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경기도에 사는톡을 즐겨보는20男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요다름이 아니고 일주일전에 엄청나게 황당한일 있어서 적어봅니다.시간은 지금부터 일주일전입니다. 오늘은 친구생일이라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모두 모였습니다.저희는 일단 준코로 향했습니다 <- ( 술먹는 노래방 )방을 잡고 열심히 술을 마시며 노래도 부르고그렇게 재밌게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술에취한 이쁜 여성3분이서들어오시더니 저희방에서 뭐하시는거냐고하면서이상한 소리를 나불대더라구요여기는 분명히 저희방이 맞는데..결국 직원을 불러 확인시켜드렸더니술에 취해 헛소리를 하는거였습니다. 암튼 이상황은 다음 불행을 경고하는 메시지였습니다.저희는 그렇게 재밌게놀다가 술에 만땅되어밖으로 나와서 2차갈곳을 정했습니다.하지만..마땅히 갈데가없어서 저희는 오랜만에 모여서큰 모텔을찾아 VIP 대형룸에서 놀기로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희는 모텔을 잡고 드러와서술을 더 사갖고와 게임을하며 재밌게 놀았습니다얼마나 놀았을까요어느덪 시간은 새벽4시를 넘어가고있었습니다..거의다 뻗었더라구요..저는 잠이 안오길래 친구와 함께바람도 씔겸 입구로나와 예기하고있는데친구가 먼저 드러간다고 합니다 배 아프다면서.. 저는 먼저 들어가라고 하고게속 앉아있엇습니다담배를 피면서 추억을 떠올리고있었습니다그런데..아실분은 다 이시겠지만술마시면서 담배피면 더 어지럽더라구요전 그런거 신경안썼는데갑자기 어지럽더라구요..ㅠㅠ 아 더군다나 속도 안좋고정신도 가물가물 했거든요..안되겠다 하고 방으로 들어가려고하는데몃번방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고전화하려고했는데 핸드폰을 안들고왔고 -_-... 일단 2층과 끝방이라는건기억나거든요하지만 끝방쪽에선 양쪽으로 갈라지죠..세개의문전 순간 저희방이아닌 다른방을 선택하고말았습니다.당장 쓰러질거같이 너무 정신이 혼미해져서..일단 문을열고 들어가서 보니아까 저희방에서 맡았던 남자들의냄새가 나길래아 맞겠지하고 그냥 바닥에 철푸덕하고 누워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생각해서 안거지만..전 누우면서 무언가를 만졌습니다.네..그건 남자치고 가느다란 여성분의 다리였죠..그방엔 여자4명이서 자고있습니다..전 그사이에서 잔건아니고 ..여자 - 여자 - 여자 여자 - 본인 ( <- 저는 이자리 ) 아무튼 이렇게 될줄은 몰랐죠저는 깊은잠에 빠졌습니다한참 좋은 꿈을 꾸고있는찰나에..눈을 뜨게됐는데뭔가 이상한 분위기가 도는 가운데제앞에 있는건 검은 스타킹의 가냘픈 다리.. 아 뭐지..친구놈이 여자친구를 데려왔었나했는데.. 눈을 확떠봤더니 제주위엔 여자들이 있는거에요 경적이 흘렸습니다........... 제 머릿속에 갑자기 뭔가 스쳐지나가더군요TV속에서만 봤던 억울하게 누명쓰인 변태 또는 범죄자등범인의 얼굴가리고 목소리 변보해서나오는 뉴스영상등등.. 하지만 전 침작하게 " 이상황은 그냥 방만 빠져나가면돼 " 하면서몰래 방을 빠져나오려고하는데 모르고 여성분의 다리를 밟고말았어요 그 여성분 아! 하면서 눈뜨면서 저쪽을 쳐다보려는 타이밍에저는 잽싸께 나갔어요!!!안도의숨을 내쉬면서 저희방으로 무사히 골인했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저를 변태라고 생각하지말아주세요 ㅜㅜ저 진짜 모르고 그랬거든요.. 2
술먹고 낯선여자들과 잤어요.. ( 실화 100% )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톡을 즐겨보는
20男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다름이 아니고 일주일전에
엄청나게 황당한일 있어서 적어봅니다.
