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된거는 기쁘긴 기쁘지만.. 뭐 .. 않좋은 말들이 오고가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원래 본지는 그냥.. 저희 가족이 사는 모습을 잠깐 보여주고픈 심정이었습니다. 저희오빠 그냥 제 눈에만 훈남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해주세요 굽신굽신 여러분들의 이상형을 제가 모두 알 수 있는것은 아니지않습니까 ㅠ_ㅠ 오빠의 친구분들도 다수 계신지 몰랐네요 ;; 아무튼..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주세요 ㅋㅋㅋ 아참 오빠의 이상형은요 .................... . . . . . . . . . . 얼굴은 이쁘지만 얼굴이 긴여자^_^ 얼굴이 길고 긴 생머리인여자 ^_^ 여자친구 데려오면 정말이쁜데 얼굴이 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 토...톡이!???!?!?!?!?다??!? ㅋㅋㅋ죄송해요 ㅋㅋㅋㅋ 저 톡된줄 모르고 있었는데.. 남들은 뭐 톡됐다 뜬다고하잖아요 ㅠㅠ 그런거 없어서 모르고 있었...ㅈㅅ...ㅈㅅㅈㅅ 아 ㅋㅋ 사진올릴게요 ㅋㅋㅋ 전신 사진을 이놈 웬수가 찍지를 않아서 전신은 없지만, (미안함데이..) 그래도 188맞아요 ㅋㅋㅋㅋㅋ 전 167. 아빠는 177? ㅋㅋ 키큰집안입..-_-; 아 그리고.. 전 훈녀가 아니라 훈남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이지만..... 뭐 굳이 보고싶으시다면....... 얼굴을 있네요 켜켜켜켜 이건 계집애 처럼 나온 오빠사딘. 이건 저와 함께 찍었으나, 저는 빼고 오빠만-_- 아 맞다 그리고 우리오빠 못생겼다느니.. 그런소리하면 나 화낼끼야 달려가서 궁디 차줄끼야 -_- http://Cyworld.com/stylesens < 죽어있는 오빠싸이 http://Cyworld.com/asleepgod < 사망한 제 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려줘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저는 훈녀가아닌.. 훈남입니다^_^.... 여자이긴하지만요 ..허허허허허 ---------------------------------------------------------------------------- 안녕하세요 ㅋ 이로써 흠.. 두번째 ? 로 판을 쓰게되는 21살 여자사람입니다. ㅋ 이번에는 조금 놀랍고 ? 유쾌한 ? 음.. 훈훈한 ? 이야기거리로 돌아왔습니다 ㅋㅋ 뭐.. 한창 주저리주저리 하다보면 스크롤압박??이 기대되긴 하지만, 짧게 ?... 글을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1살 입니다. 그리고 가족은 아빠, 오빠, 저 이렇게 셋입니다. 혼자 여자라서 그런지 투박하고, 묵묵한 남정네들과 살아가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여성스럽고, 조신한 평범한 여자가 되어지보다 점점 남성화?가 되어갔습니다. 그래서 여자처럼 순순하게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겸손해지기 보다는 고집이 세고, 자존심이 센 그런 여자로 자라나게 되었죠. 흐후후 그래서 오빠(24살입니다)와 매일같이 싸워댔습니다. 레슬링도 해보구요-_- 주먹다짐도 해보구요-_-.. 도저히 안되서 아빠한테 일러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자라서인지, 서로에 대해서 이해하고 보듬어주기보다는 자신의 일을 챙기기 바쁜 가족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뭐 어머니가 계시다면, 생일상 차려주시는거 어렵지 않고, 선물주시는거 어렵지 않잔아요 ? 하지만 저는 20년 평생을 살면서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아빠나 오빠에게 생일축하노래나,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기대한것도 없딘 했지만요. (어릴적 부터 철이들은건지..--) 어제 2010년4월27일 제 생일이었습니다. 이때도 뭐 아빠가 저녁이나 같이 먹게 일찍 들어오라고 하셨지만, 하루 일당이 잡힌 터라 일을 하고 오후 9:30분경 집으로 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찰나. 전화가 온거죠. 누구에게요? 오빠에게요. 요로코롬? (그림그려보고 싶었음 ㅈㅅ..-_-) 오빠왈 "어디야" 나의왈 "하루일당 벌러왔" 오빠왈 "언제와" 나의왈 "금방끝나 왜" 오빠왈 "그냥" 나의왈 "그래, 금방감" 오빠왈 "ㅇㅋ ㅃㅃ" 나의왈 "ㅇㅇ" 간단명료한 통화를 마치고, 저는 슬금슬금 집구석으로 향했죠. '아빠가 오늘 늦게들어와서 뭐라고 하시진 않을까-_-' '아 밥 밥먹으러 갈껄 그랬나-_-' '이 웬수자식은 왜 안하던 전화를 한걸까.' 별별 잡다한 생각을 다 하면서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갔을 땐. 역시나- 아빠는 자고 계시고, 오빠는 컴퓨터를 하러 제방에 들어가 있는 상태였죠. 으흠. 역시나 하는 마음으로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옷을 갈아입기 위해 컴퓨터에서 나오라고 할 찰나. 오빠왈 "생일인데 뭐 받음?" 나의왈 "친구에게 조금한 케익받음, 묵으셈" 오빠왈 "뭔디?" 