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향연... 4월이 무색하리만치 사늘한 기온에 몸을 움추린 요즘, 30분 거리에 위치한 "안성목장" 호밀 밭을 다녀왔다. 사진상으론 완연한 봄기운 봄냄새 가득한데, 정말 세상이 망하려나? 사상 유래없는 가상속에 내심 걱정도 된다.이렇게 가까운곳에 유명한 출사지가 있다는걸 오늘에야 실감한다. 물론 인터넷의 넘쳐나는 정보를 통해서 잘 알고는 있었다지만, 정작 작정하고 나오기가 여간 쉽지만은 않다. 역시나, 소문에 걸맞게 사진을 찍고자 찾아오는 진사님들이 북적북적 거려... 촬영에 걸리적 거리긴 했지만,2시간여의 촬영 소감은 Good! 5월 중순이면 호밀을 베기 시작한다지... 좀 있으면 노랗게 물이 들어갈 호밀.. 다 베어네기 전에 다시와서 촬영해야 겠다.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거라서 감이 많이 떨어진듯 하다 우왕좌왕 헤매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 5월은사진좀 많이 찍어야지... 그래~ 이제 컴컴한 동굴에서 나가보자!~ 1
4월 말미의 "안성목장"
초록의 향연...
4월이 무색하리만치 사늘한 기온에 몸을 움추린 요즘,
30분 거리에 위치한 "안성목장" 호밀 밭을 다녀왔다.
사진상으론 완연한 봄기운 봄냄새 가득한데, 정말 세상이 망하려나? 사상 유래없는 가상속에 내심 걱정도 된다.
이렇게 가까운곳에 유명한 출사지가 있다는걸 오늘에야 실감한다.
물론 인터넷의 넘쳐나는 정보를 통해서 잘 알고는 있었다지만, 정작 작정하고 나오기가 여간 쉽지만은 않다.
역시나, 소문에 걸맞게 사진을 찍고자 찾아오는 진사님들이 북적북적 거려... 촬영에 걸리적 거리긴 했지만,
2시간여의 촬영 소감은 Good!
5월 중순이면 호밀을 베기 시작한다지...
좀 있으면 노랗게 물이 들어갈 호밀.. 다 베어네기 전에 다시와서 촬영해야 겠다.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거라서 감이 많이 떨어진듯 하다
우왕좌왕 헤매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
5월은
사진좀 많이 찍어야지... 그래~ 이제 컴컴한 동굴에서 나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