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네에 참 유기견이 많은 거 같아요 버림 받았다는 거로도 너무 불쌍하고,,, 눈치보며 다니고 그런애들인데... 대낮에 자주보이던 동네 유기견 한마리가 골목에 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60대 정도로 추정되는) 아무 잘못도 하지않고 단지 그 골목을 지나갈 뿐이었던 그 불쌍한 강아지한테 갑자기 돌을 던지더라구요 그냥 그 강아지가 다른데 가라고 위협하는 의미가 아니라 그 강아지를 맞추기 위해서 꽤나 큰 돌을 도망가는 강아지를 쫓아 뛰면서 수차례 던지더니 강아지가 멀리 도망가자 그제서야 포기하고 유유히 갈길 가시더군요,, 전에 저희 집 강아지도 엄마가 산책시키느라 데리고 나갔다가 강아지 가 몇걸음 더 빨리 가고있었는데 또 다른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를 발로 걷어차서 엄마가 깜짝 놀래서 또 차려는거 막으셨다는,, 왜 그러냐니까 '주인없는 개 인줄 알았다고,,' 당당하게 아무렇지 않다는듯 말하고 그냥 가셨다네요 참,, 많아진 유기견이 싫을 수 있지만,, 결국 그렇게 만든건 사람이고, 그 아이들도 다 생명인데... 가만히 있는 강아지를 공격하고 학대하는 할아버지들이 너무 많은 거 같네요.. 본인의 생명이 소중한만큼,, 강아지도 '살아있다는'걸 알았음 좋겠어요,, 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는데... 폰카라,, 바꾼지 얼마안되서,,;ㅁ; 줌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어요,, 암튼 저 할아버지 셨네요,, 정말 제정신이 아닌사람처럼 맹렬히 강아지한테 돌던지며 쫓으셨다는,,1203
동물학대하는 나쁜 사람..(사진有)
요즘 동네에 참 유기견이 많은 거 같아요
버림 받았다는 거로도 너무 불쌍하고,,, 눈치보며 다니고
그런애들인데...
대낮에 자주보이던 동네 유기견 한마리가 골목에 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60대 정도로 추정되는) 아무 잘못도 하지않고
단지 그 골목을 지나갈 뿐이었던 그 불쌍한 강아지한테
갑자기 돌을 던지더라구요
그냥 그 강아지가 다른데 가라고 위협하는 의미가 아니라
그 강아지를 맞추기 위해서 꽤나 큰 돌을
도망가는 강아지를 쫓아 뛰면서 수차례 던지더니
강아지가 멀리 도망가자 그제서야 포기하고 유유히 갈길 가시더군요,,
전에 저희 집 강아지도 엄마가 산책시키느라 데리고 나갔다가
강아지 가 몇걸음 더 빨리 가고있었는데 또 다른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를 발로 걷어차서 엄마가 깜짝 놀래서 또 차려는거 막으셨다는,,
왜 그러냐니까 '주인없는 개 인줄 알았다고,,' 당당하게 아무렇지 않다는듯
말하고 그냥 가셨다네요
참,, 많아진 유기견이 싫을 수 있지만,, 결국 그렇게 만든건 사람이고, 그 아이들도
다 생명인데... 가만히 있는 강아지를 공격하고 학대하는 할아버지들이
너무 많은 거 같네요.. 본인의 생명이 소중한만큼,, 강아지도 '살아있다는'걸 알았음
좋겠어요,,
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는데... 폰카라,, 바꾼지 얼마안되서,,;ㅁ;
줌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어요,, 암튼 저 할아버지 셨네요,,
정말 제정신이 아닌사람처럼 맹렬히 강아지한테 돌던지며 쫓으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