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성형외과 어떻게해야할까요?

bcs333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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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하다하다 열받아서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2010년 2월 5일날 코성형수술을 했습니다 보형물을 넣고 제귀에있는연골을 빼서 넣었는데요

수술할때부터 이상했습니다 거기 계시는 간호사분이 혈관을 못찾으시고 몇번을 주사를 바늘로찌르시더라구요 여차 저차 해서 수술을 하는데 코수술하면시면서 도중에 깨우시더라구요 그래서 눈뜬상태에서 수술을 받는데 코를 꼬매시는데 너무 아픈거입니다 그래서 너무아프다고 그랬더니 코에 다시 마취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정확히 2010년4월 6일이였습니다 수술한지 2달지나고나서 입니다

 코끝이 빨게지면서 코가 퉁퉁 부어서 터질려고했

습니다 그래서 4월8일날 병원을가서 원장님께 물어봤더니 코에균이들어가서 그런거라면서

다시 보형물을 빼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수술대에 누웠습니다 보형물을빼기전에 마취를 하는데

요번에도 역시 몇바늘을 찌르시더니 그게서야 혈관을 찾으시더라구요

 

여기까지는 넘어갔습니다 그다음날 항생제를 맞는데 팔뚝에 바늘을 4번찌르시고 손등에 바늘을 3번찌르시더니 간호사 언니가하는말이 "어머,,미안 내가지금 정신이 없어서 그래" 이런 어이없는말을 하시더군요

주사를 2가지를 맞는건데 엉덩에 하나만 놔주시더니 다됐다고 그러시더군요 ..;;;

 

그리고나서 2주뒤인 4월18일날 왼쪽코에 실밥을 풀기위해서 전화를했습니다

오늘 실밥을 풀으로 가겠다고 그랬더니 병원간호사 언니가 이러시더군요

간호사 "실밥은 수술하시고 일주일뒤에 풀러오시는건데 왜아직 안풀으셨어요?"

그래서 제가 "오른쪽은 풀렀는데 왼쪽은 이주뒤에나 오시라고하셨는데요 "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간호사언니하는말이

" 코에 있는 털이 자라면서 실밥처럼 보이실수있어요~"

완전 어이없습니다 환자관리를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코 160만원주고했는데;;; 거기 저희집 근처에서는 사람들이 잘한다고해서 가서 수술을 했는데

이건무슨 환불도 안해주고 ...자가지방으로 코에 필러를 맞자고하시는데 

그리고 코수술하면 점을 빼주신다고하시더라구요 점을빼고 반창고를 부쳐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언니 이거 언제 떼면될까요? 이렇게물어봤더니 이틀뒤부터는 떼고 세수도하라고

하시더라구요 ..... 그런데 상처가 남았습니다 ㅠㅠ

 

다시는 이런 병원에서 수술이든 뭐든하기싫어서 ㅠㅠ

그리고 지금 돈이 너무아까워서요 ㅠㅠ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