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요다이어리에 쓰고있었어요.. 근데.. 서비스정검중이라서 등록이안되서..여기다 적습니다...... 싸이월드까지 절 슬프게하는 밤이네요.. 오늘은 멋진밤. 오후11시 친구에게 운동을 가자고 제안 함께 헬스장으로 고고 1시간후 친구가 가자고 제안했지만 쿨하게 거절 그러자 친구는 기막힌제안을 제시. 자전거를 타고 아는 형네로 가자고 제안함. 나는 자전거 없다고하자 친구가 쿨하게 한대 주겠다고 제시함. 흔쾌히 수락한후 헬스장을 떠나 집가서 바나나응가도 싸고 옷도 갈아입었음. 여기부터.. 오늘 밤의 모든일이 시작되었다... 난 자전거를 타고 망원동에서 가양동까지가면 더울거라고 예상 나시에 반바지에 여름용바람막이 장착후친구네로 뛰어갔다.. 친구는 나에게 녹차아주머니배달용 핫핑크자전거를 선물해주었다. 친구와 나는 야밤에 녹차배달용자전거를 타고 망원역에 들려바람을 채운후 3시간의 긴여정을 떠났다. 가는길을 잘모르겠다고 나 보고 앞장서라고 하길래..나는 오토바이로 근처를 가봤기에 당당히 나만믿어의 폭풍자신감으로 패달을 밟았다.. 목표는 가양대교 가양5단지. 성산대교를 지나쳐 월드컵경기장으로 가는길에 나는 8차선도로를 가로질러 건너갔고.. 이때부터 친구는 나를 신뢰하지 않기시작했다. 읽으면서 예상했겠지만 성산대교를 지나쳐 돌아갔기 때문에 우리는 강변북로로 들어서고있었고..2분후 인도는 끊겨버렸고.. 차는 역방향으로 달리고있고..옆은 한강공원철창으로 쳐져있고.. 차도건너편 저멀리 가양대교와 성산대교보인다.. 나는 당황했지만 당당히 앞장섰기에 당황함을 감추고 친구를 처다보았다. 친구도 당황해서 멍하니 날 처다본다.. 이때 정말 ㅄ같이 안깝치고 집으로 조용히 돌아갔으면 됐는데... 나는 역주행이지만 갓길로 가다보면 이어져서 갈수있다고 제안해버렸다.. (사실.. 친구가 내심 말려줬으면 했다...) 친구는 잠시고민한후.. 가보자고 하였다..( 싮세퀴.. ) 차는 반대로 달려오고 우리는 옆으로 갓길을 달렸다.. 이때부터 친구는 계속해서 우리 신고당할거 같다는 애기를 계속하였고.. 살짝 긴장하였지만.. 경찰이 오게되면 " 살려주세요 "를 외치기로 합의하고 패달을 밟았다. 갓길로 가다가 가드레일 넘어 있는 차선에 있는 저 다리로 가야해 하고 나와 친구는 자전거를 들고 가드레일을 넘어 차도를 뛰어넘어갔다.. 하지만 나는 내눈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다.. 기둥에 써져있는..내부ㅅㅎㄷㄹ... 그길역시 가는방향이 아니였고.. 다시 자전거를 들고 가드레일을 넘어 돌아온후 잠시 고민한후 용감한시민의 신고가 두려워져.. 나와 친구는 한강공원으로 침투 담없는 나무만 있는곳으로 침투성공. 제대로된 길에 들어서며 안정을 되찾은 후.. 너무 기분이좋았던건지.. 나는 ㅁ친놈처럼 친구에게 또 다른제안을 해버렸다.. 한강공원은 한강과 연결되있기에 그길로해서 행주대교에 갔다오자고 제안해버렸다..( ㅄ같이...) 친구는 또 쿨하게 오케이했고 ㅠㅠㅠㅠㅠ우리는 한강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한강으로 들어서자 확트인 도심속의 자연에 심취 (하기는 개뿔 추워서 이살이 내 살인지 구분이 안간다 싮새퀴야...) 그래도 오랜만에 한강에 오니깐 공기도 괜찮은것 같고 쉬원하네 운동도 되고 라고 긍정적으로 애기하고있었는데.. 이새퀴가..(친구) " 황사가 휘몰아치고있는데 사람들은 우리보면 미친놈이라고 할꺼야 "라고 이쁘게 황사라는 단어를 내머리속에 박아주었고.. 내 몸은 급속하게 만신창이로 변해갔다..웬지 목도 아프기 시작하고 무릎도 아프고.. 춥고.. 