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이 부분에 대해 전혀 생각지를 않으시는군요.물론,제 글이 이미 방송이 전파를 타버린 마당에 아무 소용없다는거 알지만 할말은 하고 싶네요.
연예인들도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연예가중계에 엠씨보시는 분 중에도 연예인이 계신데,그저 남의 얘기니 상관없으신건지 궁금하군요.(민들레가족 재미나게 봤었는데 조금 실망스럽군요)
제 관점에서는 이렇습니다.
박재범군의 사생활문제존재여부나 거기에 대한 어떤 해명을 요구하는것 자체가 코메디같습니다.
인터넷신문에서 쏟아져 나온 자극적인 기사들에게서 씁쓸함을 느꼈다면,이번 공중파에서의 연예가중계의 보도형태는 뜨악스럽군요.그 파급력으로 봐서도 적절치 못한 행태라고 봅니다.
누구도 타인의 사생활에 대해 입을 열어라고 말할 자격은 없습니다.그것은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부분이니까 말이죠.
저는 맨 처음,제와피라는 곳이 영구탈퇴(탈퇴면 이미 한건데 영구탈퇴는 뭔지)를 시키면서 그 정당성을 내세우기위해 언급하지 말아야할 부분을 건드리고 대중에게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언론으로 하여금 파고들게 만든 자체가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더구나,제와피의 회사차원에서의 부당한 공지도 어이없는데,간담회라는걸 통해 2pm멤버들이 같은 동료였던 자들이 맞나싶게 비열하게 다수가 박재범군을 부정하게 몰아간건, 일차적인 문제의 원인과 책임여부,해명을 해야할 대상은 박재범군이 아니라 문제를 야기시킨 제와피와 2pm멤버들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연예가중계는 한 개인의 사생활 침해에 대해 전혀 인지하고 못하고,거대 기획사편에 서서 오히려 사생활적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 밝혀라라고 요구하고 있네요.
사생활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애초에 대중들은 묻지 않았습니다.드러난 정황도 없으며 제와피와 2pm멤버들에 의해 확대재생산되어 루머로 돌고 돌뿐입니다.
애초에 드러나지도 않은 개인의 사생활문제를 거론한 자체가 잘못되엇으며 사생활적 문제의 존재여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을 건드리고 명예훼손하려 시도한 그 공격주체가 다른 어느 곳도 아닌 소속사였었던곳이라는 점이 놀랍고,본인들의 입지를 위해 이미 영구제명된 동료를 한번 더 매장시키려든게 같은 그룹멤버들이었다는게 경악스럽네요.
안그렇나요? 연예가중계제작진 여러분?
그에 대한 수습을 왜 이미 여러번 언론의 부당한 보도때문에 상처를 입은 박재범군에게 요구하시는지요.너무 가혹한 처사가 아닌지요?
연예가중계는 박재범군편에 서서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군요.이미 한차례 박재범군은 개인적인 공간에서의 글이 유출되고 제대로된 번역이 아닌 오역이 되는 바람에 억울하게 혹은 도가 넘치게 댓가를 치룬적이 있습니다.
그때,연예가중계는 무엇을 하셨는지요?연예계와는 무관한 시사프로에서도 다뤄주는 오역문제를 연예계 얘기를 미주알고주알하는 연예정보프로에서는 다뤄주지도 않았고 그 진실여부에 대해 보도할 책임도 못느끼더군요.
자극적인 보도만 하면 그만이다라는 식은 인터넷신문들로도 차고 넘칩니다.거기에 공중파 연예프로로써 책임을 가져야 할곳이 앞장서서 남의 개인 사생활여부나 시시콜콜 운운하며 입을 열어라고 요구하는건 지나친 간섭같네요.
그리고,남의 사생활이 뭐건 그것을 왜 대중이 알아야하며 연예정보프로에서 다뤄야하는지요? 문제를 일으킨 쪽은 제와피라는 곳이었고 더욱 부채질한건 2pm멤버들이었으니 문제제기를 하고 들쑤신 그들이 해명을 해도 해야할것입니다.