나의왈 "아이스크림 케잌" 오빠왈 "아하" 이렇게 얘기를 끝내더니, 갑자기 엉뚱하게 . . . . . . . "오빠는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가야겠어" 라는 무쟈기 어색하고도, 생뚱맞은 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물었죠 "잉?" < 갑자기 들어서 잘 못들었음.-_- 그러더니 또 얘기를 하더군요 . . . . "오빠는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갈거야" . . . . . -_-? -_-????????????????????? . . . "어..어쩌라고 가..가든지..-_-;;" 너무나도 생뚱맞은 오빠의 말에 멀뚱허니 대답을 해주고 옷을 갈아입고, 케익을 꺼내기 위해서 부엌으로 갔드랬죠. 주섬주섬 친구가 준 미니 케이크를 아빠와 오빠가 먹을 수 있도록 나누는 그 순간 "새...생일축하 합니다. ㅅ..생일추축하합니다. ..사..사랑하는 동생의 새..생일을 축하합니다. ? ? ...........30초의 정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오빠 노래 못부르지 않아요, 근데.................... 내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소리에 아빠도 자다 나오셔서 ㅋ_ㅋ < 이표정으로 지켜보시고 저도 좋으면서도 너무 황당하고 재밋어서 ㅋ_ㅋ <이표정으로 오빠를 보고 있었죠. ㅋㅋㅋㅋㅋㅋ그렇게 혼자서 생일축하노래를 열창한 오빠ㅋㅋㅋㅋ 촛불을 켯기 때문에 저에게 케익을 넘기더니 불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오빠는 '- ' ; < 이 표정에서 보노보노의 땀방울을 흩날리며 제 앞에 있었어요 ㅋㅋㅋ저희오빠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21년 평생을 살아오면서 품었던 앙심 케잌을 받으면서 뿜어진 감동의 오로라에 다 사라져 버렸답니다 .ㅋㅋㅋ 끝~ 아참 ! 사진 ㅋㅋㅋ 한쪽 눈 띠먹음..ㅋㅋㅋ `. . . "아. 톡되면 188Cm 훈남, 모델포스 오빠의 사진을 올릴게요 ㅋㅋㅋㅋㅋ" >친구분이 다수 있는 관계로 급수정 들어갑니다. "아. 톡되면 188Cm 안훈남, 안모델포스 오빠의 사진을 올릴게요 ㅋㅋㅋㅋㅋ" 26
[사진有] 21년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톡된거는 기쁘긴 기쁘지만.. 뭐 .. 않좋은 말들이 오고가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원래 본지는 그냥.. 저희 가족이 사는 모습을 잠깐 보여주고픈 심정이었습니다.
저희오빠 그냥 제 눈에만 훈남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해주세요 굽신굽신
여러분들의 이상형을 제가 모두 알 수 있는것은 아니지않습니까 ㅠ_ㅠ
오빠의 친구분들도 다수 계신지 몰랐네요 ;;
아무튼..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주세요 ㅋㅋㅋ
아참 오빠의 이상형은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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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얼굴은 이쁘지만 얼굴이 긴여자^_^
얼굴이 길고 긴 생머리인여자 ^_^
여자친구 데려오면 정말이쁜데 얼굴이 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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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토...톡이!???!?!?!?!?다??!?
ㅋㅋㅋ죄송해요 ㅋㅋㅋㅋ 저 톡된줄 모르고 있었는데..
남들은 뭐 톡됐다 뜬다고하잖아요 ㅠㅠ
그런거 없어서 모르고 있었...ㅈㅅ...ㅈㅅㅈㅅ
아 ㅋㅋ 사진올릴게요 ㅋㅋㅋ
전신 사진을 이놈 웬수가 찍지를 않아서 전신은 없지만, (미안함데이..)
그래도 188맞아요 ㅋㅋㅋㅋㅋ 전 167. 아빠는 177? ㅋㅋ 키큰집안입..-_-;
아 그리고.. 전 훈녀가 아니라 훈남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이지만.....
뭐 굳이 보고싶으시다면.......
얼굴을 있네요 켜켜켜켜
이건 계집애 처럼 나온 오빠사딘.
이건 저와 함께 찍었으나, 저는 빼고 오빠만-_-
아 맞다 그리고 우리오빠 못생겼다느니.. 그런소리하면 나 화낼끼야
달려가서 궁디 차줄끼야 -_-
http://Cyworld.com/stylesens < 죽어있는 오빠싸이
http://Cyworld.com/asleepgod < 사망한 제 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려줘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저는 훈녀가아닌.. 훈남입니다^_^....
여자이긴하지만요 ..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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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
이로써 흠.. 두번째 ? 로 판을 쓰게되는 21살 여자사람
입니다. ㅋ
이번에는 조금 놀랍고 ? 유쾌한 ? 음.. 훈훈한 ? 이야기거리로 돌아왔습니다 ㅋㅋ
뭐.. 한창 주저리주저리 하다보면 스크롤압박
??이 기대되긴 하지만,
짧게 ?... 글을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1살 입니다. 그리고 가족은 아빠, 오빠, 저 이렇게 셋입니다.
