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쎄이클럽에 미쳤어요....예전엔 집에서 놀며 밤새기가 일수 였는데...오후 7시부터하기시작하면 날밤샙니다 그리고 담날 여섯시쯤 일어나 밥먹고 그때부터 또 시작^^ 그래서 그땐 제가 주부가장 했었죠...꼬맹이가 둘 있었거든요즘엔 일은 하고 있지만 쎄 이클럽에가서 여자들과 얘기하고 메일로 사진 주고받고를 제가 본것만해도 서너번이네요.... 차라리 대차게 한번 바람을 피던가...이년저년 찝적거리는꼬라지 못봐주겠네요... 어디가서 한번 하고 왔다하면 이렇게 까지 자존심상하진 않겠어요...자긴 그저 얘기하 고 노는거일뿐 예민하게 구는 제가 이상한거랍디다...제가 정말예민한건가요??? 예전에 제가 벌어다준돈으로 딴년들이랑 헤헤 거리며 돌아 다녔을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아요..맘같아선 정말 죽여버리고 싶어요... 이런 기분으로 도저히 못살겠단 결론을 내습니다 넘 쉽다고 결혼 생활이 장난이냐고 말하실거죠???13년을 이러고 살았습니다.. 저 연년생으로 애기 둘있는데,,신랑이란 작자는 사지 육신 멀쩡해 집에서 펀펀히 놀고 밤새 챗질만해 막말로 애들 분유값이 없었죠...근데 시댁에선 자기 아들 그러고 백수짓하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도 한마디를 안하드라구요..지금은 사정상 제가 집에서 살림하고 신랑이 일합니다..자기 아들 혼자 일하는걸 굉장히 안타까워 하드라구요 시댁선 어찌그리 개념들이 없는지..사랑과전쟁에 나올법한 인간들 ..그리고 더 그지 같은 건 외쿡나와있습니다.. 요즘엔 전화할때마다 애들한테 그럽디다 엄마 일하냐고??왜 전에 제가 주부가장하고 지아들 백수 일땐 그런 생각들을 못했던건지..그래도 내아이들의 생부인데...그래도 그래도...를 외치며 환경이 바뀌면 사람이 변할까??를 생각하며 나 혼자의 착각이였고 제가 넘 미련했었고...위로 누나 세명에 외아들죠...그저 귀하고 장하고 이쁜내아들이구요^^백수짓하고 마누라 내보내 일시키는 주제에 우리집 사정에 어울리지도 않는 고급승용차 중고로 사서 타고 다닐때 시댁에서 일언반구 한마디 없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목구멍에 차오르지만 너무 길거 같아 그만 합니다.. 아..결혼생활 13년에 나이 43에 양상추가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도 모르는 남자 입니다... 그정도로 아랍왕자인양 집에 오면 손가락에 물하나 안뭍히죠.. 저 지금 자살과 이혼을 심각히 고려 중입니다...조언좀 해주세요..
우리 신랑이라고 하기도 시려요!!
신랑이 쎄이클럽에 미쳤어요....예전엔 집에서 놀며 밤새기가 일수 였는데...오후 7시부터하기시작하면 날밤샙니다 그리고 담날 여섯시쯤 일어나 밥먹고 그때부터 또 시작^^
그래서 그땐 제가 주부가장 했었죠...꼬맹이가 둘 있었거든요즘엔 일은 하고 있지만 쎄
이클럽에가서 여자들과 얘기하고 메일로 사진 주고받고를 제가 본것만해도 서너번이네요....
차라리 대차게 한번 바람을 피던가...이년저년 찝적거리는꼬라지 못봐주겠네요...
어디가서 한번 하고 왔다하면 이렇게 까지 자존심상하진 않겠어요...자긴 그저 얘기하
고 노는거일뿐 예민하게 구는 제가 이상한거랍디다...제가 정말예민한건가요???
예전에 제가 벌어다준돈으로 딴년들이랑 헤헤 거리며 돌아 다녔을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아요..맘같아선 정말 죽여버리고 싶어요...
이런 기분으로 도저히 못살겠단 결론을 내습니다 넘 쉽다고 결혼 생활이 장난이냐고 말하실거죠???13년을 이러고 살았습니다..
저 연년생으로 애기 둘있는데,,신랑이란 작자는 사지 육신 멀쩡해 집에서 펀펀히 놀고
밤새 챗질만해 막말로 애들 분유값이 없었죠...근데 시댁에선 자기 아들 그러고 백수짓하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도 한마디를 안하드라구요..
지금은 사정상 제가 집에서 살림하고 신랑이 일합니다..
자기 아들 혼자 일하는걸 굉장히 안타까워 하드라구요 시댁선 어찌그리 개념들이 없는지..사랑과전쟁에 나올법한 인간들 ..그리고 더 그지 같은 건 외쿡나와있습니다..
요즘엔 전화할때마다 애들한테 그럽디다 엄마 일하냐고??왜 전에 제가 주부가장하고 지아들 백수 일땐 그런 생각들을 못했던건지..
그래도 내아이들의 생부인데...그래도 그래도...를 외치며 환경이 바뀌면 사람이 변할까??를 생각하며 나 혼자의 착각이였고 제가 넘 미련했었고...
위로 누나 세명에 외아들죠...그저 귀하고 장하고 이쁜내아들이구요^^
백수짓하고 마누라 내보내 일시키는 주제에 우리집 사정에 어울리지도 않는 고급승용차 중고로 사서 타고 다닐때 시댁에서 일언반구 한마디 없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목구멍에 차오르지만 너무 길거 같아 그만 합니다..
아..결혼생활 13년에 나이 43에 양상추가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도 모르는 남자 입니다...
그정도로 아랍왕자인양 집에 오면 손가락에 물하나 안뭍히죠..
저 지금 자살과 이혼을 심각히 고려 중입니다...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