밀린방세며 각종공과금들 정리할려면 수입이 있어야하니 신청은 해야겠고 그런데 산재처리 처음할때도 그렇게 말도많고 시끄러웠는데 그냥해주진않을꺼라 생각은했습니다. 역시나... 제가 휴업급여 신청서를 가지고 사장님을 찾아가 말씀드렸더니 너는 월급이120만원에 신고가되있고 나머지는 식간외수당으로 처리가되어 월급이 올라가있다는겁니다 시간외수당이란건 받아본적도없는데 신고?! 이런식으로 최저임금 으로준건지 아니면 세금때문인지 그렇게 막측정이 되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120에70%밖에 안되는거...얼마안되는거 탈려고 이러고있냐며 한심하다는 것처럼 말씀을하시네요 제월급은180이고 시간외근무수당?!이런건준적도 없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할수있나싶습니다... 그러고서는 20분은 홀에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지배인님이 도장찍어서 주실려고 하자 사장님이 그렇게도장을 막찍어주면 어떻게 하냐며 내가 전부확인해보고 내일 해줄께 그러시는겁니다 산재보험에서 승인도 떨어지고 업주 직인만있으면 되는상황에서 확실히 알아봐야한다 길래 어떤걸알아보는가 했더니 자기한테혹시나 피해가 오지않을까 하며.. 사장님왈 보험료가올라가거나 다른피해가 있으면 해주면안되지... 그러는겁니다....정말 제가나이는 어리지만 정말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제일먼저 여지껏이가게에서 오픈할때부터 여지껏 열심히 했다는게 후회가되는겁니다 잘좀부탁한다며 고개숙이던 사장님에 모습은 처음오픈해서 장사안되던 사장님에 모습뿐이였던겁니다...지금현재는 하루매출 250만원 이상인 가게되버린 가게에 사장님 처음오픈하던 사장님이 아니라는거죠 저는 하는수없이 근로복지공단에 휴업급여신청서랑 확인서 라는 명목으로 거절당한이유를 간단히 적어 접수상태입니다... 휴업급여 지급처리가 언제될지는 아직모르고요 한7일에서 10일정도는 기다려야 한다네요... 이렇게 힘들어서 어떻게 마음놓고 일을하며 다치더라도 산재처리를 해줄까 안해줄까 걱정부터들꺼같네요 중국집이 전부다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이런일들이 종종 있는걸로알고 있습니다 정말화나고 머리가아프네요...돈! 이런물질적인 것 보다도 정말 심적으로 너무스트레스 받아요 솔직히화가나서 어떻게 복수할까하고 알아봤더니 탈세 신고는 물증이 있어야한다는데 매출장부를 사진으로찍기도 애매해서 찍을수도없고...
지난달에는 주방에 일하는 사람이 퇴직을했는데 퇴직금을70%밖에지급을안했다고하네요
1년하고2달이나일을했는데... 그걸 그냥받고 나가는 사람도 문제지만 이렇게저렇게 사람을 이용해먹는 사장이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자기 가게일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하는지...너무억울하네요
이런 업주의횡포가 여기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저의이야기를 봐주셔서 감사하고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알고싶어서글을 올립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