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년된 신혼부부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남편이 이혼하자고 난리 그런난리도 없었습니다.너한테 마음떠낫다. 여자 같지도 않다는 등 자기 마음 변함없다는둥. 지랄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노력하겠따고 잘하겠따고 하면서 서로 노력하자고 했죠 그러던 어느날 이상해서 핸폰을 비번을 용케 찾아 뒤졌어요 그랬더니 아니나다를까 바람을 쳐 피고 있네요 그렇게 피곤하다고 난리치고 늦게 들어온이유를 알았죠 완전 눈물만 흐르고 배신감에 치를 떨었찌만. 모른척했습니다. 다음날 또 이혼요구를 하길래 난 결혼도 신중하고 이혼도 신중해서 더 살꺼라고 했죠그랬떠니 지금 농담하는줄 아냐고 와전 버럭 또 지랄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위자료 4천만원달라고 했떠니 혼인신고도 안했는데 위자료 왜 주냐고 사실혼도 위자료 주는법이 있냐고 자기가 집구해서 나간다고 저 지랄을 합니다. 핸폰에 문자나 그여자 전번호랑 사진들 제 폰에 사진찍어 놨어요 저 이제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이혼은 절대 안해란 행동을 보여주고 있지만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여자는 이남자가 결혼한줄은 모르는것같고 밤마다 거래처 로 저장해 놓은 전화가 울리면 전 아무렇지 않게 전화기 갔다주곤하는데 완전 빰한대 후려치고 싶음맘 꾹꾹 눌러담으며 참고 있습니다.제가 어떻게 하면 속시원 하게 대처할까요
신혼
지금 1년된 신혼부부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남편이 이혼하자고 난리 그런난리도 없었습니다.
너한테 마음떠낫다. 여자 같지도 않다는 등 자기 마음 변함없다는둥.
지랄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노력하겠따고 잘하겠따고 하면서 서로 노력하자고 했죠 그러던 어느날 이상해서 핸폰을 비번을 용케 찾아 뒤졌어요 그랬더니
아니나다를까 바람을 쳐 피고 있네요 그렇게 피곤하다고 난리치고 늦게 들어온이유를 알았죠 완전 눈물만 흐르고 배신감에 치를 떨었찌만. 모른척했습니다.
다음날 또 이혼요구를 하길래 난 결혼도 신중하고 이혼도 신중해서 더 살꺼라고 했죠
그랬떠니 지금 농담하는줄 아냐고 와전 버럭 또 지랄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위자료 4천만원달라고 했떠니 혼인신고도 안했는데 위자료 왜 주냐고 사실혼도 위자료 주는법이 있냐고 자기가 집구해서 나간다고 저 지랄을 합니다.
핸폰에 문자나 그여자 전번호랑 사진들 제 폰에 사진찍어 놨어요
저 이제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이혼은 절대 안해란 행동을 보여주고 있지만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여자는 이남자가 결혼한줄은 모르는것같고 밤마다 거래처 로 저장해 놓은 전화가 울리면 전 아무렇지 않게 전화기 갔다주곤하는데 완전 빰한대 후려치고 싶음맘 꾹꾹 눌러담으며 참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속시원 하게 대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