집은 멀어지고.. 하지만 우리는 대한의 남아 폭풍마초맨들이라 외치며 꿋꿋히 행주대교를 향해 달려갔고 자유로 반쯤지나 결국포기.. 돌아가기시작했다.. 돌아가는길에 나와 친구의 똘끼가 발동되기 시작했고 상상의나라를 펼치기시작했다.." 저기 보이는 배수구로 들어가면 망원동이였으면(우리동네) 좋겠다.. " " 우리 이동네에서 23년 살았는데 난지도에서 죽치고있으면 아는사람만나서 편하게 갈수있을거야.. " " 멈춰있는 차를보고 커플이 따뜻히 보낼거같다는생각에 돌 던지고 도망가자 " 등등.. 우리는 미쳐가기 시작했고 이대로는 뭔가 저지를거 같아서 한강에 있는 편의점에서 몸을 녹이고 가자고 하였다. 우리는 편의점을 향해 방향을 꺽어 가고있었고 가는도중 차들만 보면 유심히 처다보며 가고있었다. 그 때 갑자기 친구는 편의점 앞에 있는 차량에 인원수를 파악한 후그때부터 계속해서 5인조 강도라고 현금지급기를 털러왔다고 애기하면서 계란과 두유를 섭취한다며 신나게 편의점으로 입장. 우리는 편의점 알바생을 예상했지만 나이많으신 사장님이 계셨다.. 계란앞으로 간 친구는 소리쳤다.. " 무슨계란이 600원이야 미친거 아니야? " 나는 순간 사장님을 처다보았고 사장님은 내 눈과 마주침과 동시에흠칫 한표정으로 바깥을 처다보신다.. 커피와 계란,두유를 산후 우리는 편의점 밖의 계산대 옆에있는 의자에 앉아서 빨갱이와 마나를 섭취하면서 쉬고있었는데.. 이 죽일놈의 친구의 입은 멈추지않는다.. " 계란이 이상해 " " 빨리먹고 떠나야해 곧 5인조강도가 편의점털러올꺼야 " 등등.. 편의점사장님을 불안하게 만들며 계란과 두유를 처먹었다. 다행히..우리가 떠날때까지 강도들?은 들이닥치지않았고..10분후 우리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춥고 지치고 힘들었지만 사진도 한장 찍었다. 한강공원에서 기껏 사진이라고 한장찍었는데... 사진도 슬프게한다.. 오늘은 슬픈 밤이였던거 같다.. 그냥 그랬다고..
친구와 함께 자전거타기
사실은요
다이어리에 쓰고있었어요..
근데..
서비스정검중이라서 등록이안되서..
여기다 적습니다......
싸이월드까지 절 슬프게하는 밤이네요..
오늘은 멋진밤.
오후11시 친구에게 운동을 가자고 제안
함께 헬스장으로 고고
1시간후 친구가 가자고 제안했지만 쿨하게 거절
그러자 친구는 기막힌제안을 제시.
자전거를 타고 아는 형네로 가자고 제안함.
나는 자전거 없다고하자 친구가 쿨하게 한대 주겠다고 제시함.
흔쾌히 수락한후 헬스장을 떠나
집가서 바나나응가도 싸고 옷도 갈아입었음.
여기부터.. 오늘 밤의 모든일이 시작되었다...
난 자전거를 타고 망원동에서 가양동까지가면 더울거라고 예상
나시에 반바지에 여름용바람막이 장착후
친구네로 뛰어갔다..
친구는 나에게
녹차아주머니배달용 핫핑크자전거를 선물해주었다.
친구와 나는 야밤에 녹차배달용자전거를 타고 망원역에 들려
바람을 채운후 3시간의 긴여정을 떠났다.
가는길을 잘모르겠다고 나 보고 앞장서라고 하길래..
나는 오토바이로 근처를 가봤기에 당당히 나만믿어의 폭풍자신감으로 패달을 밟았다..
목표는 가양대교 가양5단지.
성산대교를 지나쳐 월드컵경기장으로 가는길에
나는 8차선도로를 가로질러 건너갔고.. 이때부터 친구는 나를 신뢰하지 않기시작했다.
읽으면서 예상했겠지만 성산대교를 지나쳐 돌아갔기 때문에
우리는 강변북로로 들어서고있었고..
2분후 인도는 끊겨버렸고.. 차는 역방향으로 달리고있고..옆은 한강공원철창으로 쳐져있고.. 차도건너편 저멀리 가양대교와 성산대교보인다..
나는 당황했지만 당당히 앞장섰기에 당황함을 감추고
친구를 처다보았다. 친구도 당황해서 멍하니 날 처다본다..
이때 정말 ㅄ같이 안깝치고 집으로 조용히 돌아갔으면 됐는데...