인간으로써 어떻게 그렇게 그런 치사한 짓까지 할수 있는지 말이죠.
또 한가지,연예가중계는 가령 박재범군이 입을 열었을때 곧이곧대로 받아들일지도 의문이네요.다시 한번 제와피측과 박재범 중 어느쪽 말이 맞는지 진실공방을 벌이려 들지 않겠는지요.
그런 진흙탕 싸움을 부추기는건 올바른 처사가 아닙니다.어느 한쪽 편의 말만 들어 의문을 제시하고 다른 한쪽 편을 힘이 없다고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는건 편파적이라고 여겨지네요.아무리 세상이 힘의 원리대로 돌아간다지만 사람이 사는 곳임을 좀 느끼게 해줄수 없는지요.....
제가 보기에는 지난 마이스페이스 글 유출사건이나 이번 제와피에 의해 드러난 사생활침해나 다 너무하다싶은데,박재범군에게 지나치게 잔인하다는 생각이 조금도 안드시나요?
유투브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거기에 대해 보도할려면 최소한 박재범군의 유투브영상을 보셨어야죠.박재범은 자작랩을 통해 진흙탕싸움에 들어가지 않을것이며 혼자 피해자로 남고 말겠다는 말을 하고 있고,자신은 나쁜짓은 하지 않았다고 랩을 통해 호소하였습니다.
제와피나 2pm멤버들 처럼 자신들의 정당성을 위해 남을 비난을 해야 제대로된 해명인지 묻고 싶네요.
제가 보기에는 박재범군 대처가 훨씬 유연하며,그거면 충분하다고 봅니다.안보셨으면 한번 보시지요?
그저 자극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려 힘있는(제가 보기엔 아주 힘이 쎄군요)한쪽 편에 서서 보도하지 마시고,힘 없는 한 개인의 입장에서도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재범' 정말 공감 가는 글
[얼마전 연예가중계방송의자극적보도에 대하여 올려진글 퍼옴]
제목 그대로 이 부분에 대해 전혀 생각지를 않으시는군요.물론,제 글이 이미 방송이 전파를 타버린 마당에 아무 소용없다는거 알지만 할말은 하고 싶네요.
연예인들도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연예가중계에 엠씨보시는 분 중에도 연예인이 계신데,그저 남의 얘기니 상관없으신건지 궁금하군요.(민들레가족 재미나게 봤었는데 조금 실망스럽군요)
제 관점에서는 이렇습니다.
박재범군의 사생활문제존재여부나 거기에 대한 어떤 해명을 요구하는것 자체가 코메디같습니다.
인터넷신문에서 쏟아져 나온 자극적인 기사들에게서 씁쓸함을 느꼈다면,이번 공중파에서의 연예가중계의 보도형태는 뜨악스럽군요.그 파급력으로 봐서도 적절치 못한 행태라고 봅니다.
누구도 타인의 사생활에 대해 입을 열어라고 말할 자격은 없습니다.그것은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부분이니까 말이죠.
저는 맨 처음,제와피라는 곳이 영구탈퇴(탈퇴면 이미 한건데 영구탈퇴는 뭔지)를 시키면서 그 정당성을 내세우기위해 언급하지 말아야할 부분을 건드리고 대중에게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언론으로 하여금 파고들게 만든 자체가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더구나,제와피의 회사차원에서의 부당한 공지도 어이없는데,간담회라는걸 통해 2pm멤버들이 같은 동료였던 자들이 맞나싶게 비열하게 다수가 박재범군을 부정하게 몰아간건, 일차적인 문제의 원인과 책임여부,해명을 해야할 대상은 박재범군이 아니라 문제를 야기시킨 제와피와 2pm멤버들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연예가중계는 한 개인의 사생활 침해에 대해 전혀 인지하고 못하고,거대 기획사편에 서서 오히려 사생활적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 밝혀라라고 요구하고 있네요.
