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둘사이에도 관계라는게 적용됩니다. 더 센놈이 있고 약한놈이 있으며 리더가 있고 따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귈수록 더 명확히 자기색깔이 드러나게 됩니다.
설명을 곁들여보죠.
1. 이끄는 사람(예외도 많지만, 주로 장남, 장녀중 많습니다)
: 자기가 원하는데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로 주관이 뚜렷하다는 소리를 듣고 은근히 고집이 있으며 제안하는 사람이고, 이끄는 사람이며, 리드하는 사람입니다.
2. 따라가는 사람(예외도 많지만, 주로 막내들중 많습니다)
: 우유부단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으며 딱히 내 생각데로 하지 않아도 되며, 주변사람들이 하자는데로 따라가는게 편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확 리드해주는 사람을 원하기도 하며 카리스마 있는 사람에게 매혹됩니다.
본인이 둘중 어디에 속하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쉽게 알수 있을겁니다.(내가 둘중 어느타입이지? 하고 모르겠는 분들은 자기자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아직 자기자신에 대해서도 명확히 모른다는 겁니다.)
그럼 이성은 어떻게 만나야 하느냐? 가 궁금하시죠?^^흐흐흐 ㅋㅋ
알려드립니다. (이건 상담실에서만 알려드리는건데 ㅋ)
1번 이끄는 사람과 2번 따라가는 사람이 만나야 합니다.
그럼 각자의 조합으로 만났을때 어떤 이성관계가 되는지 알려드리죠.
1번과 1번이 만났을때
성격이 비슷해 처음에는 잘맞다고 느낄수 있으며 빠른시간내에 친해지고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매번 의견이 달라 싸웁니다. 난 이걸 좋아하고, 상대는 이걸 좋아해서 매번 결정할때 힘들고, 규칙을 정해서 이번엔 니가 원하는데로 하자, 이런식으로 조율을 해도 가면 갈수록 불만이 쌓입니다.(드러내놓고 싸우지 않더라도 속으로 불만이 쌓이거나 뭔가 개운치가 않고 이상하게 짜증이 나는 감정상태를 갖게 되죠) 싸우더라도 끝으로 갈수록 자존심 싸움으로 변질돼 화해하기도 쉽지 않고, 싸우면 서로 목청높여 싸워서 싸움이 거칠어지고 욕설과 폭력까지 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2번과 2번이 만났을때
뭐먹지? 하며 길거리에서 이것도 저것도 선택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만나면 사이는 매우 편안하고, 잘 싸우지도 않으며, 의견다툼도 딱히 없기는 하나 재미가 없습니다. 뭔가 가슴떨리는 사랑을 하고 싶은데, 너무 루즈해서 의도적으로 질투심을 좀 유발시켜볼까 하고 밀고 당기기를 해서 나에게 흥미를 잃은 그를 도발시켜 보지만 그것도 효과가 없고, 지루합니다. 어떤때는 깜짝 놀래키는 일로 자신을 감동시켜 주거나 재밌는 일이 일어나길 바라지만 딱히 굴곡없이 심심한 연애만 이어집니다.
1번과 2번이 만났을때
한사람이 이거하자 저거하자 하면 무리없이 한사람이 맞춰주고 따라오며 사귀는데 있어 큰 잡음이 없습니다. 1번의사람은 2번사람의 포근함과 배려 자상함이 너무 편안하고 좋으며 2번의 사람은 1번사람의 톡톡튀는 매력, 생기, 발랄함과 장난에 매료되어 너무 신이 납니다.
* 주의사항 : 그래서 1번과 2번의 조합인, 장남과 막내여자가 잘 맞으며, 장녀와 막내남자가 잘 맞으나 100%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많은 변수들이 있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장남인 경우인데도 자상하고 그저 과묵히 맞춰주는 스타일이 있는가 하면, 막내인데도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하며 호불호가 확실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외가 무수히 많습니다.(그러니 단편적으로 적용하시면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연애상담하러오시는 분들, 부부상담하러오시는 분들중 1번끼리의 조합으로 주구장창 싸우거나, 2번끼리의 조합으로 서로에게 흥미가 떨어져 바람을 피우거나 뒤로 딴짓을 해서 문제가 되어 오시는 분들 꽤 많습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과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만나야 행복한 연애를 할수 있겠죠^^
① 이끄는 사람과 따라가는 사람
남녀 둘사이에도 관계라는게 적용됩니다. 더 센놈이 있고 약한놈이 있으며 리더가 있고 따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귈수록 더 명확히 자기색깔이 드러나게 됩니다.
