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먹은 젊은놈입니다걍본론부터 시작할께요 ... 오늘 친구들을 만날려고 버스를 타면서 밖을 바라보며 열나게 멍때리면서 가고있었죠. 근데 왼편 사이드쪽에 고딩으로보이는 여자애가 친구와 수다떨고있더군요.. 얼굴이 완전 박한별삘이나더라구요 속으로... 와 쟤 진짜 이쁘다... 머 이러고있었죠.. 남자라는 동물이.. 아무리 고딩이라지만 앞에 레어급 미녀가있으면 괜히 표정컨셉잡고 흘끗흘끗 처다보기 마련이죠.. 근데.. 힐끗힐끗 그여자애를 보는도중에 그여자와 눈치마주쳤습니다.. 그리곤 옆에앉은 친구랑 머라고 귓속말하더니 웃더군요.. 네.. 속으로 엄청 쪽팔렸죠.. 아.. 쟤 속으로 나 욕하겠지.. 왠 이상한 남자가 지처다본다고.. 아놔 쪽팔려.. 속으로 별별생각을 다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젭라 빨리 도착해라.. 아 쪽팔려 빨리 내리고싶다.. 이러고 있었습죠.. 그리고 나에게 퇴근알람같이 울리는 구세주의 목소리... "이번에 내릴곳은 xxx입니다" 오!!! 빨리 내리자 #@$#@!@#@#@#하면서 잽싸게 내렸죠.. 그리곤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리고 창문으로라도 이쁜얼굴 한번 더보자.. 하는 마음에 고개를 돌리는순간!!!!!!!!!!!!!!!!!!!!!!! 그 여자애가 저와 같은곳에 내리더라구요.. 속으로.. "아놔 저때따..." 이생각 들더군요. 그리고 평소 뒷산 노숙자 할배에게 배운 축지법을 이용해서 누구보다 빠르게 또 남들과는 다르게 걸어갔습니다.. "휴.. 이러면 못따라오겠지.."하고 뒤를 돌아본순간 마치 바이오하자드의 좀비처럼 저를 광랜의 속도로 쫒아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를 불르더군요.. "저기요...." 속으로 심장이 덜컹 내려앉잤습니다... 날 놀릴려고 그러나? 머지? 멍미? 왜그러지..? 떨리는 감정을 추스린채 담담한얼굴로 "왜요?"라고 물어봤죠.. 그러자 그여자애가 수줍은 미소로 "저.. 그쪽분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요.. 괜찮으시면 연락처 주실래요..???"하더라구요! 와나.. 그순간 내뇌속은 디제이쿠가 대뇌 리믹스를 하는것처럼 혼돈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네.. 알았어요.. 전화기 주세요 전번 찍어드릴께요.."라고 말하는순간.. 6
여고생에게 번호를 따였어요
안녕하세요 22살 먹은 젊은놈입니다
걍
본론부터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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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을 만날려고 버스를 타면서 밖을 바라보며
열나게 멍때리면서 가고있었죠.
근데 왼편 사이드쪽에 고딩으로보이는 여자애가 친구와 수다떨고있더군요..
얼굴이 완전 박한별삘이나더라구요
속으로... 와 쟤 진짜 이쁘다... 머 이러고있었죠..
남자라는 동물이.. 아무리 고딩이라지만 앞에 레어급 미녀가있으면 괜히 표정컨셉잡고 흘끗흘끗 처다보기 마련이죠..
근데.. 힐끗힐끗 그여자애를 보는도중에 그여자와 눈치마주쳤습니다..
그리곤 옆에앉은 친구랑 머라고 귓속말하더니 웃더군요..
네.. 속으로 엄청 쪽팔렸죠.. 아.. 쟤 속으로 나 욕하겠지.. 왠 이상한 남자가 지처다본다고.. 아놔 쪽팔려..
속으로 별별생각을 다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젭라 빨리 도착해라.. 아 쪽팔려 빨리 내리고싶다..
이러고 있었습죠..
그리고 나에게 퇴근알람같이 울리는 구세주의 목소리...
"이번에 내릴곳은 xxx입니다"
오!!! 빨리 내리자 #@$#@!@#@#@#하면서 잽싸게 내렸죠..
그리곤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리고 창문으로라도 이쁜얼굴 한번 더보자.. 하는 마음에 고개를 돌리는순간!!!!!!!!!!!!!!!!!!!!!!!
그 여자애가 저와 같은곳에 내리더라구요.. 속으로.. "아놔 저때따..." 이생각 들더군요.
그리고 평소 뒷산 노숙자 할배에게 배운 축지법을 이용해서 누구보다 빠르게 또 남들과는 다르게 걸어갔습니다..
"휴.. 이러면 못따라오겠지.."하고 뒤를 돌아본순간 마치 바이오하자드의 좀비처럼 저를 광랜의 속도로 쫒아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를 불르더군요.. "저기요...." 속으로 심장이 덜컹 내려앉잤습니다...
날 놀릴려고 그러나? 머지? 멍미? 왜그러지..?
떨리는 감정을 추스린채 담담한얼굴로 "왜요?"라고 물어봤죠..
그러자 그여자애가 수줍은 미소로 "저.. 그쪽분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요.. 괜찮으시면 연락처 주실래요..???"하더라구요!
와나.. 그순간 내뇌속은 디제이쿠가 대뇌 리믹스를 하는것처럼 혼돈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네.. 알았어요.. 전화기 주세요 전번 찍어드릴께요.."라고 말하는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