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톡됐따 미니홈피좀 살려주셈. 일기 쭉 내려가다보면 일상생활 발그림들 있어염 나의 죽어가는 싸ㅋ이 -> http://www.cyworld.com/glfjQJd --------------------- 안녕하세요 ㅎ_ㅎ 대구사는 여자입니다 ㅡ_ㅡ/저번에 대구에서 유명한 피부과 갔다가 개망신 당하고 판 썼는데 리플 3개 달린 이후 판 쓰기 공포증 걸렸눈데 (개미 심장만한 소심함)용기내서 올립니다 +_+ㅋㅋ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ㅎ_ㅎ 맘은 소심하지만 겉은 시니컬하니깐 음체 쓰겠뜸 ㅋㅋㅋ 1. 편의점 병원옆의 편의점에서 일하게 됐음 아 그림 ㄱㄱ 판대나 여러잡것까지 그리는 것은 내가 힘듦 많아 봤자 20? 22? 많이 앳되길래 신분증을 요구햇음 ㅋ 근데 82년 생이었음 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임 ㅋ 사진 속 인물과도 얼핏보면 닮았는데 자세히보니 사진은 발랄하고실물은 시크 ㅋ (분위기랑 아 멀라 뭔가 틀림 ) 담배남 조금 당황했음 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하 아무리 닮아도 나이먹으면 뿜어나오는 성숙함이 있듬내가 도용ㅇ로 신고하려다 말았음 ㅋ 성인되면 피셈 ㅋ 2. 레스토랑 대구에서 알만한 사람은 아는 잘생긴 사람들이 가득찬 레스토랑에서일한적 있뜸. ㅋ 내가 개념이 아직 덜 생성된 떄의 일임. 저녁 9시부터 아침 6시까지 일했눈데 다시 말하지만 그 레스토랑 잘생긴 사람이 많았음. ( 난 모르겠뜸 ㅡㅡㅋ) 여느때와 같이 형님들 서빙하시고 나는 음료를 만들고 있었음그런데 그떄 20~22살의 어린 형님이 서빙하다 말고 어느 한 곳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나한테 말을 하기 시작함 형님 : 야 ㅠㅠ 저 여자 오늘 저녁 6시 부터있는데 혼자와가지고 아직 있는다 돌아뿌겠다 ㅠㅠ 나 : 머 기다리는 사람있겟죠ㅡㅡ 형님 : 혼자 세 시간 있었다니깐! 그리고 계속 내 쳐다보잖아 ㅠㅠ!!! 무서워 죽겠다!! 그런가? 싶어서 그 여자를 봤음. 날 노려보고 잇었음 ㅡㅡ!!!!!!!!!!!!!!!!!!! 난 눈빛에서 나오는 음성을 들었음 ' 울오빠한테 떨어져 망할ㄴ아 나쁜 ㄴ아 ㅡㅡ! ' 날 노려본 후 그녀의 발ㅋ작ㅋ이 시작됐음ㅡㅡㅋ 죵니 노려보다가... 혼자 죵니 웃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급정색 하다가 ㅡ_ㅡ 혼자 코 씨뻘게지도록 울다가 ㅠㅠ 혼자 소리지르면서 화내기를 무한 반ㅋ복=_= 그 사람 결국 새벽 6시 마감할때 쫓겨났ㅋ음 ㅠㅠ첨엔 뭔가 슬픈사연이 있겠지... 했는데 형님이랑 나랑 얘기하면 날 연니 꼬라봤음 ㅠㅠㅠ 그리고 마치고 나서 밑에서 기다리고 있었뜸 ㅋ 둘 다 무서워서 그 날 콜택시 ㅋㅋㅋㅋㅋㅋㅋ 아 많은데 기억이 안난당 ㅡ_ㅡㅋ .......재미없었음 ㅈㅅㅈㅅㅈㅅㅈㅅ 16
알바하면서 생겼던 웃긴일ㅡ_ㅡㅋ
어머나 톡됐따
미니홈피좀 살려주셈.
일기 쭉 내려가다보면 일상생활 발그림들 있어염
나의 죽어가는 싸ㅋ이 -> http://www.cyworld.com/glfjQ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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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_ㅎ 대구사는 여자입니다 ㅡ_ㅡ/
저번에 대구에서 유명한 피부과 갔다가 개망신 당하고
판 썼는데 리플 3개 달린 이후 판 쓰기 공포증 걸렸눈데 (개미 심장만한 소심함)
용기내서 올립니다 +_+ㅋㅋ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ㅎ_ㅎ
맘은 소심하지만 겉은 시니컬하니깐 음체 쓰겠뜸 ㅋㅋㅋ
1. 편의점
병원옆의 편의점에서 일하게 됐음
아 그림 ㄱㄱ
판대나 여러잡것까지 그리는 것은 내가 힘듦
많아 봤자 20? 22? 많이 앳되길래 신분증을 요구햇음 ㅋ
근데 82년 생이었음 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임 ㅋ
사진 속 인물과도 얼핏보면 닮았는데 자세히보니 사진은 발랄하고
실물은 시크 ㅋ (분위기랑 아 멀라 뭔가 틀림 )
담배남 조금 당황했음 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하 아무리 닮아도 나이먹으면 뿜어나오는 성숙함이 있듬
내가 도용ㅇ로 신고하려다 말았음 ㅋ
성인되면 피셈 ㅋ
2. 레스토랑
대구에서 알만한 사람은 아는 잘생긴 사람들이 가득찬 레스토랑에서
일한적 있뜸. ㅋ 내가 개념이 아직 덜 생성된 떄의 일임.
저녁 9시부터 아침 6시까지 일했눈데
다시 말하지만 그 레스토랑 잘생긴 사람이 많았음. ( 난 모르겠뜸 ㅡㅡㅋ)
여느때와 같이 형님들 서빙하시고 나는 음료를 만들고 있었음
그런데 그떄 20~22살의 어린 형님이 서빙하다 말고 어느 한 곳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나한테 말을 하기 시작함
형님 : 야 ㅠㅠ 저 여자 오늘 저녁 6시 부터있는데 혼자와가지고 아직 있는다
돌아뿌겠다 ㅠㅠ
나 : 머 기다리는 사람있겟죠ㅡㅡ
형님 : 혼자 세 시간 있었다니깐! 그리고 계속 내 쳐다보잖아 ㅠㅠ!!!
무서워 죽겠다!!
그런가? 싶어서 그 여자를 봤음.
날 노려보고 잇었음 ㅡㅡ!!!!!!!!!!!!!!!!!!!
난 눈빛에서 나오는 음성을 들었음
' 울오빠한테 떨어져 망할ㄴ아 나쁜 ㄴ아 ㅡㅡ! '
날 노려본 후 그녀의 발ㅋ작ㅋ이 시작됐음ㅡㅡㅋ
죵니 노려보다가...
혼자 죵니 웃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급정색 하다가 ㅡ_ㅡ
혼자 코 씨뻘게지도록 울다가 ㅠㅠ
혼자 소리지르면서 화내기를 무한 반ㅋ복=_=
그 사람 결국 새벽 6시 마감할때 쫓겨났ㅋ음 ㅠㅠ
첨엔 뭔가 슬픈사연이 있겠지... 했는데
형님이랑 나랑 얘기하면 날 연니 꼬라봤음 ㅠㅠㅠ
그리고 마치고 나서 밑에서 기다리고 있었뜸 ㅋ
둘 다 무서워서 그 날 콜택시 ㅋㅋㅋㅋㅋㅋㅋ
아 많은데 기억이 안난당 ㅡ_ㅡㅋ .......
재미없었음 ㅈㅅㅈㅅ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