설명을 곁들여보죠.
1. 이끄는 사람(예외도 많지만, 주로 장남, 장녀중 많습니다)
: 자기가 원하는데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로 주관이 뚜렷하다는 소리를 듣고 은근히 고집이 있으며 제안하는 사람이고, 이끄는 사람이며, 리드하는 사람입니다.
2. 따라가는 사람(예외도 많지만, 주로 막내들중 많습니다)
: 우유부단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으며 딱히 내 생각데로 하지 않아도 되며, 주변사람들이 하자는데로 따라가는게 편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확 리드해주는 사람을 원하기도 하며 카리스마 있는 사람에게 매혹됩니다.
본인이 둘중 어디에 속하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쉽게 알수 있을겁니다.(내가 둘중 어느타입이지? 하고 모르겠는 분들은 자기자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아직 자기자신에 대해서도 명확히 모른다는 겁니다.)
그럼 이성은 어떻게 만나야 하느냐? 가 궁금하시죠?^^흐흐흐 ㅋㅋ
알려드립니다. (이건 상담실에서만 알려드리는건데 ㅋ)
1번 이끄는 사람과 2번 따라가는 사람이 만나야 합니다.
그럼 각자의 조합으로 만났을때 어떤 이성관계가 되는지 알려드리죠.
1번과 1번이 만났을때
성격이 비슷해 처음에는 잘맞다고 느낄수 있으며 빠른시간내에 친해지고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매번 의견이 달라 싸웁니다. 난 이걸 좋아하고, 상대는 이걸 좋아해서 매번 결정할때 힘들고, 규칙을 정해서 이번엔 니가 원하는데로 하자, 이런식으로 조율을 해도 가면 갈수록 불만이 쌓입니다.(드러내놓고 싸우지 않더라도 속으로 불만이 쌓이거나 뭔가 개운치가 않고 이상하게 짜증이 나는 감정상태를 갖게 되죠) 싸우더라도 끝으로 갈수록 자존심 싸움으로 변질돼 화해하기도 쉽지 않고, 싸우면 서로 목청높여 싸워서 싸움이 거칠어지고 욕설과 폭력까지 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2번과 2번이 만났을때
뭐먹지? 하며 길거리에서 이것도 저것도 선택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만나면 사이는 매우 편안하고, 잘 싸우지도 않으며, 의견다툼도 딱히 없기는 하나 재미가 없습니다. 뭔가 가슴떨리는 사랑을 하고 싶은데, 너무 루즈해서 의도적으로 질투심을 좀 유발시켜볼까 하고 밀고 당기기를 해서 나에게 흥미를 잃은 그를 도발시켜 보지만 그것도 효과가 없고, 지루합니다. 어떤때는 깜짝 놀래키는 일로 자신을 감동시켜 주거나 재밌는 일이 일어나길 바라지만 딱히 굴곡없이 심심한 연애만 이어집니다.
1번과 2번이 만났을때
한사람이 이거하자 저거하자 하면 무리없이 한사람이 맞춰주고 따라오며 사귀는데 있어 큰 잡음이 없습니다. 1번의사람은 2번사람의 포근함과 배려 자상함이 너무 편안하고 좋으며 2번의 사람은 1번사람의 톡톡튀는 매력, 생기, 발랄함과 장난에 매료되어 너무 신이 납니다.
* 주의사항 : 그래서 1번과 2번의 조합인, 장남과 막내여자가 잘 맞으며, 장녀와 막내남자가 잘 맞으나 100%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많은 변수들이 있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장남인 경우인데도 자상하고 그저 과묵히 맞춰주는 스타일이 있는가 하면, 막내인데도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하며 호불호가 확실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외가 무수히 많습니다.(그러니 단편적으로 적용하시면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연애상담하러오시는 분들, 부부상담하러오시는 분들중 1번끼리의 조합으로 주구장창 싸우거나, 2번끼리의 조합으로 서로에게 흥미가 떨어져 바람을 피우거나 뒤로 딴짓을 해서 문제가 되어 오시는 분들 꽤 많습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과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만나야 행복한 연애를 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