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 사는 여자구여이사온지 얼마 안됬는데 느낀거지만 빌라도 참 좋다는?ㅋㅋ전에살던 아파트느낌 ㅋㅋ근데..이사온지 얼마안되서 햇갈렸는데몇일전에 옥상에 키우는 꽃에 물주러 갔었는데 실수로7층 문을 열려고 도어락 넘버를 누른거에요[저희집은 6층 ㅠㅠ]그래서 "앗 이상하네"하고 또 눌러봤죠그랬더니 집에있는 동생이 문을 열어주나 했더니[이때까지도 내집이 아니라는걸 전혀 인식하지 못했음ㅠㅠ]직장인으로 뵈는 어떤 남자가 문을 여는 겅미....뭥미...헐미...ㅎㅎㅎ미??;;대략당황해서 저는 "아랫층!!!!입니다..." 그 남자 "네?" "....."[당황해서] 그 남자 대충 상황파악한듯"아 아랫층인데 잘못누르셨나봐요^^" "네...바로 그거에요...죄송합니다.."내가 할말을 이해해줘서 너무 ㄳ했음.... 부모님한테 얘기하니까 그집 신혼부부일꺼라고앞으로 조심하라는 말밖에 안하시더라구요 ㅋㅋ 근데 문제는 이때부터였음...이 빌라가 다좋은데 방음이 정말 허술했던겁니다빛좋은 개살구였던거죠...별다섯개면 방음에서 별 세개이상 깎아먹을 ..ㅆ언제는 아랫층 부부 응?하는 소리도 나고...더 짜증나는건 그 부부 일정하게 박자까지 타면서 하고.....나 공부하는 학생여자인데...젠장이만큼 방음이 허술해요.. 제가 실수를 했던 날....자려고 누웠는데 내방은 고요한데...점점 사운드볼륨이 올라가더니 두 남녀가 싸우는 소리가 들려옵니다저는 잠도 못자고 윗층에서 나는 소리에 또한번 귀를 귀울여봅니다대략 들렸던 소리로 정황을 추측해보면.. 1. 남자가 좀 어이없다는것같이 소리쳤음2. 여자 화나서 빡침3. 여자 공격 들어감4. 남자 반론시작5. 오전에 나한테 문열어준 사건도 한몫함여자 왈"니 하는 짓 보면알수있어. 아무여자나 문열여주냐?????" = 즉, 여자가 오해했다...인데...... 그 여자분은 왜 저를 쓸데없이 오해하고...절 못자게 괴롭혔던건지..참 억울했습니다.... 대화듣다가 더 놀란건 남자가"아래층 사는 학생이라는데 한번 직접만나서 물어보든가!!"하고 소리친겁니다........... 이 순간 저 급쫄...ㅠ정말 아래층에서 내려오면 난감한건데..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까봐 ㄷㄷ그치만 다행히도여자가"됐어! 늦었는데 이시간에 어딜가!"[늦은시간에 부부싸움은 왜해서 날 괴롭히는지요....ㅠㅠㅠ]하고는 급 조용해지더라구요....이날은 이렇게 무사하게 사건 종결.. 전 어찌하면 좋으리까?ㅠㅠ윗층가서 사실대로 말한다는것도 웃기고제 일때문에 아니라 다른일가지고도 부부싸움 자주하더라구요...몇일만에 다시 이사가고싶네요 레알...ㅠㅠ
윗층에서 나는 소리
빌라에 사는 여자구여
이사온지 얼마 안됬는데 느낀거지만
빌라도 참 좋다는?ㅋㅋ전에살던 아파트느낌 ㅋㅋ
근데..이사온지 얼마안되서 햇갈렸는데
몇일전에 옥상에 키우는 꽃에 물주러 갔었는데 실수로
7층 문을 열려고 도어락 넘버를 누른거에요
[저희집은 6층 ㅠㅠ]
그래서 "앗 이상하네"하고 또 눌러봤죠
그랬더니 집에있는 동생이 문을 열어주나 했더니
[이때까지도 내집이 아니라는걸 전혀 인식하지 못했음ㅠㅠ]
직장인으로 뵈는 어떤 남자가 문을 여는 겅미....뭥미...헐미...ㅎㅎㅎ미??;;
대략당황해서 저는
"아랫층!!!!입니다..."
그 남자 "네?"
"....."[당황해서]
그 남자 대충 상황파악한듯
"아 아랫층인데 잘못누르셨나봐요^^"
"네...바로 그거에요...죄송합니다.."
내가 할말을 이해해줘서 너무 ㄳ했음....
부모님한테 얘기하니까 그집 신혼부부일꺼라고
앞으로 조심하라는 말밖에 안하시더라구요 ㅋㅋ
근데 문제는 이때부터였음...
이 빌라가 다좋은데 방음이 정말 허술했던겁니다
빛좋은 개살구였던거죠...별다섯개면 방음에서 별 세개이상 깎아먹을 ..ㅆ
언제는 아랫층 부부 응?하는 소리도 나고...
더 짜증나는건 그 부부 일정하게 박자까지 타면서 하고.....
나 공부하는 학생여자인데...젠장
이만큼 방음이 허술해요..
제가 실수를 했던 날....
자려고 누웠는데 내방은 고요한데...
점점 사운드볼륨이 올라가더니 두 남녀가 싸우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저는 잠도 못자고 윗층에서 나는 소리에 또한번 귀를 귀울여봅니다
대략 들렸던 소리로 정황을 추측해보면..
1. 남자가 좀 어이없다는것같이 소리쳤음
2. 여자 화나서 빡침
3. 여자 공격 들어감
4. 남자 반론시작
5. 오전에 나한테 문열어준 사건도 한몫함
여자 왈
"니 하는 짓 보면알수있어.
아무여자나 문열여주냐?????"
= 즉, 여자가 오해했다...인데......
그 여자분은 왜 저를 쓸데없이 오해하고...절 못자게 괴롭혔던건지..
참 억울했습니다....
대화듣다가 더 놀란건 남자가
"아래층 사는 학생이라는데 한번 직접만나서 물어보든가!!"
하고 소리친겁니다...........
이 순간 저 급쫄...ㅠ
정말 아래층에서 내려오면 난감한건데..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까봐 ㄷㄷ
그치만 다행히도
여자가
"됐어! 늦었는데 이시간에 어딜가!"
[늦은시간에 부부싸움은 왜해서 날 괴롭히는지요....ㅠㅠㅠ]
하고는 급 조용해지더라구요....
이날은 이렇게 무사하게 사건 종결..
전 어찌하면 좋으리까?ㅠㅠ
윗층가서 사실대로 말한다는것도 웃기고
제 일때문에 아니라 다른일가지고도 부부싸움 자주하더라구요...
몇일만에 다시 이사가고싶네요 레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