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저는 충남 아산시에 살고 있는 한 20대 남성입니다. 제가 4월 28일 11시경 아산시 배방면에 볼일이 있어 아버지와 함께 들렸다가 집으로 가기위해 집방향으로 가던중 저는 좌회전을 하기 위해 1차선으로 주행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2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차가 유턴을 시도하며 갑자기 달려드는 것이었습니다. 빗길 인데다 제동 거리도 좀 짧았고 갑자기 튀어나오는 바람에 미쳐 피하지 못하고 상대차량 뒷범퍼를 추돌 하게 되었습니다. 화가나서 차에서 내리며 어디서 지금 유턴을 하는거에요 하고 소리치자 그 사람은 자기는 죽어도 1차선에서 유턴을 했다는겁니다. 그러더니 자기차 많이 안망가졌으니까 그냥 가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제차를 보니 제차는 휀더가 완전히 박살이 나버린겁니다. 상대차 뒤따라 오던 차량에서 아주머니가 내리더니 1차선에서 유턴 한게 맞고 또 제가 엄청 빨리 달렸다는 겁니다. 당시에 제가 달린 속도는 60킬로도 채 안되는 속도였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경찰에 사고 접수를 하고 경찰이 나와서 사진 찍고 얘기 들어보더니 교통사고 조사계에 연락을 하고 넘겨 주고나서 조사계에서 나왔습니다. 조사계에서 조사를 하고 정말 다행이게 상대 차량이 2차선에서 유턴을 시도한것이 맞다고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상대 차량은 명백한 증거가 나오고 나서도 자기는 죽어도 1차선에서 유턴을 했다고 하는 겁니다. 결국 경찰분들께서 쌍방 과실이나 상대차쪽에 과실이 많다고 판결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보험회사 직원분들께서도 연락 드린다고 가셨고 저와 아버지도 돌아 왔습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미안하다는 소리는 끝까지 않하더군요. 알고 봤더니 가해자는 이번 충남도의원 예비후보로 나와있는 사람이 더군요. 제 생각엔 그렇게 자기 잘못도 인정 안하고 잘못을 했다고 판결을 내려줘도 미안하다 한마디 안하는 사람이 무슨 충청남도의 일들을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자격이 있겠나 싶은 생각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미안하다 한마디 별거 아닙니다. 자존심 상하는 일도 아니구요 그런데 파렴치하게 끝까지 그런말 한마디 없고 아줌마랑 끝났냐는둥 어쩌구 말만 하다가 그냥 휑하니 두분다 차끌고 가버리는 겁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할 자격이 있냐 생각해서 여러분께 알리고자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과 같으신분들 추천좀 해주세요. 이런 사람들이 정치를 할 자격이 있습니까 여러분?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충남 도의원 예비후보의 파렴치함을 고발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저는 충남 아산시에 살고 있는 한 20대 남성입니다.
제가 4월 28일 11시경 아산시 배방면에 볼일이 있어 아버지와 함께 들렸다가 집으로 가기위해 집방향으로 가던중 저는 좌회전을 하기 위해 1차선으로 주행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2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차가 유턴을 시도하며 갑자기 달려드는 것이었습니다.
빗길 인데다 제동 거리도 좀 짧았고 갑자기 튀어나오는 바람에 미쳐 피하지 못하고 상대차량 뒷범퍼를 추돌 하게 되었습니다.
화가나서 차에서 내리며 어디서 지금 유턴을 하는거에요 하고 소리치자
그 사람은 자기는 죽어도 1차선에서 유턴을 했다는겁니다.
그러더니 자기차 많이 안망가졌으니까 그냥 가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제차를 보니 제차는 휀더가 완전히 박살이 나버린겁니다.
상대차 뒤따라 오던 차량에서 아주머니가 내리더니 1차선에서 유턴 한게 맞고
또 제가 엄청 빨리 달렸다는 겁니다.
당시에 제가 달린 속도는 60킬로도 채 안되는 속도였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경찰에 사고 접수를 하고 경찰이 나와서 사진 찍고 얘기 들어보더니
교통사고 조사계에 연락을 하고 넘겨 주고나서 조사계에서 나왔습니다.
조사계에서 조사를 하고 정말 다행이게 상대 차량이 2차선에서 유턴을 시도한것이 맞다고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상대 차량은 명백한 증거가 나오고 나서도 자기는 죽어도 1차선에서 유턴을 했다고 하는 겁니다.
결국 경찰분들께서 쌍방 과실이나 상대차쪽에 과실이 많다고 판결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보험회사 직원분들께서도 연락 드린다고 가셨고
저와 아버지도 돌아 왔습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미안하다는 소리는 끝까지 않하더군요.
알고 봤더니 가해자는 이번 충남도의원 예비후보로 나와있는 사람이 더군요.
제 생각엔 그렇게 자기 잘못도 인정 안하고
잘못을 했다고 판결을 내려줘도 미안하다 한마디 안하는 사람이
무슨 충청남도의 일들을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자격이 있겠나 싶은 생각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미안하다 한마디 별거 아닙니다. 자존심 상하는 일도 아니구요
그런데 파렴치하게 끝까지 그런말 한마디 없고
아줌마랑 끝났냐는둥 어쩌구 말만 하다가 그냥 휑하니 두분다 차끌고 가버리는 겁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할 자격이 있냐 생각해서
여러분께 알리고자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과 같으신분들 추천좀 해주세요.
이런 사람들이 정치를 할 자격이 있습니까 여러분?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