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여친이랑 17일 만나고 헤어진지 이제 2틀 된 남잡니다... 2틀전에 갑자기 할말이 있다고 문자로 하더군요... 갑자기 확 불길한 예감이 들었죠... 전 왜그랬는지 그러면 안되는데...답장을 "......내가 생각하는건 아니길 바래...." 라고 했어요..그랬더니 맞을꺼 같다네요.. 이때 가슴이 철렁 거렸습니다.... 그래서 왜 냐니까... 여친이 하는말이 자기는 정말 친구들을 좋아한다고..... 친구들이 항상 자기한테 저랑 나가서 놀라는 식으로 장난을 쳤나 봅니다... 그리고 그게 여친은 왠지 힘들었나봅니다... 제자 정말 이번이 2번째 사기는 거였는데 그래서 충격이 컸네요.... 그리고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남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참 ㅄ 같아서 쫌 많이 거절 당해본 남잔데... 항상 애들이 아 오빠는 그냥 오빠니까.... 오빠 동생사이로 있자고......
그놈에 오빠동생이 몬지... 도데체 이건 무슨 변명일까요????? 어쨌든 그래서 제가 바로 전화를 했죠.... 도데체 왜그러냐고... 미안하다네요.. 그 이유를 말하면서... 전 정말 이때 잡았어야됬는데... 참 바보같이 그냥 노아줄려고 생각하고는 그럼 내가 찬걸로 하자고 했는데....자기는 그냥 사실대로 말하자고 하더군요......ㅡㅡ;; 제가 17일 만나면서 정말 부탁한거 하나없고 끊으라던 담배도 몰래 딱 2번 폈는데..... 도데체가 이유를 알수가 없더라고요... 제가 그냥 내가 찬걸로 하자니까 자기는 끝까지 거짓말 하기 싫다고 왜그래야 되냐고 저는 그애를 생각해서 이미지 않좋아 질까봐 그랬는데 한번도 싸워본적 없는데.. 자기가 먼저 고백하고서는 그러드라고요... 나랑 더 오래가면 더 슬퍼할꺼라고.... 저는 끝까지 고집하면서 한번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 부탁한번만 들어줘라 하면서 내의견을 고집했는데 갑자기 화난듯한 말투로 자기맘대로 할꺼라고 하고서 끊더라구요 ㄷ;;; 도데체 왜 제 말을 안들을까요?? 그게 그렇게 어렵나여?? 아직도 난 이렇게 힘든데.............
도데체 왜 말을 안들을까요??
.... 어.... 여친이랑 17일 만나고 헤어진지 이제 2틀 된 남잡니다...
2틀전에 갑자기 할말이 있다고 문자로 하더군요...
갑자기 확 불길한 예감이 들었죠... 전 왜그랬는지 그러면 안되는데...답장을 "......내가 생각하는건 아니길 바래...." 라고 했어요..그랬더니 맞을꺼 같다네요.. 이때 가슴이 철렁 거렸습니다....
그래서 왜 냐니까... 여친이 하는말이 자기는 정말 친구들을 좋아한다고..... 친구들이 항상 자기한테 저랑 나가서 놀라는 식으로 장난을 쳤나 봅니다... 그리고 그게 여친은 왠지 힘들었나봅니다... 제자 정말 이번이 2번째 사기는 거였는데 그래서 충격이 컸네요.... 그리고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남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참 ㅄ 같아서 쫌 많이 거절 당해본 남잔데... 항상 애들이 아 오빠는 그냥 오빠니까.... 오빠 동생사이로 있자고......
그놈에 오빠동생이 몬지... 도데체 이건 무슨 변명일까요?????
어쨌든 그래서 제가 바로 전화를 했죠.... 도데체 왜그러냐고... 미안하다네요.. 그 이유를 말하면서... 전 정말 이때 잡았어야됬는데... 참 바보같이 그냥 노아줄려고 생각하고는 그럼 내가 찬걸로 하자고 했는데....자기는 그냥 사실대로 말하자고 하더군요......ㅡㅡ;; 제가 17일 만나면서 정말 부탁한거 하나없고 끊으라던 담배도 몰래 딱 2번 폈는데..... 도데체가 이유를 알수가 없더라고요...
제가 그냥 내가 찬걸로 하자니까 자기는 끝까지 거짓말 하기 싫다고 왜그래야 되냐고 저는 그애를 생각해서 이미지 않좋아 질까봐 그랬는데 한번도 싸워본적 없는데.. 자기가 먼저 고백하고서는 그러드라고요... 나랑 더 오래가면 더 슬퍼할꺼라고....
저는 끝까지 고집하면서 한번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 부탁한번만 들어줘라 하면서 내의견을 고집했는데 갑자기 화난듯한 말투로 자기맘대로 할꺼라고 하고서 끊더라구요 ㄷ;;;
도데체 왜 제 말을 안들을까요?? 그게 그렇게 어렵나여??
아직도 난 이렇게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