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아자동차 로체이노베이션을 끌고 다니는 사람입니다.나이는 26세고요..차는 09년 3월식이네요..얼마전 주행중 시동꺼짐으로 인해 사고로 이어질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아 A/S센터에 입고를 시켰습니다.하지만 결함을 찾을수가 없다는 말 뿐이였습니다. 이어 정비과장이라는 사람이,자기들 추측으로 어떤 부품 두개를 갈았다고 합니다. 부품이름 "cvvt컨트롤러"추측으로 갈았던 차를 출고 한답니다.정비사를 믿고 차를 운행하라고 합니다.정비사를 믿고 목숨을 걸고 차를 끌수 있겠습니까?? 결함도 찾지 못한 상태에서..너무 화가 나는 나머지 저는 소비자원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소비자 원에서 접수가 됐다고 전화가 왔고, 지금 현재 그 상황이 일어나냐고 말을 합니다. 아직까지는 자동차에 이상이 없다. 하지만 불안해서 끌수가 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결국 소비자원에서도 해줄수 있는 조치가 없답니다. 그럼 일단 끌고 추후에 또 그런 사건이 발생을 한다면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합니다.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닐 수도 있는 판국에..참 기가 막힙니다.소비자원에서 하는 말을 들어보면 거긴 소비자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기아자동차 A/S 대변인도 아니고..이러니 소비자들이 어디가서 말을 하겠습니까??이런 일 있으신 분들 리플 달아주세요. 1
기아자동차,소비자원 억울합니다.
저는 기아자동차 로체이노베이션을 끌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26세고요..차는 09년 3월식이네요..
얼마전 주행중 시동꺼짐으로 인해 사고로 이어질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아 A/S센터에 입고를 시켰습니다.
하지만 결함을 찾을수가 없다는 말 뿐이였습니다. 이어 정비과장이라는 사람이,
자기들 추측으로 어떤 부품 두개를 갈았다고 합니다. 부품이름 "cvvt컨트롤러"
추측으로 갈았던 차를 출고 한답니다.정비사를 믿고 차를 운행하라고 합니다.
정비사를 믿고 목숨을 걸고 차를 끌수 있겠습니까?? 결함도 찾지 못한 상태에서..
너무 화가 나는 나머지 저는 소비자원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원에서 접수가 됐다고 전화가 왔고, 지금 현재 그 상황이 일어나냐고 말을 합니다. 아직까지는 자동차에 이상이 없다. 하지만 불안해서 끌수가 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결국 소비자원에서도 해줄수 있는 조치가 없답니다. 그럼 일단 끌고 추후에 또 그런 사건이 발생을 한다면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합니다.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닐 수도 있는 판국에..참 기가 막힙니다.
소비자원에서 하는 말을 들어보면 거긴 소비자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아자동차 A/S 대변인도 아니고..이러니 소비자들이 어디가서 말을 하겠습니까??
이런 일 있으신 분들 리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