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쎄여? 저는 20대 초반의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커리어우먼 ! 꼬맹입니다. 간략하게 소개를 한다면 .. 고등학교 졸업전에 취업을 하게되어 .. 첫직장에서 1년 6개월 가량일을하고.. 다른사무실로 옮겨 4개월동안 일을하고..사정상 그만두게 되어 지금 사무실로 오게되었는데요.. 지금 사무실에서는 1년 살짝넘게 일을하고 있습니다 ~ 회사에 사장님도 아닌 같이 일하는 언니가 절 너무 힘들게합니다. 결혼했구요 애도있습니다. 나이는 40대를 바라봅니다.. 그런데..너무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ㅠ_ㅠ 제가 그언니의 행동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1. 출근 저희 사무실 출근시간은 9시입니다. 사장님이 10시정도에 출근을 하시니 사장님께서 저더러 9시반까지 나오랍니다.(제가 제일 일찍오거든요..) 전 9시10~15분이면 출근을하고 사장님은 10시에서 ~10시10분이면 출근하십니다. 근데 이언니.... 지딸과 아들.. 유치원까지 다보내고.. 그러고 출근을 합니다.( 듣자하니 남편은 집에서 노는것 같더군요) 사무실에 오는시간은 11시 30~40분... 솔직히 옆에 있으면 짜증도 날더러 혼자있는게 편하고.. 헌데 오전부터 외근에 바쁘기라도 하면..... 혼자 죽어나는겁니다 ㅠ_ㅠ 11시...50분..쯤에 들어와서 사장님 안보이게 슬금슬금 자리로와서 온지 오래된사람처럼 능숙하게 일하는 척을 합니다.. 그리고 10분후 12시엔 점심을 처먹습니다..(아오 ! ) 사장님이 너무 늦게다닌다고 지적을 하면 그때뿐이고.. 3일지나면 다시 그럽니다... 더 얄미운건.. 그렇게 늦게 출근해서.. 문앞에서 머리를 내밀고 사장님방문이 열려있으면 저한테 제스처를 보냅니다. 사장님방 문좀 닫아달라고 .... ' 이런 ㅅㅂ....' 2. 점심.. 먹는거 때문에 소심하게 왜그러냐 .. 그러실분들도 계시는데.. 저 먹는거에 욕심 그리 없는 사람입니다 ~ 언니랑 저랑 집에서 도시락을 싸옵니다.. 점심에 밥을 먹으려고 도시락을 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전 고기를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 햄도 그닥좋아하는 편이아님 ) 집에서 엄마가 회사언니랑 밥을 같이 먹는걸 아시니까.. 불고기를 큰통에 가득 싸주셨습니다.. 별로 불고기에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냥 이래저래 밑반찬해서 먹고.. 치우는데.. 언니 : 너 왜 고기안먹어~~~ 나 : 아 저 고기별로 안좋아해서요 ~~~ 언니 : 나 그럼 우리 XX가져다줘야지(자기 딸래미) 나 : 네 그러세요.. 그리고 통채들고갑니다.. 저게 처음이였구요.. 그다음부터 매번 반찬남는거.. 자기가 다싸가지고 갑니다;; 쩝...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어휴 ;; 그리고 언니 도시락반찬? 말도 마세요; 손도대기 싫을정도로 어제한거같은 계란후라이.. 다 눅눅해진김.. 싱겁기짝이없는 콩나물무침... 솔직히 언니도 자기 반찬이 별로인거 아는지.. 제반찬만 먹습니다;; ( 그럼 난... 맨밥만 먹으라는게냐...) 어느날 그언니가 도시락을 안싸와 컵라면을 먹는데.. 제반찬은 장조림과 김치와 깻잎이였습니다.. 뭐 고기는 원래 잘안먹는지라 손을 대지 않았지만.. 치울땐 비워져 있더라구요...(라면과 장조림....쩝..) 그리고 먹을때 제일짜증나던건 ㅠㅠ 김치입니다.. 깻잎과 김치로 밥을 먹던 저는 라면엔 김치가 최고라는 언니의 명언을 그자리에서 10번넘게 들으며 ................................나도 반찬이 없는데.... 어휴 ~~~~ 이거뿐만이 아닙니다.. 3. 저번엔 초콜렛 두개를 받게되서 언니 하나줬더니.. "우리 oo(아들)가져다 줘야겠다.. 아 xx(딸)가 삐질텐데..." 4. 어디 나가려고만하면 나 화장실좀... 외근이나.. 잠깐 친구가 왔다고해서.. "잠깐 나갔다올께요 ~ "이러면 화장실좀 간답니다... 그리고 10분동안 무소식... 5. 내 새로운 옷만보면... 