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김정일의 처조카였던 이한영이란 인물이 살해되었다. 바로 김정일이 보냈던 테러리스트에 의해서 총격을 받아 그리 된 것이다. 이한영이 죽은 이유는 참으로 단순하다. 귀순을 했고 북한주민들은 먹을 것이 없어서 흙까지 파헤쳐먹는 현실 속에서 지도자란 김정일이 해대는 난잡하고 변태적이고 사치스런 사생활을 까발려버렸기 때문에 살해를 당한 것이다."
한국여자들은 더치 이야기가 지겹다 떠들지 말라고 염병을 떨어댄다. 게다가 더치페이를 주장하는 남자들에게 찌질하다는 둥 닥치는대로 언어폭력을 가해댄다. 위에 언급한 김정일과 한국여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바로 아무리 논리적으로 옳고 당위성이 있는 것이라도 자기 비위에 틀리면 개발광을 떨어댄다는 것이 바로 김정일과 한국여자들의 공통사항이다.
사회적으로 무엇인가 잘못되고 고쳐야 할 사항이 있다면 그것이 고쳐질 때까지 비판을 하고 수정을 하여 사회를 올바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한국여자들이 지겹다 어떻다 그리고 더치페이를 주장하는 남자들에게 인신공격을 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진짜로 지겨워서가 아니다. 바로 논리와 당위성이야 어떻던 자기들의 비위에 틀어지니깐 개발광 염병을 처 떨어대는 것인거다. 쉽게 말해서 더치 이야기는 지겹다. 떠들지 마라. 이딴 식으로 나오는 것은 결과적으로 여자는 더치페이를 하기 싫다는 이야기이며 자기들 감정에 어긋나는 발언은 하지 말라는 것이 여자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것이다.
이걸 보면 아직도 대한민국에 더치를 하는 여자보다 안하는 여자가 훨씬 많다고 확신할 수 있다. 왜냐고? 더치를 잘 하는 여자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런 글이 자꾸 나와야 좋을 것이다. 더치를 안하는 여자들이 까이면 까일 수록 더치를 하는 자기들은 돋보일 것이고 그 증거로 가끔 여기서 여자들도 더치페이를 하자고 주장하거나 개념있는 발언을 적어놓은 여자들은 상당수 홈피를 깐다는 것이다. (사실 더치하는 것이 개념있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해야하는 것을 하는 것 뿐인데) 이 뉘앙스를 보자. 더치를 하는 자기는 극소수의 특별한 개념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뻐기고 싶은 것이 있다는 뜻인 것이다. 반대로 치면 아직도 더치를 안하는 여자들이 훨씬 더 많다는 뜻이 된다.
어제 어떤 분이 여자들이 제대로 더치를 하는 그 날까지 더치 이야기는 끊이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았다.
맞는 말이다. 사회적으로 잘못된 폐단은 그것이 합리적으로 수정될 때까지 끊임없이 비판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더치논란에 대해서 아직도 여자들이 개념없는 소리를 해대고 김정일스러운 행태를 계속 보이는 것을 고려한다면 계속해서 더치논란과 여자들이 좀 까여야 할 듯 싶다.
왜 여자들은 더치 이야기에 지겹다고 발광인가?
바로 김정일이 보냈던 테러리스트에 의해서 총격을 받아 그리 된 것이다.
이한영이 죽은 이유는 참으로 단순하다. 귀순을 했고 북한주민들은 먹을 것이 없어서 흙까지 파헤쳐먹는 현실 속에서 지도자란 김정일이 해대는 난잡하고 변태적이고 사치스런 사생활을 까발려버렸기 때문에 살해를 당한 것이다."
한국여자들은 더치 이야기가 지겹다 떠들지 말라고 염병을 떨어댄다.
게다가 더치페이를 주장하는 남자들에게 찌질하다는 둥 닥치는대로 언어폭력을 가해댄다.
위에 언급한 김정일과 한국여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바로 아무리 논리적으로 옳고 당위성이 있는 것이라도 자기 비위에 틀리면 개발광을 떨어댄다는 것이 바로 김정일과 한국여자들의 공통사항이다.
사회적으로 무엇인가 잘못되고 고쳐야 할 사항이 있다면 그것이 고쳐질 때까지 비판을 하고 수정을 하여 사회를 올바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한국여자들이 지겹다 어떻다 그리고 더치페이를 주장하는 남자들에게 인신공격을 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진짜로 지겨워서가 아니다.
바로 논리와 당위성이야 어떻던 자기들의 비위에 틀어지니깐 개발광 염병을 처 떨어대는 것인거다. 쉽게 말해서 더치 이야기는 지겹다. 떠들지 마라. 이딴 식으로 나오는 것은 결과적으로 여자는 더치페이를 하기 싫다는 이야기이며 자기들 감정에 어긋나는 발언은 하지 말라는 것이 여자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것이다.
이걸 보면 아직도 대한민국에 더치를 하는 여자보다 안하는 여자가 훨씬 많다고 확신할 수 있다. 왜냐고?
더치를 잘 하는 여자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런 글이 자꾸 나와야 좋을 것이다.
더치를 안하는 여자들이 까이면 까일 수록 더치를 하는 자기들은 돋보일 것이고 그 증거로 가끔 여기서 여자들도 더치페이를 하자고 주장하거나 개념있는 발언을 적어놓은 여자들은 상당수 홈피를 깐다는 것이다. (사실 더치하는 것이 개념있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해야하는 것을 하는 것 뿐인데)
이 뉘앙스를 보자.
더치를 하는 자기는 극소수의 특별한 개념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뻐기고 싶은 것이 있다는 뜻인 것이다.
반대로 치면 아직도 더치를 안하는 여자들이 훨씬 더 많다는 뜻이 된다.
어제 어떤 분이 여자들이 제대로 더치를 하는 그 날까지 더치 이야기는 끊이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았다.
맞는 말이다. 사회적으로 잘못된 폐단은 그것이 합리적으로 수정될 때까지 끊임없이 비판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더치논란에 대해서 아직도 여자들이 개념없는 소리를 해대고 김정일스러운 행태를 계속 보이는 것을 고려한다면 계속해서 더치논란과 여자들이 좀 까여야 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