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어제 난생처음 룸싸롱을다녀왔습니다

눈스레기2010.04.28
조회1,871

소주를한잔한뒤 강남으로 대리를불러 이동

원래사는 동네에서 4명이있었는데 한명은빠지고 세명이동했음

강남 XX동 XXX집 도착

처음와본지라 민증검사같은거할줄알았는데 안하데요 (10학번)

룸을잡고들어가 여자들을 부르고 기다렸어요

근데 저는 초이스안하고 형들이 골라줬거든요

그리고 여자세명이들어와서 얘기하면서 술몇잔하다가 갑자기

메들리노래를 ㅡㅡ; 틀더니 조명도 블링블링하게마추고

갑자기 한명씩 소개하면서 옷을홀딱..

깜짝놀랬죠 제파트너가 브래지어를나한테 던지는데

이거완전 이런식으로노는데구나 라고생각했죠

그리고 얼음을 입으로물고 저에게와서 얼음을전달해주고 가슴에 키스를시켰어요

그리고 소개가끝난후 아가씨들은 다옷을벗고 저한테까지벗으라고하는거에요 ㅡㅡ;

놀래가지고 벗고있다가 춥다는핑계로 다시입었죠

그리고 신나게놀다가 1팀 하차

제파트너와 노래도부르고 하는도중에 웨이터가들어오면 가슴을가리더라구요

그래서 왜가려이러니까 좀 그런게있나봅니다

그래서제가 대신가려주었죠 +_+;

저는스무살 누나는 스물세살.. 누나의 사이즈는 B 컵정도

이렇게 술먹고노래부르고 하다가 갑자기 또 다른버전메들리를..

또옷을 벗으라는거에요 ㅡㅡ....

이번엔바지를.. 뭐 그런게있더라구요 시간마다

입으로 해주는건데요 물수건에 뭐 이러쿵저러쿵

그시간이끝나고 어색한시간이흘러 ..

한창재밌을때 이제 술도 다먹구 헤어질시간이될때쯤 누님과많은얘기를나누고

누님이 저의핸드폰을열고선 번호를적어주셨죠 오늘 문자몇통하고

이렇게연락이오가는데 저의궁금증은..

 

1.이제 유흥쪽에 손댓는데 고치는방법

2.왜누님들이 먼저번호를주는지이유

3.누님들과만남을잘전개하려면어떻게해야대는지

 

정말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