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팁.감사합니다.ㅋ

야간알바2010.04.30
조회91

저는 소집해제 되고 야간알바를 하고 있는 호빗족입니다.

손님중에 아버지뻘인 아저씨께서 저보고 담배 매장에 남는거 없냐고

물어보셨습니다.

흡연자인 저는 담배한개피를 건네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계산하면서 밤새 알바하냐면서 물어보시면서

거스름돈을 안받으시면서 아까 담배줬잖아 이러면서 뒷돌아서서 가시는데.

아버지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왜케 씁쓸해지는지..ㅠㅠ

야간알바들이여 힘내세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아버지들 힘내세요!!!!!!!!!!!

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