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리가 맞나..?(눈치껏,여유있게) 머 이런뜻으로 대충 씁니다. 아니 자주 쓰는말인데도..적을려니..어감이 이상한게..맞나?라는 의문이 바로 생기네요. 저 어제부터.업무땜에 열좀 받고있네요.. 어젠 입찰 x판쳐서...유찰되버리고...업체에 들러리 새웠더니... 엉뚱하게 조달입찰누락되버려서...자동유찰되버리고..조달청 난리났습니다..ㅡㅡ; 꿈에서도 입찰잘못되는것이 보이더니...(완전 예지몽 아닙니까??) 입찰이 잘못되었으면...마감시간전에..미리 연락을 줘야하는게 기본상식아닙니까?? 에거.....ㅡㅡ;; 이건머...그래도 몰라서 그랬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근데 오늘!!! 얼마전 울엔지니어의 노트북이 아작이나버려서..리모트작업도 못하고 기냥..샴실에 스페어데스크탑으로 대충좀 일하고있습니다. 근데..오라클엔지니어인지라...리모트작업이 대부분이고..잠시라도 노트북이 없으면 일을 잘못하지요. 그래서 전자기안을 올려..상황이 이러이러하니~어여 스페어 노트북을 미리 보내달라~ 그러면 본사로 고장난 노트북수리요청올리겠다!~..라고 했고...급하다는 내용도 함께.. 암튼 기안문을 올렸고..기안문 올리기전에 울 직원이 전화도 해둔 상태였죠 오늘 확인차...기안올린부서 직원하고 통화를 시도했네요. 처리되고 있느냐...어디까지 진행된상황이냐...스페어노트북은 언제 내려보내줄꺼냐 했더니. 아 글ㅆ ㅔ이놈의 자식이`..(죄송함돠..ㅡㅡ;열이 받아서..) 위에 직속이 며칠 바쁘셔서..보고를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ㅡㅡ;;;;; 이러길래..제가.. 그러면...선처리라도 해주던지..우리한테 전화를 줬어야 하는것 아니냐 했떠니. 자기맘데로 선처리를 할순없다고..ㅡㅡ; 그러면 나한테 전화해서..상황이 이러하다라고 말해주었으면. 내가 상무님한테라도 바로 전화해서...보고를 하지 않았겠냐고.. 지금 머가 중요하고 시급한지 모르느냐..한마디 했두만. 아글쎄.. 막 대드네요...언성높이며...듣기싫다는 말투로..ㅡㅡ;;; (짜증을 부리는군요...~~~~~) 아..요즘애들..진짜.....버르장머리 없음을 느낍니다. 왜 이렇게 유도리가 없을까요..자기직속(대리)이 부재중이면 전화로 보고를 하던지., 아니면..우리부서에 연락을 해주던지 해야 함을..~~ 어찌 태평하게..F.M대로만을 고집하며..있을까요.. 연구소직원의 답답함을 느낍니다..(부서가 연구소입니다..) 전..사실..살아가면서..머리속에 든 지식도 중요하지만..것보다..~ 상황의 심각성이나..사태파악~을 잘하며...순간순간 빠르게 유도리파악하여...유유하게 일을 처리할수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지금 울 프로그램엔지니어..장애난곳..노트북이 없어서.가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굴리고 있네요.. 스물다섯살이라...어려서 그렇다고 생각할래도..참 거시기하네요. 어제..본사 영업관리팀의 남직원이(27살) 선배를 부르짖으며...너무 힘들다하길래.. 잘하고 있으니...거기서 조금만 더..냉정해지고..그러라고 해줬는데.. 이렇게 착한넘이 있는반면에...저렇게~버르장머리 없고 답답한넘도 있네요.. 에효..~~ 그냥...주절주절 한탄하고 갑니다 ~~ 다들 즐점하셨져?
유도리......(융통성)...
유도리가 맞나..?(눈치껏,여유있게) 머 이런뜻으로 대충 씁니다.
아니 자주 쓰는말인데도..적을려니..어감이 이상한게..맞나?라는 의문이 바로 생기네요.
저 어제부터.업무땜에 열좀 받고있네요..
어젠 입찰 x판쳐서...유찰되버리고...업체에 들러리 새웠더니...
엉뚱하게 조달입찰누락되버려서...자동유찰되버리고..조달청 난리났습니다..ㅡㅡ;
꿈에서도 입찰잘못되는것이 보이더니...(완전 예지몽 아닙니까??)
입찰이 잘못되었으면...마감시간전에..미리 연락을 줘야하는게 기본상식아닙니까??
에거.....ㅡㅡ;;
이건머...그래도 몰라서 그랬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근데 오늘!!!
얼마전 울엔지니어의 노트북이 아작이나버려서..리모트작업도 못하고
기냥..샴실에 스페어데스크탑으로 대충좀 일하고있습니다.
근데..오라클엔지니어인지라...리모트작업이 대부분이고..잠시라도 노트북이 없으면
일을 잘못하지요.
그래서 전자기안을 올려..상황이 이러이러하니~어여 스페어 노트북을 미리 보내달라~
그러면 본사로 고장난 노트북수리요청올리겠다!~..라고 했고...급하다는 내용도 함께..
암튼 기안문을 올렸고..기안문 올리기전에 울 직원이 전화도 해둔 상태였죠
오늘 확인차...기안올린부서 직원하고 통화를 시도했네요.
처리되고 있느냐...어디까지 진행된상황이냐...스페어노트북은 언제 내려보내줄꺼냐 했더니.
아 글ㅆ ㅔ이놈의 자식이`..(죄송함돠..ㅡㅡ;열이 받아서..)
위에 직속이 며칠 바쁘셔서..보고를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ㅡㅡ;;;;;
이러길래..제가..
그러면...선처리라도 해주던지..우리한테 전화를 줬어야 하는것 아니냐 했떠니.
자기맘데로 선처리를 할순없다고..ㅡㅡ;
그러면 나한테 전화해서..상황이 이러하다라고 말해주었으면.
내가 상무님한테라도 바로 전화해서...보고를 하지 않았겠냐고..
지금 머가 중요하고 시급한지 모르느냐..한마디 했두만.
아글쎄..
막 대드네요...언성높이며...듣기싫다는 말투로..ㅡㅡ;;;
(짜증을 부리는군요...~~~~~)
아..요즘애들..진짜.....버르장머리 없음을 느낍니다.
왜 이렇게 유도리가 없을까요..자기직속(대리)이 부재중이면 전화로 보고를 하던지.,
아니면..우리부서에 연락을 해주던지 해야 함을..~~
어찌 태평하게..F.M대로만을 고집하며..있을까요..
연구소직원의 답답함을 느낍니다..(부서가 연구소입니다..)
전..사실..살아가면서..머리속에 든 지식도 중요하지만..것보다..~
상황의 심각성이나..사태파악~을 잘하며...순간순간
빠르게 유도리파악하여...유유하게 일을 처리할수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지금 울 프로그램엔지니어..장애난곳..노트북이 없어서.가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굴리고 있네요..
스물다섯살이라...어려서 그렇다고 생각할래도..참 거시기하네요.
어제..본사 영업관리팀의 남직원이(27살) 선배를 부르짖으며...너무 힘들다하길래..
잘하고 있으니...거기서 조금만 더..냉정해지고..그러라고 해줬는데..
이렇게 착한넘이 있는반면에...저렇게~버르장머리 없고 답답한넘도 있네요..
에효..~~
그냥...주절주절 한탄하고 갑니다 ~~ 다들 즐점하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