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됐다고 자꾸 글에 찍접돼서 죄송합니다만제글로 인하여 여러분은 많은아리따운 여성분들의 다리사진을 무료관람하고계시네요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줄 몰랐네요톡이란건 정말 무서우면서 흥미롭군요.... -퇴근전에 끄적-===================================================================== 헉. 톡이 되었군요. 푸핳허허허일단 자뻑 + 살짝 재수없던 말투 ㅈㅅ 하구요 ㅋㅋ 전 나잇살 찌고있는 여자이므로 집따윈 공개하지 않습니다 궁금하시지도 않겠지만요 ㅋㅋㅋ인증은 아래 살짝쿵 조심스레 깔아놓았습니다. ============================================================================== 예전일이 떠오름저 여잔데 다리가 좀 쭉쭉뻗었거든여? 그래서 다리칭찬 많이 받음다리위론 진상 루져임다리는 나의 생명 다리는 나의 매력뽀인뜨 이므로평소에 스키니를 즐겨입어줌 어느날 친구들과 쏘주한잔하기위해 만나러가는길그날도 어김없이 스키니를 입어주심도도하고 날렵하게 한마리의 고고한 학처럼 멋진척 워킹하는중번화가에 들어서자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기 시작느낌이지만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도 몇있었음유후~ 나 아직 죽쥐 않아쒀~ 라고 생각하며 더더욱 시크한척 눈을 가늘게 뜨고 고개를 쳐들고 모델와킹으로 엑스자로 워킹 늑대들의 눈빛을 실컷 즐겨주신 나는 긴머리칼을 날려주며 도시여자식으로 한쪽팔들 가볍게 들며 친구들에게 인사시니컬하게 안녕?내친구가 나한테 오더니 막 살펴보더니 야 이년아 뭘 달고다니냐이거 뭐임? 내가 뭐? 어디? 이러니까 니 다리안에 뭐 들어있냐?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러짐 헐진짜 스키니 안에 뽈록하게 뒤 허벅지쪽에 뭐 있음나 깜놀하여 자리에 빨리앉음바지 밑쪽으로 스키니라 잘 들어가지도 않는데 재빨리 손을 놀려 그 물건을 꺼내려고 아둥바둥함 친구들의 이목은 모두 나를 집중함내손동작은 점점 더 애가타고 빨라지기시작함결국 꺼냄 윽!!!!!! 그것은 다름아닌 뭉쳐져있는 양말한쪽 내가 양말신고 스키니입은날 바지벗음과동시에 양말도 같이 벗었는데스키니통이 좁아서 딸려 올라간걸 모르고 그냥 입고 나온듯 길에서 사람들이 나 막 쳐다보고 수근거리고 뒤에서 쫓아온것도 그때문인듯헐양말을 들고있는 나를보고 친구들이 구르기시작살짝 민망해짐이러리ㅜㅈㄱ하ㅣㅜㄱㅎㅎ자ㅜㅏㅣㅜ 그러나 그나마 천만다행 나 사실꺼내면서도 팬티일까봐 두려웠어~ =============================================================================인증을 기다리셨죠?감히 못된 용기로 올려보아요물론 그때당시꺼임 제가 한참 다리자신있을때의 사진. 별로라면 ㅈㅅ. (그당시자뻑인정) 지금은 뭐... ㅈ라ㅣㅜㅈ루다ㅣㄷ주 이정도? 답안나옴 나는 안그럴꺼야! 했겠지만 늘어가는 나잇살에 어쩔 수 없이 나도 사람이구나 느끼고있는 우리 20대 후반 여성분들 힘냅시다 참고로 저는 홈쇼핑에서 하는 실내용 바이크를 샀습니다.지금은 빨래 건조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금요일입니다. 분발하세요 좋은하루 66
<그림有>다리가예뻐서 굴욕
톡됐다고 자꾸 글에 찍접돼서 죄송합니다만
제글로 인하여 여러분은
많은아리따운 여성분들의 다리사진을 무료관람하고계시네요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줄 몰랐네요
톡이란건 정말 무서우면서 흥미롭군요....
-퇴근전에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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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톡이 되었군요. 푸핳허허허
일단 자뻑 + 살짝 재수없던 말투 ㅈㅅ 하구요 ㅋㅋ
전 나잇살 찌고있는 여자이므로 집따윈 공개하지 않습니다
궁금하시지도 않겠지만요 ㅋㅋㅋ
인증은 아래 살짝쿵 조심스레 깔아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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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일이 떠오름
저 여잔데 다리가 좀 쭉쭉뻗었거든여?
그래서 다리칭찬 많이 받음
다리위론 진상 루져임
다리는 나의 생명 다리는 나의 매력뽀인뜨 이므로
평소에 스키니를 즐겨입어줌
어느날 친구들과 쏘주한잔하기위해 만나러가는길
그날도 어김없이 스키니를 입어주심
도도하고 날렵하게 한마리의 고고한 학처럼 멋진척 워킹하는중
번화가에 들어서자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기 시작
느낌이지만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도 몇있었음
유후~ 나 아직 죽쥐 않아쒀~
라고 생각하며
더더욱 시크한척 눈을 가늘게 뜨고 고개를 쳐들고 모델와킹으로 엑스자로 워킹
늑대들의 눈빛을 실컷 즐겨주신 나는
긴머리칼을 날려주며 도시여자식으로 한쪽팔들 가볍게 들며 친구들에게 인사
시니컬하게 안녕?
내친구가 나한테 오더니 막 살펴보더니
야 이년아 뭘 달고다니냐이거 뭐임?
내가 뭐? 어디? 이러니까
니 다리안에 뭐 들어있냐?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러짐
헐
진짜 스키니 안에 뽈록하게 뒤 허벅지쪽에 뭐 있음
나 깜놀하여 자리에 빨리앉음
바지 밑쪽으로 스키니라 잘 들어가지도 않는데 재빨리 손을 놀려
그 물건을 꺼내려고 아둥바둥함
친구들의 이목은 모두 나를 집중함
내손동작은 점점 더 애가타고 빨라지기시작함
결국 꺼냄 윽!!!!!!
그것은 다름아닌 뭉쳐져있는 양말한쪽
내가 양말신고 스키니입은날
바지벗음과동시에 양말도 같이 벗었는데
스키니통이 좁아서 딸려 올라간걸 모르고 그냥 입고 나온듯
길에서 사람들이 나 막 쳐다보고 수근거리고 뒤에서 쫓아온것도 그때문인듯
헐
양말을 들고있는 나를보고 친구들이 구르기시작
살짝 민망해짐
이러리ㅜㅈㄱ하ㅣㅜㄱㅎㅎ자ㅜㅏㅣㅜ
그러나
그나마
천만다행
나 사실
꺼내면서도
팬티일까봐 두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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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을 기다리셨죠?
감히 못된 용기로 올려보아요
물론 그때당시꺼임
제가 한참 다리자신있을때의 사진.
별로라면 ㅈㅅ. (그당시자뻑인정)
지금은 뭐... ㅈ라ㅣㅜㅈ루다ㅣㄷ주 이정도? 답안나옴
나는 안그럴꺼야! 했겠지만
늘어가는 나잇살에 어쩔 수 없이 나도 사람이구나 느끼고있는
우리 20대 후반 여성분들 힘냅시다
참고로 저는 홈쇼핑에서 하는 실내용 바이크를 샀습니다.
지금은 빨래 건조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금요일입니다. 분발하세요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