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졸업해서 하루하루 집에서 살찌우고있는 20살 남정네 여라....그냥 많이 억울하고 황당했던 일이 있어서요....때는 1주일정도 전이예요.. 저는 친구와 함께 2명이서 번화가에 문화를 느끼기 위해 새벽2시경번화가로 술을먹으러 갔어요 정말 사람들 많더라구요 술취한사람 펀치기계 발로차가뒤로 넘어지는사람 등등 보면서 웃으면서 술집들어가려 던중나이트 건물뒤에 담배피는 곳이있어요 유식하게 흡연구역 내생각에는 여자분들 길에서 담배피면 쫌 그러니까그곳에서 담배피라고 배려의 공간을 만들어준듯해요 그곳에서 친구와 흡연을 하고있었어요 가려던 술집이 그바로옆건물 5층이었거든요... 친구와 이흡연을 끝마치고 5층술집으로 들어가자구 협상해논 상황이었어요 그런대 딱봐도 저희 나이또래 여자2명이 우리앞을 지나가더라구요 읜쪽에서 오른쪽으로~ (A여자분들)그리고 25~27사이 는 먹어보이는 여자2명이 저희앞을 지나가구요오른쪽에서 읜쪽으로(B여자분들)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슴니다 저희나이또래 되어보이는 여자2명 25~27사이 되보이는 여자2명에게 시비를 건것입니다술먹어서 용기가 넘쳐나고 그랬나봐요친구와저는 처음에는 와..싸움구경이다... 말로싸우다가 끝나겠지 하며그상황을 보고있었슴니다 새벽2시인지라 그흡연구역에 저와 친구그 여자분들 4명 이서 있었구요 다른사람들은 전혀없었어요 쫌 떨어져있어서 서로 욕하는것 밖에는 들리지가 않더라구요 서로 눈싸움을하고...그상황에서 갑자기B여자분이 A여자분에 얼굴에 침을뱉더라구요 그리구3초동안 정적이 흐르더니 서로 머리채잡고 싸우더라구요근대 여자싸움이... 더무서운것을 느꼇어요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차고머리채잡고 흔들고... 무섭더라구요 친구랑저는 안되겠다 생각하고싸움을 말렸어요 1차전쟁 을 말린후 상황을 보니까A여자분 입에서 피가터져서 피가나오고얼굴에 긁힌자국으로 피가나고..B여자분.. 의기양양하게 내가이겼다 표정 짓고있꼬..... 싸움을 친구와제가 가운대서 뜯어말렸는대 A여자분 많이 당하셔서 억울한지친구와저에게 쌍욕을 하면서 말리지말라고 가던길 가라구..하더라구요 여기 처음부터 있었는대... 솔찍히 A여자분 많이무섭더라구요... 그치만 아예.. 가던길 갈께요...하고가버리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여서 대화로 해결하시라구... 얼굴에서 피 많이난다구.. 말리고있었어요A여자분 비키라고 쌍욕하던중 갑자기 제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시는거예요저 .. 맞고 많이아팠어요뭔 여자 분 주먹이 이렇게 매서운지.... 나맞고나서 별호들갑 다떨어가면서 (당황해서 무섭고) 왜저를 떄리냐고.. 그냥저 때리셧으니까 그냥 가시라고 싸우지말라고 말하던중왠 노랑머리로 염색한 말도안되게 생기신 아저씨가 오더라구요...저보고 야너 !! 이리와봐 이러는거예요전 무슨상황인가 이건... 하고 그아저씨에게 갔어요아저씨 갑자기 저에게 욕을하며 내가 조폭에몸담고 있는 사람인대여자A분들 일행인대 저보고 너 뭔대 쟤얼굴에서 피나냐고... 저는 싸움말린 사람이라구 설명 또 설명했어요... 조폭에 몸담고 있다는소리듣고 무셔워셔...... 근대 내말 안믿더라구요 여자B의 일행으로 봣나봐요그아저씨가 A여성분들에게 뭐라구 몇마디하시고 B여성분들에게도 몇마디 하니까...싸움끝나더라구요...난 몸으로 말리면서 얻어맞아도 못말리던 싸움을.... 그래서 A분의 친구분이 와서 상황설명 해주시고그아저씨 갑자기 급친근하게 나오면서 악수하고... 길에서 만나면 술사달라고 말하라고하고... 친구와저는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을 겪고서...저는 얼얼할 볼을잡고 술집들어가서... 술먹구 참.. 술을 먹고 자기가 자기화를 못이겨서 욱할꺼면 술을먹지를 말던가.. 술먹고 길가는사람한태 시비걸고... 참안좋은 것같아요 술은 이겨내라고 먹는건대 술한태 져버리고 그러면 안좋자나요^^:;;;
여자들 싸움 말리고 얻어맞고 조폭본..사연
그냥 졸업해서 하루하루 집에서 살찌우고있는 20살 남정네 여라....
