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가기전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것들!

호주로!2010.04.30
조회4,520

안녕하세요..

 

농장에 가시려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것같아요. ^^..

 

농장에 대한 제 견해를 말씀드리고..가실때 필요한 것들을 적어 볼께요..

 

제가 여러 회원님들과 상담을 하면서 한국에서 호주에 가셔서 바로 일을 하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농장을 많이 생각하시구요..

 

생각 상당히 좋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돈을 벌어서..나중에 그 돈으로 공부도 하고 여행도 하겠다는 생각!!

 

하지만, 꼭 생각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농장일은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닙니다.

 

우리 회원님들 대부분 농장 경험이 없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상을 하시게 되는데.

 

농장은 현실입니다.새벽4시에 일어나서.하루종일 파를 뽑고, 토마토를 따고 딸기를 따고,

 

바나나를 따고(요건 힘들다..저희 회원분들을 안하셨음 좋겠네요..).. 루 종일 일이라도 있으면..

 

돈이라도 많이 벌죠..가끔은 새벽에 졸린데 4시에 일어나서 갔더니 오늘은 일이 없다고 돌아가라하면..참...

 

낭패죠.. 여자분들은 뜨거운 태양에 기미생기면...열심히 일한돈 한국에서 기미빼는데 돈이

 

더든다는...(농담삼아 하는 말이지만요)..

 

그리고 한국에서 바로 호주로 농장을 가시려는 회원분들은 대부분 어떤 확실한 농장정보에 대해서 알고

 

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호주에 가셔서 사기를 당하실수도 있고..그리고 농장에 가게 되더라도 한국인들이

 

많은 곳에서 처음 농장 생활을 하게 됩니다...그러면. 영어를 배우는 것도 아니고..일만 하고.

 

(일이라도 많음 좋지요.) 무언가 호주에서 느끼고 배우러 왔는데... 호주에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시간을 낭비할수 있답니다.

 

전 농장에서 돈 많이 번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못 번 사람은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못번 사람은  얘기를 잘 안하기 때문입니다...  절대 농장 가서 돈 왕창 버는건 대부분이 아닙니다..

 

아주 극 소수입니다

.

무용담은 자기가 성공한 얘기들이 대부분 인것처럼 말이죠..

 

한국에서 호주 준비하시는 회원님들...제가 농장을 너무 비판하는것처럼 보이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농장에 가지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허황된 돈을 꿈꾸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쉬운일이 아니라는것. 힘듭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이 많은 농장에서는 영어공부는 못한다는것도

 

생각하시고..그래서 호주에 가자마자 바로 농장에 갈 생각을 하고 있다면..꼭 한국에서 영어공부 열심히

 

하시고...호주에서도 외국인이 많은 농장을 찾으셔서 일하셨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입니다.

 

이제 농장 갈때 필요한 것들이요~~ ^^;

 

1.TAXFILE NUMBER

 

 (www.ato.gov.au)에서 신청하심되구요...TFN이 없는 상태로 농장에서 일을 할겨우에는 강제 추방이 될수 있는 사유가 됩니다.. 

 

가끔 호주 이민성에서 검렬 나온답니다..헬기도 뜬다는..^^;; 그 벌판에서 도망가고 헬기로 쫓는 추격신 찍고 싶으세요? ^^.

 

간단한 거니까 꼭 신청합시다..


 

 

 

2. 농장에서는 한국 식품을 찾아 볼수가 없답니다.. 고추장 ,카레 같은것 쉽게 농장에서 먹을수 있는것들은 아주 깊은

 

농장으로 들어갈때는 유용할겁니다.. 대도시 시티와 2~3시간 근처의 농장이라면 2주에 한번정도 나와서 쌀,라면들을

 

왕창 사가는 방법이 있죠.

 

3. 장갑,작업복,모자,썬크림,침낭,겨울옷 (일교 차가 심하다구요..체감온도가 낮으니까요.준비하세요

 

이상이었습니당~~