꼭 입어봅니다. (외투) 몇일전에는 제 외투입고 외근나갑니다... ................... 6. 매일매일 사무실에서 방구.. 트름... 아..죽겠습니다.. 옆자리에서...휴;;.. 7. 퇴근도 사장님과 똑같이. 퇴근시간 6시지만 어쩌다가 사장님이 3시에 퇴근이라도 하면 사장님 가신 차 확인후에 10분쯤 자기도 일있다고 간다고합니다... 그리고 사장님한테 전화오면 자기한테 바로 연락좀 달라고... 자기 찾으면 화장실, 은행 갔다고 하라고... 어휴;; 어느날 한번은 추워하길래 무릎담요를 한번빌려줬더니 아주 이제는 지꺼인냥 지옆에 두고 씁니다 ..(ㅅㅂ..) 그리고 집안사정도 엄청 복잡합니다.. 카드회사, 은행에서 매일 전화가 오는데도 없다고 하랍니다.. ( 연체가 자꾸 되는거 같더군요... ) 그리고 남편이랑 싸우기만하면 사무실에서 울어재낍니다.. 어휴..글고 짜증이라는 짜증은 다 나에게로.... 아무것도 아닌일에 짜증도 잘냅니다.. (일때문에) 나 : 언니.. 이게 순서가 좀 안맞는거 같아요 ~~~ 언니 : 그래서 ? 그게 지금 중요해 ? ... 저럽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 이제는 짜증 받아주는것도 그려려니 합니다.. 말하는거 하나하나 어이가 없고 기가찹니다. 지가 왕년에 남자 8명이 사귀자고 했다면서... 옛날에 잘나갔더니.... 예전엔 옷도 잘입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패션은.. 말도못합니다;; 운동화+핸드백(에나멜에 반짝거리는...)) 그냥 아줌마니 그려려니 .. 하는데; 너무 짜증도 나고.. 제가 어리니.. 어른한테 더군다나 직장상사에게 대들수도 없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제가 그만못두는 이유는..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서 일을 계속 하고 싶어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학원도 열심히 다녔구요.. 이 언니가 경력이 꽤 되기때문에 배울게 많은거 같습니다(일적으로) 또한 배운것도 많구요. 하지만.. 하루하루 빠져가는 머리와... 높아져가는 스트레스지수가.. 자꾸 저의 펀치실력을 올려주고 있네요... ㅇ ㅏ... 너무 힘들어요......
직장상사가 은근히 괴롭혀요..
안녕하셨쎄여?
저는 20대 초반의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커리어우먼 ! 꼬맹입니다.
간략하게 소개를 한다면 ..
고등학교 졸업전에 취업을 하게되어 ..
첫직장에서 1년 6개월 가량일을하고..
다른사무실로 옮겨 4개월동안 일을하고..사정상 그만두게 되어
지금 사무실로 오게되었는데요..
지금 사무실에서는 1년 살짝넘게 일을하고 있습니다 ~
회사에 사장님도 아닌 같이 일하는 언니가 절 너무 힘들게합니다.
결혼했구요 애도있습니다. 나이는 40대를 바라봅니다..
그런데..너무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ㅠ_ㅠ
제가 그언니의 행동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1. 출근
저희 사무실 출근시간은 9시입니다.
사장님이 10시정도에 출근을 하시니
사장님께서 저더러 9시반까지 나오랍니다.(제가 제일 일찍오거든요..)
전 9시10~15분이면 출근을하고
사장님은 10시에서 ~10시10분이면 출근하십니다.
근데 이언니....
지딸과 아들.. 유치원까지 다보내고..
그러고 출근을 합니다.( 듣자하니 남편은 집에서 노는것 같더군요)
사무실에 오는시간은 11시 30~40분...
솔직히 옆에 있으면 짜증도 날더러 혼자있는게 편하고..
헌데 오전부터 외근에 바쁘기라도 하면.....
혼자 죽어나는겁니다 ㅠ_ㅠ
11시...50분..쯤에 들어와서 사장님 안보이게 슬금슬금 자리로와서
온지 오래된사람처럼 능숙하게 일하는 척을 합니다..
그리고 10분후 12시엔 점심을 처먹습니다..(아오 ! )
사장님이 너무 늦게다닌다고 지적을 하면 그때뿐이고..
3일지나면 다시 그럽니다...
더 얄미운건.. 그렇게 늦게 출근해서..
문앞에서 머리를 내밀고 사장님방문이 열려있으면 저한테 제스처를 보냅니다.
사장님방 문좀 닫아달라고 ....
' 이런 ㅅㅂ....'
2. 점심..
먹는거 때문에 소심하게 왜그러냐 ..