시간은 지금부터 일주일전입니다.
오늘은 친구생일이라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모두 모였습니다.
저희는 일단 준코로 향했습니다 <- ( 술먹는 노래방 )
방을 잡고 열심히 술을 마시며 노래도 부르고
그렇게 재밌게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술에취한 이쁜 여성3분이서
들어오시더니 저희방에서 뭐하시는거냐고하면서
이상한 소리를 나불대더라구요
여기는 분명히 저희방이 맞는데..
결국 직원을 불러 확인시켜드렸더니
술에 취해 헛소리를 하는거였습니다.
암튼 이상황은 다음 불행을 경고하는 메시지였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재밌게놀다가 술에 만땅되어
밖으로 나와서 2차갈곳을 정했습니다.
하지만..
마땅히 갈데가없어서
저희는 오랜만에 모여서
큰 모텔을찾아 VIP 대형룸에서 놀기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희는 모텔을 잡고 드러와서
술을 더 사갖고와 게임을하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얼마나 놀았을까요
어느덪 시간은 새벽4시를 넘어가고있었습니다..
거의다 뻗었더라구요..
저는 잠이 안오길래 친구와 함께
바람도 씔겸 입구로나와 예기하고있는데
친구가 먼저 드러간다고 합니다 배 아프다면서..
저는 먼저 들어가라고 하고
게속 앉아있엇습니다
담배를 피면서 추억을 떠올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실분은 다 이시겠지만
술마시면서 담배피면 더 어지럽더라구요
전 그런거 신경안썼는데
갑자기 어지럽더라구요..ㅠㅠ
아 더군다나 속도 안좋고
정신도 가물가물 했거든요..
안되겠다 하고 방으로 들어가려고하는데
몃번방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전화하려고했는데 핸드폰을 안들고왔고 -_-...
일단 2층과 끝방이라는건
기억나거든요
하지만 끝방쪽에선 양쪽으로 갈라지죠..세개의문
전 순간 저희방이아닌 다른방을 선택하고말았습니다.
당장 쓰러질거같이 너무 정신이 혼미해져서..
일단 문을열고 들어가서 보니
아까 저희방에서 맡았던 남자들의냄새가 나길래
아 맞겠지하고 그냥 바닥에 철푸덕하고 누워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생각해서 안거지만..
전 누우면서 무언가를 만졌습니다.
네..그건 남자치고 가느다란 여성분의 다리였죠..
그방엔 여자4명이서 자고있습니다..
전 그사이에서 잔건아니고 ..
여자 - 여자 - 여자
여자 - 본인 ( <- 저는 이자리 )
아무튼 이렇게 될줄은 몰랐죠
저는 깊은잠에 빠졌습니다
한참 좋은 꿈을 꾸고있는찰나에..
눈을 뜨게됐는데
뭔가 이상한 분위기가 도는 가운데
제앞에 있는건 검은 스타킹의 가냘픈 다리..
아 뭐지..친구놈이 여자친구를 데려왔었나
했는데.. 눈을 확떠봤더니 제주위엔 여자들이 있는거에요
경적이 흘렸습니다...........
제 머릿속에 갑자기 뭔가 스쳐지나가더군요
TV속에서만 봤던 억울하게 누명쓰인 변태 또는 범죄자등
범인의 얼굴가리고 목소리 변보해서나오는 뉴스영상등등..
하지만 전 침작하게 " 이상황은 그냥 방만 빠져나가면돼 " 하면서
몰래 방을 빠져나오려고하는데 모르고 여성분의 다리를 밟고말았어요
그 여성분 아! 하면서 눈뜨면서 저쪽을 쳐다보려는 타이밍에
저는 잽싸께 나갔어요!!!
안도의숨을 내쉬면서 저희방으로 무사히 골인했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저를 변태라고 생각하지말아주세요 ㅜㅜ
저 진짜 모르고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