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dh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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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년된 신혼부부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남편이 이혼하자고 난리 그런난리도 없었습니다.

너한테 마음떠낫다. 여자 같지도 않다는 등 자기 마음 변함없다는둥.

지랄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노력하겠따고 잘하겠따고 하면서 서로 노력하자고 했죠 그러던 어느날 이상해서 핸폰을 비번을 용케 찾아 뒤졌어요 그랬더니

아니나다를까 바람을 쳐 피고 있네요 그렇게 피곤하다고 난리치고 늦게 들어온이유를 알았죠 완전 눈물만 흐르고 배신감에 치를 떨었찌만. 모른척했습니다.

다음날 또 이혼요구를 하길래 난 결혼도 신중하고 이혼도 신중해서 더 살꺼라고 했죠

그랬떠니 지금 농담하는줄 아냐고 와전 버럭 또 지랄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위자료 4천만원달라고 했떠니 혼인신고도 안했는데 위자료 왜 주냐고 사실혼도 위자료 주는법이 있냐고 자기가 집구해서 나간다고 저 지랄을 합니다.

핸폰에 문자나 그여자 전번호랑 사진들 제 폰에 사진찍어 놨어요

저 이제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이혼은 절대 안해란 행동을 보여주고 있지만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여자는 이남자가 결혼한줄은 모르는것같고 밤마다 거래처 로 저장해 놓은 전화가 울리면 전 아무렇지 않게 전화기 갔다주곤하는데 완전 빰한대 후려치고 싶음맘 꾹꾹 눌러담으며 참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속시원 하게 대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