그러실분들도 계시는데.. 저 먹는거에 욕심 그리 없는 사람입니다 ~
언니랑 저랑 집에서 도시락을 싸옵니다..
점심에 밥을 먹으려고 도시락을 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전 고기를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 햄도 그닥좋아하는 편이아님 )
집에서 엄마가 회사언니랑 밥을 같이 먹는걸 아시니까..
불고기를 큰통에 가득 싸주셨습니다..
별로 불고기에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냥 이래저래 밑반찬해서 먹고..
치우는데..
언니 : 너 왜 고기안먹어~~~
나 : 아 저 고기별로 안좋아해서요 ~~~
언니 : 나 그럼 우리 XX가져다줘야지(자기 딸래미)
나 : 네 그러세요..
그리고 통채들고갑니다..
저게 처음이였구요..
그다음부터 매번 반찬남는거..
자기가 다싸가지고 갑니다;; 쩝...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어휴 ;;
그리고 언니 도시락반찬? 말도 마세요;
손도대기 싫을정도로 어제한거같은 계란후라이..
다 눅눅해진김.. 싱겁기짝이없는 콩나물무침...
솔직히 언니도 자기 반찬이 별로인거 아는지..
제반찬만 먹습니다;; ( 그럼 난... 맨밥만 먹으라는게냐...)
어느날 그언니가 도시락을 안싸와
컵라면을 먹는데..
제반찬은 장조림과 김치와 깻잎이였습니다..
뭐 고기는 원래 잘안먹는지라 손을 대지 않았지만..
치울땐 비워져 있더라구요...(라면과 장조림....쩝..)
그리고 먹을때 제일짜증나던건 ㅠㅠ
김치입니다.. 깻잎과 김치로 밥을 먹던 저는
라면엔 김치가 최고라는 언니의 명언을 그자리에서 10번넘게 들으며
................................나도 반찬이 없는데....
어휴 ~~~~
이거뿐만이 아닙니다..
3. 저번엔 초콜렛 두개를 받게되서 언니 하나줬더니..
"우리 oo(아들)가져다 줘야겠다.. 아 xx(딸)가 삐질텐데..."
4. 어디 나가려고만하면 나 화장실좀...
외근이나.. 잠깐 친구가 왔다고해서..
"잠깐 나갔다올께요 ~ "이러면
화장실좀 간답니다...
그리고 10분동안 무소식...
5. 내 새로운 옷만보면...
꼭 입어봅니다. (외투)
몇일전에는 제 외투입고 외근나갑니다...
...................
6. 매일매일 사무실에서 방구.. 트름...
아..죽겠습니다.. 옆자리에서...휴;;..
7. 퇴근도 사장님과 똑같이.
퇴근시간 6시지만 어쩌다가 사장님이 3시에 퇴근이라도 하면
사장님 가신 차 확인후에 10분쯤 자기도 일있다고 간다고합니다...
그리고 사장님한테 전화오면 자기한테 바로 연락좀 달라고...
자기 찾으면 화장실, 은행 갔다고 하라고... 어휴;;
어느날 한번은 추워하길래 무릎담요를 한번빌려줬더니
아주 이제는 지꺼인냥 지옆에 두고 씁니다 ..(ㅅㅂ..)
그리고 집안사정도 엄청 복잡합니다..
카드회사, 은행에서 매일 전화가 오는데도 없다고 하랍니다..
( 연체가 자꾸 되는거 같더군요... )
그리고 남편이랑 싸우기만하면 사무실에서 울어재낍니다..
어휴..글고 짜증이라는 짜증은 다 나에게로....
아무것도 아닌일에 짜증도 잘냅니다..
(일때문에)
나 : 언니.. 이게 순서가 좀 안맞는거 같아요 ~~~
언니 : 그래서 ? 그게 지금 중요해 ?
...
저럽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
이제는 짜증 받아주는것도 그려려니 합니다..
말하는거 하나하나 어이가 없고 기가찹니다.
지가 왕년에 남자 8명이 사귀자고 했다면서...
옛날에 잘나갔더니....
예전엔 옷도 잘입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패션은.. 말도못합니다;; 운동화+핸드백(에나멜에 반짝거리는...))
그냥 아줌마니 그려려니 .. 하는데;
너무 짜증도 나고..
제가 어리니.. 어른한테 더군다나 직장상사에게 대들수도 없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제가 그만못두는 이유는..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서 일을 계속 하고 싶어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학원도 열심히 다녔구요..
이 언니가 경력이 꽤 되기때문에 배울게 많은거 같습니다(일적으로)
또한 배운것도 많구요.
하지만..
하루하루 빠져가는 머리와...
높아져가는 스트레스지수가..
자꾸 저의 펀치실력을 올려주고 있네요...
ㅇ ㅏ...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