사생활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애초에 대중들은 묻지 않았습니다.드러난 정황도 없으며 제와피와 2pm멤버들에 의해 확대재생산되어 루머로 돌고 돌뿐입니다.
애초에 드러나지도 않은 개인의 사생활문제를 거론한 자체가 잘못되엇으며 사생활적 문제의 존재여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을 건드리고 명예훼손하려 시도한 그 공격주체가 다른 어느 곳도 아닌 소속사였었던곳이라는 점이 놀랍고,본인들의 입지를 위해 이미 영구제명된 동료를 한번 더 매장시키려든게 같은 그룹멤버들이었다는게 경악스럽네요.
안그렇나요? 연예가중계제작진 여러분?
그에 대한 수습을 왜 이미 여러번 언론의 부당한 보도때문에 상처를 입은 박재범군에게 요구하시는지요.너무 가혹한 처사가 아닌지요?
연예가중계는 박재범군편에 서서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군요.이미 한차례 박재범군은 개인적인 공간에서의 글이 유출되고 제대로된 번역이 아닌 오역이 되는 바람에 억울하게 혹은 도가 넘치게 댓가를 치룬적이 있습니다.
그때,연예가중계는 무엇을 하셨는지요?연예계와는 무관한 시사프로에서도 다뤄주는 오역문제를 연예계 얘기를 미주알고주알하는 연예정보프로에서는 다뤄주지도 않았고 그 진실여부에 대해 보도할 책임도 못느끼더군요.
자극적인 보도만 하면 그만이다라는 식은 인터넷신문들로도 차고 넘칩니다.거기에 공중파 연예프로로써 책임을 가져야 할곳이 앞장서서 남의 개인 사생활여부나 시시콜콜 운운하며 입을 열어라고 요구하는건 지나친 간섭같네요.
그리고,남의 사생활이 뭐건 그것을 왜 대중이 알아야하며 연예정보프로에서 다뤄야하는지요? 문제를 일으킨 쪽은 제와피라는 곳이었고 더욱 부채질한건 2pm멤버들이었으니 문제제기를 하고 들쑤신 그들이 해명을 해도 해야할것입니다.
인간으로써 어떻게 그렇게 그런 치사한 짓까지 할수 있는지 말이죠.
또 한가지,연예가중계는 가령 박재범군이 입을 열었을때 곧이곧대로 받아들일지도 의문이네요.다시 한번 제와피측과 박재범 중 어느쪽 말이 맞는지 진실공방을 벌이려 들지 않겠는지요.
그런 진흙탕 싸움을 부추기는건 올바른 처사가 아닙니다.어느 한쪽 편의 말만 들어 의문을 제시하고 다른 한쪽 편을 힘이 없다고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는건 편파적이라고 여겨지네요.아무리 세상이 힘의 원리대로 돌아간다지만 사람이 사는 곳임을 좀 느끼게 해줄수 없는지요.....
제가 보기에는 지난 마이스페이스 글 유출사건이나 이번 제와피에 의해 드러난 사생활침해나 다 너무하다싶은데,박재범군에게 지나치게 잔인하다는 생각이 조금도 안드시나요?
유투브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거기에 대해 보도할려면 최소한 박재범군의 유투브영상을 보셨어야죠.박재범은 자작랩을 통해 진흙탕싸움에 들어가지 않을것이며 혼자 피해자로 남고 말겠다는 말을 하고 있고,자신은 나쁜짓은 하지 않았다고 랩을 통해 호소하였습니다.
제와피나 2pm멤버들 처럼 자신들의 정당성을 위해 남을 비난을 해야 제대로된 해명인지 묻고 싶네요.
제가 보기에는 박재범군 대처가 훨씬 유연하며,그거면 충분하다고 봅니다.안보셨으면 한번 보시지요?
그저 자극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려 힘있는(제가 보기엔 아주 힘이 쎄군요)한쪽 편에 서서 보도하지 마시고,힘 없는 한 개인의 입장에서도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출처 - [kbs연예가중계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