혼자 여자라서 그런지 투박하고, 묵묵한 남정네들과 살아가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여성스럽고, 조신한 평범한 여자가 되어지보다 점점 남성화?가 되어갔습니다.
그래서 여자처럼 순순하게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겸손해지기 보다는
고집이 세고, 자존심이 센 그런 여자로 자라나게 되었죠.
흐후후
그래서 오빠(24살입니다)와 매일같이 싸워댔습니다.
레슬링도 해보구요-_- 주먹다짐도 해보구요-_-..
도저히 안되서 아빠한테 일러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자라서인지, 서로에 대해서 이해하고 보듬어주기보다는
자신의 일을 챙기기 바쁜 가족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뭐 어머니가 계시다면, 생일상 차려주시는거 어렵지 않고,
선물주시는거 어렵지 않잔아요 ?
하지만 저는 20년 평생을 살면서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아빠나 오빠에게
생일축하노래나,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기대한것도 없딘 했지만요. (어릴적 부터 철이들은건지..--)
어제 2010년4월27일 제 생일이었습니다. 이때도 뭐 아빠가 저녁이나 같이 먹게
일찍 들어오라고 하셨지만, 하루 일당이 잡힌 터라 일을 하고
오후 9:30분경 집으로 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찰나. 전화가 온거죠.
누구에게요?
오빠에게요.
요로코롬? (그림그려보고 싶었음 ㅈㅅ..-_-)
오빠왈 "어디야"
나의왈 "하루일당 벌러왔"
오빠왈 "언제와"
나의왈 "금방끝나 왜"
오빠왈 "그냥"
나의왈 "그래, 금방감"
오빠왈 "ㅇㅋ ㅃㅃ"
나의왈 "ㅇㅇ"
간단명료한 통화를 마치고, 저는 슬금슬금 집구석으로 향했죠.
'아빠가 오늘 늦게들어와서 뭐라고 하시진 않을까-_-'
'아 밥 밥먹으러 갈껄 그랬나-_-'
'이 웬수자식은 왜 안하던 전화를 한걸까.'
별별 잡다한 생각을 다 하면서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갔을 땐.
역시나- 아빠는 자고 계시고, 오빠는 컴퓨터를 하러 제방에 들어가 있는 상태였죠.
으흠
. 역시나 하는 마음으로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옷을 갈아입기 위해 컴퓨터에서 나오라고 할 찰나.
오빠왈 "생일인데 뭐 받음?"
나의왈 "친구에게 조금한 케익받음, 묵으셈"
오빠왈 "뭔디?"
나의왈 "아이스크림 케잌"
오빠왈 "아하"
이렇게 얘기를 끝내더니, 갑자기 엉뚱하게
.
.
.
.
.
.
.
"오빠는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가야겠어"
라는 무쟈기 어색하고도, 생뚱맞은 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물었죠 "잉?" < 갑자기 들어서 잘 못들었음.-_-
그러더니 또 얘기를 하더군요
.
.
.
.
"오빠는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갈거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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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
.
.
.
"어..어쩌라고 가..가든지..-_-;;"
너무나도 생뚱맞은 오빠의 말에
멀뚱허니 대답을 해주고 옷을 갈아입고, 케익을 꺼내기 위해서 부엌으로 갔드랬죠.
주섬주섬 친구가 준 미니 케이크를 아빠와 오빠가 먹을 수 있도록 나누는 그 순간
"새...생일축하 합니다. ㅅ..생일추축하합니다.
..사..사랑하는 동생의 새..생일을 축하합니다.
?
?
...........30초의 정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오빠 노래 못부르지 않아요, 근데....................
내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소리에 아빠도 자다 나오셔서 ㅋ_ㅋ < 이표정으로 지켜보시고
저도 좋으면서도 너무 황당하고 재밋어서 ㅋ_ㅋ <이표정으로 오빠를 보고 있었죠.
ㅋㅋㅋㅋㅋㅋ그렇게 혼자서 생일축하노래를 열창한 오빠ㅋㅋㅋㅋ
촛불을 켯기 때문에 저에게 케익을 넘기더니 불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오빠는 '- ' ; < 이 표정에서 보노보노의 땀방울을 흩날리며 제 앞에 있었어요
ㅋㅋㅋ저희오빠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21년 평생을 살아오면서 품었던 앙심 케잌을 받으면서 뿜어진 감동의
오로라에 다 사라져 버렸답니다 .ㅋㅋㅋ
끝~
아참 ! 사진 ㅋㅋㅋ
한쪽 눈 띠먹음..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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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톡되면 188Cm 훈남, 모델포스 오빠의 사진을 올릴게요 ㅋㅋㅋㅋㅋ"
>친구분이 다수 있는 관계로 급수정 들어갑니다.
"아. 톡되면 188Cm 안훈남, 안모델포스 오빠의 사진을 올릴게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