나는 역주행이지만 갓길로 가다보면 이어져서 갈수있다고 제안해버렸다.. (사실.. 친구가 내심 말려줬으면 했다...)
친구는 잠시고민한후.. 가보자고 하였다..( 싮세퀴.. )
차는 반대로 달려오고 우리는 옆으로 갓길을 달렸다..
이때부터 친구는 계속해서 우리 신고당할거 같다는 애기를 계속하였고.. 살짝 긴장하였지만..
경찰이 오게되면
" 살려주세요 "를 외치기로 합의하고 패달을 밟았다.
갓길로 가다가 가드레일 넘어 있는 차선에 있는 저 다리로 가야해 하고
나와 친구는 자전거를 들고 가드레일을 넘어 차도를 뛰어넘어갔다..
하지만
나는 내눈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다.. 기둥에 써져있는..
내부ㅅㅎㄷㄹ...
그길역시 가는방향이 아니였고..
다시 자전거를 들고 가드레일을 넘어 돌아온후
잠시 고민한후 용감한시민의 신고가 두려워져..
나와 친구는 한강공원으로 침투 담없는 나무만 있는곳으로 침투성공.
제대로된 길에 들어서며 안정을 되찾은 후.. 너무 기분이좋았던건지..
나는 ㅁ친놈처럼 친구에게 또 다른제안을 해버렸다..
한강공원은 한강과 연결되있기에 그길로해서
행주대교에 갔다오자고 제안해버렸다..( ㅄ같이...)
친구는 또 쿨하게 오케이했고 ㅠㅠㅠㅠㅠ
우리는 한강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한강으로 들어서자 확트인 도심속의 자연에 심취
(하기는 개뿔 추워서 이살이 내 살인지 구분이 안간다 싮새퀴야...)
그래도
오랜만에 한강에 오니깐 공기도 괜찮은것 같고 쉬원하네 운동도 되고 라고 긍정적으로 애기하고있었는데..
이새퀴가..(친구) " 황사가 휘몰아치고있는데 사람들은 우리보면 미친놈이라고 할꺼야 "라고 이쁘게 황사라는 단어를 내머리속에 박아주었고..
내 몸은 급속하게 만신창이로 변해갔다..
웬지 목도 아프기 시작하고 무릎도 아프고.. 춥고.. 집은 멀어지고..
하지만 우리는 대한의 남아 폭풍마초맨들이라 외치며
꿋꿋히 행주대교를 향해 달려갔고
자유로 반쯤지나 결국포기..
돌아가기시작했다..
돌아가는길에 나와 친구의 똘끼가 발동되기 시작했고
상상의나라를 펼치기시작했다..
" 저기 보이는 배수구로 들어가면 망원동이였으면(우리동네) 좋겠다.. "
" 우리 이동네에서 23년 살았는데 난지도에서 죽치고있으면 아는사람만나서 편하게 갈수있을거야.. "
" 멈춰있는 차를보고 커플이 따뜻히 보낼거같다는생각에 돌 던지고 도망가자 " 등등..
우리는 미쳐가기 시작했고 이대로는 뭔가 저지를거 같아서
한강에 있는 편의점에서 몸을 녹이고 가자고 하였다.
우리는 편의점을 향해 방향을 꺽어 가고있었고 가는도중 차들만 보면 유심히 처다보며 가고있었다.
그 때 갑자기 친구는 편의점 앞에 있는 차량에 인원수를 파악한 후
그때부터 계속해서 5인조 강도라고 현금지급기를 털러왔다고 애기하면서 계란과 두유를 섭취한다며 신나게 편의점으로 입장.
우리는 편의점 알바생을 예상했지만 나이많으신 사장님이 계셨다..
계란앞으로 간 친구는 소리쳤다..
" 무슨계란이 600원이야 미친거 아니야? "
나는 순간 사장님을 처다보았고 사장님은 내 눈과 마주침과 동시에
흠칫 한표정으로 바깥을 처다보신다..
커피와 계란,두유를 산후 우리는 편의점 밖의 계산대 옆에있는 의자에 앉아서
빨갱이와 마나를 섭취하면서 쉬고있었는데..
이 죽일놈의 친구의 입은 멈추지않는다..
" 계란이 이상해 "
" 빨리먹고 떠나야해 곧 5인조강도가 편의점털러올꺼야 " 등등..
편의점사장님을 불안하게 만들며
계란과 두유를 처먹었다.
다행히..우리가 떠날때까지 강도들?은 들이닥치지않았고..
10분후 우리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춥고 지치고 힘들었지만 사진도 한장 찍었다.
한강공원에서 기껏 사진이라고 한장찍었는데...
사진도 슬프게한다..
오늘은 슬픈 밤이였던거 같다..
그냥 그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