그냥 많이 억울하고 황당했던 일이 있어서요....
때는 1주일정도 전이예요..
저는 친구와 함께 2명이서 번화가에 문화를 느끼기 위해 새벽2시경
번화가로 술을먹으러 갔어요 정말 사람들 많더라구요 술취한사람 펀치기계 발로차가
뒤로 넘어지는사람 등등 보면서 웃으면서 술집들어가려 던중
나이트 건물뒤에 담배피는 곳이있어요 유식하게 흡연구역
내생각에는 여자분들 길에서 담배피면 쫌 그러니까
그곳에서 담배피라고 배려의 공간을 만들어준듯해요
그곳에서 친구와 흡연을 하고있었어요 가려던 술집이 그바로옆건물
5층이었거든요... 친구와 이흡연을 끝마치고 5층술집으로 들어가자구 협상해논 상황이었어요
그런대 딱봐도 저희 나이또래 여자2명이 우리앞을 지나가더라구요
읜쪽에서 오른쪽으로~ (A여자분들)
그리고 25~27사이 는 먹어보이는 여자2명이 저희앞을 지나가구요
오른쪽에서 읜쪽으로(B여자분들)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슴니다
저희나이또래 되어보이는 여자2명
25~27사이 되보이는 여자2명에게 시비를 건것입니다
술먹어서 용기가 넘쳐나고 그랬나봐요
친구와저는 처음에는 와..싸움구경이다... 말로싸우다가 끝나겠지 하며
그상황을 보고있었슴니다
새벽2시인지라
그흡연구역에 저와 친구
그 여자분들 4명 이서 있었구요 다른사람들은 전혀없었어요
쫌 떨어져있어서 서로 욕하는것 밖에는 들리지가 않더라구요 서로 눈싸움을하고...
그상황에서 갑자기
B여자분이 A여자분에 얼굴에 침을뱉더라구요 그리구
3초동안 정적이 흐르더니 서로 머리채잡고 싸우더라구요
근대 여자싸움이... 더무서운것을 느꼇어요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차고
머리채잡고 흔들고... 무섭더라구요 친구랑저는 안되겠다 생각하고
싸움을 말렸어요 1차전쟁 을 말린후 상황을 보니까
A여자분 입에서 피가터져서 피가나오고
얼굴에 긁힌자국으로 피가나고..
B여자분.. 의기양양하게 내가이겼다 표정 짓고있꼬.....
싸움을 친구와제가 가운대서 뜯어말렸는대 A여자분 많이 당하셔서 억울한지
친구와저에게 쌍욕을 하면서 말리지말라고 가던길 가라구..하더라구요
여기 처음부터 있었는대...
솔찍히 A여자분 많이무섭더라구요... 그치만 아예.. 가던길 갈께요...하고
가버리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여서
대화로 해결하시라구... 얼굴에서 피 많이난다구.. 말리고있었어요
A여자분 비키라고 쌍욕하던중 갑자기 제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시는거예요
저 .. 맞고 많이아팠어요
뭔 여자 분 주먹이 이렇게 매서운지....
나맞고나서 별호들갑 다떨어가면서 (당황해서 무섭고) 왜저를 떄리냐고.. 그냥저 때리셧으니까 그냥 가시라고 싸우지말라고 말하던중
왠 노랑머리로 염색한 말도안되게 생기신 아저씨가 오더라구요...
저보고 야너 !! 이리와봐 이러는거예요
전 무슨상황인가 이건... 하고 그아저씨에게 갔어요
아저씨 갑자기 저에게 욕을하며 내가 조폭에몸담고 있는 사람인대
여자A분들 일행인대 저보고 너 뭔대 쟤얼굴에서 피나냐고...
저는 싸움말린 사람이라구 설명 또 설명했어요... 조폭에 몸담고 있다는소리듣고
무셔워셔...... 근대 내말 안믿더라구요 여자B의 일행으로 봣나봐요
그아저씨가 A여성분들에게 뭐라구 몇마디하시고 B여성분들에게도 몇마디 하니까...
싸움끝나더라구요...
난 몸으로 말리면서 얻어맞아도 못말리던 싸움을....
그래서 A분의 친구분이 와서 상황설명 해주시고
그아저씨 갑자기 급친근하게 나오면서 악수하고... 길에서 만나면 술사달라고
말하라고하고...
친구와저는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을 겪고서...
저는 얼얼할 볼을잡고 술집들어가서... 술먹구
참.. 술을 먹고 자기가 자기화를 못이겨서 욱할꺼면
술을먹지를 말던가.. 술먹고 길가는사람한태 시비걸고... 참안좋은 것같아요
술은 이겨내라고 먹는건대 술한태 져버리고 그러면 안좋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